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월드 오브 워페어: 배틀쉽' 밀리터리 팬과 캐주얼 이용자 가교 될 것

2023.08.28. 09:43:29
조회 수
525
1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저희 게임은 처음에 함선 마니아 층이 타깃이었으나, 지금은 함선을 잘 몰라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준비했습니다. 밀리터리 장르 자체가 부흥할 수 있도록 밀리터리 장르의 팬과 그렇지 않았던 캐주얼 게임 이용자들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저희 게임을 통해서 밀리터리 게임이 부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젤리스노우 김태훈 대표

이는 국내 최대 인디 게임 축제인 BIC 페스티벌 2023에서 만난 젤리스노우 김태훈 대표의 말이다. '월드 오브 워페어: 배틀쉽'은 나만의 함대를 구성하고 육성해 해상전투를 즐기는 방치형 게임이다. 지스타 전시를 통해 주목받았고, 게임의 퍼블리싱을 맡은 블루포션게임즈와도 지스타에서 인연이 닿았다. 함선이나 게임에 대한 진심을 느껴 뜻을 모아 함께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 게임은 4대의 함선으로 함대를 구성해 즐기는 게임이다. 개발 초기에는 전략이나 시뮬레이션 요소 집중해 작업을 진행했다고 한다. 함선을 다양한 부부에서 개조할 수도 있게 만들었고, 고증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다만, 게임이 복잡해져서 초기에 만들려고 했던 방치형 게임과는 거리가 있게 된다고 한다.

이에 젤리스노우에서는 복잡하게 보일 수 있는 것은 걷어내고 강점인 고증과 함포 개조 등 게임의 코어부분을 살리는 방향으로 개발을 변경했다, 함선을 잘 모르는 이용자도 배수 톤수에 따른 강력한 모습을 경험할 수 있으며, 곡사, 직사, 어뢰, 공중지원 등 다양한 공격을 활용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배는 고증을 살려 배의 포 슬롯 등을 구현해 게이머의 취향에 맞춰 개조할 수 있도록 했다.

월드 오브 워페어: 배틀쉽

여기에 항구 점령전과 같은 차별화 콘텐츠도 준비 중이다. 일반적인 PvP가 나만의 함대로 붙는 일기토 형식의 대전이라면, 항구 점령전은 더 많은 60~80명의 게이머가 모여 겨루는 전투를 준비했다. 김태훈 대표는 각 세력 간 치열한 전투는 물론 정보전까지 활발하게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 김 대표는 방치형 게임이지마만, 상당히 전략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월드 오브 워페어: 배틀쉽'은 캐나다와 필리핀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주를 시작으로 이용자 모객이 시작될 예정으로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게된다. 김태훈 대표는 젤리스노우가 첫 모바일게임을 선보이는 상황이라 경험이 부족했음에도, 블루포션이 다양한 부분에서 서포트를 진행해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기존에는 몇 시간 이상 걸렸던 점검이나 대응 작업도 어느새 1시간 정도면 완료할 수 있을 정도로 내부에 체계가 완성됐고, 인디 게임의 특성상 구두로 하는 작업이 많아 시스템으로 체계화하기 힘들었던 부분에서도 체계를 만드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월드 오브 워페어: 배틀쉽

아울러 이번 소프트론칭 버전은 게임의 비즈니스 모델도 변경됐다. 함선 뽑기를 없애 무과금 이용자들도 모든 배를 입수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신 함포 등의 장비 뽑기를 마련하고 함선 승급 등을 준비했다, 대부분 시간을 들이면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블루포션게임즈와 협업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디다. 저희가 모바일게임이 처음이라 아직 서툴고 잘 몰랐는데, 블루포션과 함께하며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제 본격적인 소프트론칭 과정에 돌입합니다. 이후 많은 팬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족보 탐구 ④ 해치백] 폭스바겐이 아니었으면 사라지고 없었을 '작은 거인'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모델 3 대신 BMW i3 겨냥" 폴스타 2, 2세대는 스포츠 세단 오토헤럴드
[공수전환] "급속충전 PHEV 3파전" 뷰익 E7·BYD 씨라이언 6·토요타 RAV4  오토헤럴드
[정보/루머] 노바 레이크 출시 준비를 착실히 진행 중인 인텔 및 새로운 칩렛 구조로 재기를 꿈꾸는 AMD RDNA 5 등 다나와
[EV 트렌드] "부활 1년 만에 또 단종" 쉐보레 볼트, 생산량 줄이고 내년 종료 오토헤럴드
"왜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펠, 차세대 아스트라 예고 'STX 콘셉트' 오토헤럴드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서 펼쳐지는 책상 위 변화 다나와
하드웨어와 인테리어의 절묘한 만남,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다나와
취향 담은 책상 위 나만의 공간,'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서 만난다 다나와
나만의 취향으로 채우는 책상,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에서 완성 다나와
게이밍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 (1) 다나와
책상 위 취향을 완성하는 방법!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1) 다나와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고성능 헤일로 카, 2031년 이전 출시 예고 오토헤럴드
트럼프 규제 완화에 美 완성차 업계 '횡재'... 현대차그룹 '7조' 비용 절감 기대 오토헤럴드
[족보 탐구 ③ 미니밴] 왜건 몰아내고 두 회사 기사회생시킨 '공간 혁명의 마법' 오토헤럴드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1) 오토헤럴드
[공수전환] "530km 루체 vs 600km 토르칼" 페라리·벤틀리 첫 전기차의 두 해법 오토헤럴드
아카마이, AI 시대 맞아 분산형 클라우드 및 다층 보안 전략 공개 미디어픽
토요타, WEC 대역전승... 제네시스 마그마, 통한의 페널티 ‘톱10’ 실패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