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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3에서 가장 각광을 받았던 게임 중에 하나, 크래프톤 인조이(inZOI)

2023.11.21. 10: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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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스타에서는 적지 않은 개발단계 혹은 완성형에 가까운 게임들이 발표되어 지스타를 찾은 게이머들을 즐겁게 했는데 지스타 2033 블루홀 - 크래프트 스튜디오 부스에서는 다크 앤 다커 모바일과 인조이 가 첫 공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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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의 인조이는 심즈 시리즈의 '심'과 같은 아바타 '조이'를 조종하는 휴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임의 배경은 국내에서 만들어진 게임인 만큼 한국, 특히나 서울 도심을 주-무대로 한다.   서울을 주무대로 하는 만큼 현재 실사와 거진 흡사하게 환경 등을 구축해 두었으며 국내 게이머들 외에 K-컬쳐를 선호하는 해외 게이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듯 하다.   


현재의 최신 하드웨어를 비롯하여  언리얼 엔진5 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게임내 효과 등의 화질과 더불어서 실사에 가까운 화면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실제 사람들과 같이 개성을 중시한 커스터마이즈도 가능한데 이 는 Ai 텍스처를 도입하며 몇 번의 클릭 만으로 어울리는 외모를 추천해준다.   이 역시도 상당히 최신 기술이 도입된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정식 출시는 아직 미정이나 내년 하반기 정도 보고 있으나 계속 해서 크래프톤에서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최근 네오위즈의 P의 거짓 으로 인해 게임사에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 등이 넓어져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국내 게이머들에도 이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은 적지 않은 관심을 받을 듯 하다. 





▲ 이런 비슷한 심스 류의 시뮬레이션을 경험해보지 못한 게이머들에게 1:1 로 크래프톤 직원 들이 게임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쉽게 튜토리얼에 해당되는 기본적인 설정 및 플레이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육성 시뮬레이션이 경우는 마우스의 클릭 으로 간단한 움직임을 할 수 있는 반면 인조이는 국내 게임들에게 가장 많이 즐기는 FPS 게임과 동일하게 AWSD 키를 이용해 자신의 캐릭터를 이동시킬 수 있다.   실제 게임을 해보고 되면 코인노래방을 간다거나 프렌차이즈 편의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거나 실제 우리가 겪고 생활하고 있는 사항을 그대로 인 게임내에서 반영한데다가 실사에 가까운 높은 화질을 보여주고 있어서 참신한 느낌을 준다. 





 

이번 크래프톤 인조이 부스에서 사용된 컴퓨터는 게임 내의 이미지와 잘 맞게 화이트 톤으로 디자인 되었으며 키보등, 마우스 게이밍 기어는 로캣의 제품이 전량 사용되었다.  인조이 시연 시스템의 경우도 언리얼 엔진 5의 최적화를 위해 현재 가장 높은 게이밍 프레임을 뽑아내기 위한 AMD 라이젠9 7900X3D,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80 이 기본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메인보드는 가성비 높은 에즈락의 B650M-HDV M.2 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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