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N잡러들을 위한 작업용 PC 고르기

다나와
2023.05.10. 12:35:33
조회 수
3,883
11
댓글 수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 틱톡, 스트리밍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수익을 내는 N잡러들이 많다. 한정된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해야 하는 N잡러들에게 시간은 실질적으로 금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 작업용 PC가 상당히 중요하다. 고성능 작업용 PC를 사용하면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번 시간에는 사진이나 일러스트, 전문 영상 등의 작업에 최적화된 PC를 추천한다. 



영상편집 프로그램의 권장 사양 알아보기



고성능 작업용 PC 선택의 기준은 영상편집 프로그램의 권장 사양을 참조하면 된다. 우선 프리미어 프로 시스템 요구사양에 대해 알아보니 권장 사양은 퀵싱크를 탑재한 인텔 7세대 이상 CPU라고 적혀 있다. 



이어서 애프터이펙트 권장 사양에 대해 알아봤다. 멀티프레임 렌더링을 권장하는 경우 8코어 이상이라 적혀져 있다. 즉 프로그램이 멀티 코어 프로세서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다. 적힌 기준만 놓고 보면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는 P코어가 8개 이상인 프로세서부터 찾으면 된다. 코어 i9, 코어 i7 프로세서가 이에 해당된다. 



최대 24코어 32스레드 프로세서로 쾌적한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앞서 영상편집 권장사양을 알아본 것처럼 사진, 일러스트, 영상 편집 작업 시에는 코어와 스레드가 많은 프로세서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콘텐츠 제작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N잡러들에게 시간은 금이라 표현했는데, 그것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것이 좋은 CPU다. 



그런 점에서 13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굉장히 성능이 뛰어나다. 인텔의 하이브리드 아키텍처가 적용돼 코어 수가 굉장히 많아졌다. 최대 24개 32스레드로 동작하는 것이다. 기존 메인스트림 CPU가 보통 6코어 12스레드임을 감안하면 코어와 스레드 수가 엄청나게 많다고 볼 수 있다.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면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고, 작업 완료 시간도 줄일 수 있다.


13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P코어는 최대 8개, E코어는 최대 16개를 지원한다. 합쳐서 최대 24개 32스레드다. P코어는 인텔 써멀 벨로시티 부스트를 통해 5.8GHz에 도달한다. E코어 L2 캐시도 이전 세대 프로세서 대비 증가해 캐시와 메모리 간의 데이터 교환 시간을 줄였다.


또한, 최대 16개의 PCIe 5.0 레인을 지원하며 DDR5 5600MT/s를 활용할 수 있다. 최대 4개의 4K 60Hz 디스플레이 혹은 최대 8K 60Hz HDR 비디오도 재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13세대 코어 프로세서 중 코어와 스레드가 많은 건 어떤 제품군일까? 앞서 언급했듯 코어 i9, 코어 i7 프로세서다. 코어 i9 프로세서가 최대 24코어 32스레드(8P+16E, 32스레드), 코어 i7 프로세서가 최대 16코어 24스레드(8P+8E, 24스레드)다. P코어, E코어가 많아 쾌적한 작업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DDR4와 DDR5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어 업그레이드에 적합하다


메모리는 DDR4, DDR5 두 개를 다 사용할 수 있다. 메인보드에 따라 최대 3200MT/s의 DDR4 및 최대 5600MT/s의 DDR5를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 즉 기존 DDR4 메모리를 사용했다면 이를 그대로 유지한 채로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선택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그럴 경우 시스템 구성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나다.


기능

이점

Performance-core

(P-core)

지금까지 인텔이 개발한 CPU 코어 중 가장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CPU 코어로, 단일 스레드, 가벼운 스레드 또는 4K 게이밍 및 3D 디자인과 같은 급증하는 워크로드를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Efficient-core

(E-core)

최소화된 브라우저 탭, IT 서비스 및 클라우드 동기화와 같은 멀티스레드와 백그라운드 작업을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중단 없이 고성능을 제공한다.

성능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2가지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를 단일 다이에 통합하여 워크로드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분배하여 성능을 최적화한다.

인텔® Thread Director

OS 스케줄러가 워크로드를 최적의 코어에 지능적으로 배분해 워크로드를 최적화한다.

PCIe 5.0 최대 16개 레인

최대 16개 PCI Express 5.0 레인으로 별도 그래픽과 스토리지, 주변 장치에 대한 최대 32GT/s의 빠른 액세스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인텔 700 시리즈 칩셋 외에도 인텔 600 시리즈 칩셋 메인보드와도 호환된다. 즉 메인보드 선택의 폭이 넓고, 12세대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도 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16개의 PCIe 5.0 레인도 주목할 만하다. 메인보드에 따라 인텔 킬러 Wi-Fi 6, Wi-Fi 6E도 지원한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다나와표준PC에서도 전문가용 PC는 코어 i7-13700K로 구성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작업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13세대 인텔 코어 i9, i7 프로세서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 




기획,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cowave.kr

글 / 김도형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저작권 안내
크리에이트 커먼즈 저작자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저작권 안내
저작권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 본 내용은 위의 조건을 충족할 시, 별도의 허가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관련 브랜드로그

1/1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1) 오토헤럴드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1) 오토헤럴드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1) 마시즘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1) 오토헤럴드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