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호텔에 대하여

2023.04.28. 17:18:53
조회 수
1,394
6
댓글 수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은 무엇일까. 바로 호치민에 위치한 ‘랜드마크 81’이다. 총 81층, 높이는 무려 461m에 달한다. 이곳에 ‘빈펄 랜드마크 81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이 들어섰다.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5가지 즐거움을 모아봤다.

●Point 1
베트남에서 가장 크고 높은 곳, 프레지덴셜 스위트

빈펄 랜드마크 81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은 베트남에서 가장 높고 큰 룸 타입이다. 무려 68층에 위치하며, 약 148평에 달하는 거대한 펜트하우스다. 2개의 킹 베드룸, 넓고 럭셔리한 거실 공간, 대리석으로 꾸며진 욕실 2개를 갖췄다. 총 성인 5명이 쉴 수 있는 공간이다. 호텔 내 개인 요리사와 믹솔로지 서비스도 요청 시 이용이 가능하다

●Point 2
초고층 레스토랑, 오리엔탈 펄

빈펄 랜드마크 81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66층에 위치한 오리엔탈 펄(Oriental Pearl)에서 마주한 일품 쌀국수. 무려 프리미엄 수입산 호주 와규로 새롭게 풀어낸 명물 국수다. 베트남 현지에서 조달한 신선한 허브로 향을 더했다. 창밖으로 드넓게 펼쳐진 호치민의 광활한 풍경은 쌀국수와 최고의 페어링을 이룬다.

●Point 3
69층의 품격, 스카이 스튜디오

호텔 69층으로 향하면 스카이 스튜디오가 나온다. 이곳은 임원 회의나 사교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3개의 독점적인 고품격 행사 공간 컬렉션이다. 3개의 야외 테라스를 갖춘 이벤트 전용층도 있다. 그랜드 볼룸은 호텔 최대의 행상 공간이며 무려 자동차가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넓은 출입구가 특징이다.

●Point 4
베트남 최고층 클럽 라운지 혜택

호텔에서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 바로 ‘클럽 라운지’다. 빈펄 랜드마크 81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클럽룸 및 스위트룸에서 투숙하는 모든 고객은 베트남 최고층 클럽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야말로 어디서도 누리지 못하는 독보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클럽 라운지에서는 프라이빗 체크인, 매일 아침 식사, 올데이 스낵, 그리고 일몰 후에는 3시간 동안 저녁 칵테일, 와인, 카나페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 여행객의 경우 회의실을 사용하거나 무료 와이파이등 다양한 부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Point 5
모든 객실에 있는 파노라마 창문

빈펄 랜드마크 81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최고 자랑거리는 ‘파노라마 창문’이다. 모든 객실에서 파노라마 창문을 통해 호치민의 일출을 마주할 수 있다. 여행지의 호텔에서 여행지의 모든 곳을 세세히 내려다볼 수 있다는 사실 그야말로 특권이나 다름없는 셈이다. 참고로 호텔은 고급 라이프 스타일 몰,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 영화관, 어린이 놀이센터, 다양한 식당을 갖춘 복합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다. 구름에서 머물고, 먹고, 화려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셈이다.


에디터 강화송 기자 사진제공 빈펄 랜드마크 81 오토그래프 컬렉션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1) 마시즘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1) 오토헤럴드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1) 마시즘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모빌리티 인사이트] 연비 111km/L의 전설, 끝나지 않은 '극한 효율' 경쟁 오토헤럴드
[속보] 제네시스 마그마 #17,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 론스타 르망 7위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배터리 수명 늘리고 열까지 잡는 ‘전기차용 연료첨가제' 주목 오토헤럴드
‘강렬한 데뷔전' 제네시스 마그마, WEC 론스타 르망 시즌 7위로 최고 성적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