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지금, 마카오에서 생긴 일

2023.11.20. 15:34:12
조회 수
993
5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마카오는 365일 특별하다.
마카오의 최근 소식을 한곳에 모았다.

마카오 최초, 고든 램지 펍 & 그릴
마카오 최초, 고든 램지 펍 & 그릴

●Gordon Ramsay Pub & Grill
마카오 최초, 고든 램지 펍 & 그릴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슐랭 스타 셰프 고든 램지(Gordon Ramsay)가 런더너 마카오에 ‘고든 램지 펍 & 그릴(Gordon Ramsay Pub & Grill)’을 오픈했다. 마카오 첫 번째 고든 램지 레스토랑이자 아시아에서 유일한 정통 영국식 가스트로펍이자 스테이크 하우스다. 1830년대 산업 혁명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내부를 꾸몄다.

입구에 들어서면 레스토랑 중앙에 위치한 대형 바(bar)가 눈에 들어오는데, 이곳이 펍의 상징이다. 영국 국기에서 영감을 받은 색 조합으로 장식된 다양한 좌석이 분위기를 더한다. 목재 패널로 된 벽, 플러시(Plush) 가죽으로 이루어진 칸막이, 재생 목재, 석고와 유리 등의 소재도 런던의 현대적 예술 작품 및 액세서리와 함께 어우러져 있다.

고든 램지 펍 & 그릴에서는 비프 웰링턴, 튀긴 대구, 피시 앤 칩스, 토피 푸딩 등 다양한 고든 램지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인다. 슬로우 로스티드 포크 벨리(Slow Roasted Pork Belly), 런던 버거(The London Burger)도 놓칠 수 없다. 영국식 선데이 로스트(British Sunday Roast) 메뉴는 일요일 점심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The Mews
마카오 신상 태국 레스토랑, 뮤즈

런더너 마카오에 태국 레스토랑 “뮤즈(The Mews)”가 새롭게 오픈했다. 뮤즈에서는 태국 유명 셰프 농누치 새이(Nongnuch Sae-eiw)가 현대적인 테크닉으로 재해석한 태국 전역의 정통 미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누치 셰프(Chef Nuch)는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모든 식재료를 태국 내 장인 및 유기농 농장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모든 음식에서 진정한 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뮤즈의 시그니처 메뉴는 ‘선플라워 치킨 톰 카(Sunflower Chicken Tom Kha) 수프’다. 클래식한 코코넛 수프와 함께 찹쌀과 야생 버섯으로 속을 채워 촉촉한 닭고기 롤을 맛볼 수 있으며, 그 위에 절인 양파를 얹어 깊은 감칠맛과 복합적인 맛을 더했다.

레드 커리 소스와 차크람 잎을 곁들인 스네이크 리버 팜 와규(Snake River Farm Wagyu Beef) 구이는 부드러운 와규를 얇게 썰어 감미로운 레드 커리 소스로 장식한 요리다. 짭조름한 차크람 잎과 톡톡 터지는 신선한 고추가 마무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식사의 마무리는 은은한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소금에 절인 달걀노른자로 속을 채운 자색 고구마 만두와 촛불로 훈연한 코코넛 워터, 그리고 타로 푸딩을 추천한다.

뮤즈의 내부는 세계적으로 상징적인 F&B 공간들을 디자인하는 것으로 유명한 ‘애슐리 서튼 디자인(Ashley Sutton Design)’을 이끄는 ‘애슐리 서튼(Ashley Sutton)’의 작품이다.


●Sands Lifestyle #ReDiscover Macao 2023
샌즈 라이프스타일 #리디스커버 마카오 2023

샌즈 리조트 마카오에서는 지난 10월30일부터 11월3일까지 5일간 전 세계 200명의 MICE 전문가 및 언론 매체를 대상으로 ‘샌즈 라이프스타일 #리디스커버 마카오 2023(Sands Lifestyle #ReDiscover Macao 2023)’ 행사를 성료했다. 참가자들은 샌즈 리조트 마카오 내 위치한 베네시안 마카오, 파리지앵 마카오 및 런더너 마카오에서 광범위한 회의, 전시 및 콘퍼런스 시설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샌즈 라이프스타일 #리디스커버 마카오 2023 축하 행사의 환영 칵테일 리셉션은 파리지앵 마카오 에펠탑 내 전망대에서 마련됐다. 본 세션에는 샌즈 차이나의 최고운영책임자 그랜트 춤(Grant Chum), 마카오 정부 관광청장 마리아 헬레나 드 세나 페르난데스(Maria Helena de Senna Fernandes), 마카오 무역투자진흥청장 대행 샘 레이(Sam Lei)가 참석했다.

행사 둘째 날에는 런더너 마카오의 ‘스마트 스테이지(Smart Stage)’에서 #리디스커버 마카오 2023 포럼이 열렸다. 런더너 마카오의 스마트 스테이지는 전문 방송 품질의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과 홀로그램 기능을 갖춘 마카오 최초의 하이브리드 회의 공간이다. 포럼에서는 ‘이벤트 기획자의 관점에서 본 혁신과 기술’ 및 ‘인재 유지, 동기부여 및 최적화’를 주제로 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저녁 행사에서는 다양한 미식 체험이 준비되었다. ‘샌즈 다인 어라운드(Sands Dine Around)’ 세션에서는 6개의 감각적인 레스토랑 노스(North), 노스 팰리스(North Palace), 히로 바이 히로시 카가타(Hiro by Hiroshi Kagata), 브라세리(Brasserie), 로터스 팰리스(Lotus Palace), 고든 램지 펍 앤 그릴(Gordon Ramsay Pub and Grill)과 함께 다채로운 구성의 식사가 이어졌다.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한 ‘런던 주빌리-갈라 디너(London Jubilee–The Gala Dinner)’는 ‘런더너 아레나(Londoner Arena)’에서 개최되었다. 유니언 잭(영국 국기)를 모티브로 한 본 이브닝 갈라 디너 세션은 샌즈 리조트 마카오의 주요 강점인 다이닝, 엔터테인먼트, 프로덕션 역량을 선보였다.


글 강화송 기자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고성능 헤일로 카, 2031년 이전 출시 예고 오토헤럴드
트럼프 규제 완화에 美 완성차 업계 '횡재'... 현대차그룹 '7조' 비용 절감 기대 오토헤럴드
[족보 탐구 ③ 미니밴] 왜건 몰아내고 두 회사 기사회생시킨 '공간 혁명의 마법' 오토헤럴드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오토헤럴드
[공수전환] "530km 루체 vs 600km 토르칼" 페라리·벤틀리 첫 전기차의 두 해법 오토헤럴드
아카마이, AI 시대 맞아 분산형 클라우드 및 다층 보안 전략 공개 미디어픽
토요타, WEC 대역전승... 제네시스 마그마, 통한의 페널티 ‘톱10’ 실패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4) 다나와
[공수전환] 최대 66km 차이... 제네시스 GV90 '일반형 vs 네오룬' 선택은? (1) 오토헤럴드
트럼프, 연비 규제 "없던 일로"... 천문학적 투자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 ‘발칵’ (1)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1) 오토헤럴드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1) 블루프레임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1) 오토헤럴드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