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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게 소리를 선물한 사운드 블라스터 [그땐 그랬지]

다나와
2023.11.29. 15: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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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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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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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W-BASIC으로 PC 스피커를 통해 애국가 연주하기

<출처 : Youtube 박주항 채널>


언젠가 PC 커뮤니티의 구형 PC 관련 게시글에서 그런 댓글을 본 적이 있다. 


GW-BASIC     

                                        아~     ?


DOS 시절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게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이 지긋하신 분들은 대부분 안다. PC 본체가 비프음으로 애처롭게 애국가를 연주하던 그때를. 그리고 그렇게 소리를 내는 것에 신기해하던 그런 때가 있었다. 바야흐로 낭만의 시절이었다.



삐~ 삐~ 비프음만 나왔다


▲ IBM의 PC 스피커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아>


1980년대 초반의 PC는 그야말로 비프(BEEP)음만 나왔다. 주파수 조정을 통해 음의 높낮이를 조절하는 방식이었고, 게임을 하면 1비트 디지털 음원이 애처롭게 사운드를 표현했다. 현시점에서 들어보면 나름대로 추억 보정이 걸려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겠지만, 빈말로도 ‘좋다’고 표현할 만한 소리는 아니었다.



▲ 허큘리스 모니터에 PC 스피커로 구현한 페르시아 왕자. 낭만이 넘치는 게이밍 시스템이다

<출처: Youtube sensmint 채널> 


그런 와중에도 게임 제작사들은 어떻게든 적절한 사운드를 표현해내려 노력했다. 그 옛날 컴퓨터 학원의 필수품, 페르시아의 왕자나 남북전쟁 같은 게임은 허큘리스 모노 컬러 모니터에 PC 스피커만으로도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특히 페르시아의 왕자는 PC 스피커라는 악조건으로도 캐릭터가 뛰어가는 발소리, 문이 닫히는 소리, 발판이 떨어지는 소리, 칼이 부딪히는 소리 등을 정말 잘 구현해냈다. 



사실상 최초의 표준 사운드카드였던 ‘애드립 카드’


▲ 애드립 사운드카드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아>


당시에는 다들 그런 PC 스피커 소리가 너무나 익숙했다. 좋고 나쁨을 따질 만한 기준도 없었던 것이다. 현시점에서 보면 체감치 못할 어둠의 시절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그런 어둠에도 한 줄기 빛이 비춰들어왔다. 바로 1987년 캐나다의 애드립 사가 선보인 애드립 카드다.



▲ 필자 개인적으로 처음 들은 애드립 사운드는 젤리아드의 BGM 이었다

<출처 : Youtube Teppica 채널>


애드립 카드의 정식 명칭은 'Ad Lib Music Synthesizer Card(애드리브 뮤직 신시사이저 카드)’였다. 특징은 야마하 YM3812(OPL2) FM 칩을 채택해 FM 음원을 구현했다는 것이다. 9채널이나 6채널+드럼 5채널 모노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었다.


▲ 시에라 킹스 퀘스트 V 박스 하단에 보면 사운드카드 사양에서 애드립과 사운드 블라스터를 확인할 수 있다


애드립 카드는 발매 직후엔 크게 반향을 얻지는 못했다. 딱히 체감할 소프트웨어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드벤처 장르 게임을 주력으로 만들던 게임 제조사 '시에라 온라인'이 이 애드립 카드를 지원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이야기가 달라진다. 마치 무성영화에서 돌비 서라운드 음향으로의 진화라고나 할까?  드가 깔리게 되는 것이 당연해지고 게임 정품 패키지 겉면엔 으레 사운드카드 지원 스펙이 들어갈 정도였다. 인류의 진화였다. 


하지만 애드립 카드에는 한계가 있었다. 야마하 YM3812 칩에 의존했기에 호환 카드를 쉽게 만들 수 있었다는 점이다. 정품 말고 호환 카드(옥소리 사운드 카드도 호환 카드로 시작했다)가 많이 판매됐다. 또한, FM 음원 기반이라 사람 목소리나 자연의 소리 등은 구현해 내기 힘들었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애드립 카드는 1992년 사실상 은퇴하고 만다.



큰 거 왔다! 사운드 블라스터


▲ 사운드 블라스터 1.0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아)>


1989년,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Creative Technology(이하 크리에이티브)는 인류사에 획을 그을(?) 사운드카드를 선보였다. 바로 그 이름도 휘황찬란한 사운드 블라스터. 이 사운드 블라스터는 애드립 사운드는 물론 미디/조이스틱 연결 단자와 DSP 칩셋(DSP-1321)까지 내장한 당시 초고성능 사운드카드다.



▲ 게임에서 목소리가 나온다!!!!!!!! 시에라 스페이스 퀘스트 4 인트로

<출처 : Youtube Dave the DON 채널>


사운드 블라스터는 애드립 사운드카드는 기본으로 호환됐다. 따라서 별도의 컨버팅이나 장비 없이 기존 애드립 사운드카드 지원 프로그램을 거의 다 쓸 수 있었다. 그리고 DSP-1321은 8비트 PCM 모노 음성, 8비트 PCM 모노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었다. 이걸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사람 목소리를 재생할 수 있고 자연의 소리도 구현해낸다. FM 음원과 자연의 소리를 표현하는 칩을 모두 달아 그야말로 게임 사운드의 혁명을 가져왔다. 



▲ 80286 PC에 사운드 블라스터로 구동시킨 '원숭이섬의 비밀' 주요 장면

<출처 : Youtube Victor Bart - RETRO Machines 채널>


거기에 더 불을 붙인 건 게임 제작사들이었다. 특히 루카스아츠, 시에라 등의 어드벤처 게임 제작사들은 영화와 같은 사운드와 함께 사람 음성을 입혀 게임 퀄리티를 크게 끌어올렸다. 루카스아츠의 대표 게임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스타워즈 시리즈, 원숭이섬의 비밀 시리즈, 텐타클 최후의 날 등이 있었고 시에라의 대표 게임은 킹스 퀘스트, 스페이스 퀘스트, 폴리스 퀘스트 등 3대 퀘스트 시리즈와 래리, 가브리엘 나이트 등이 있었다. 




또한, 주목할 점은 바로 확장성이다. 사운드 블라스터 MIDI 키트를 구매해 사운드 모듈과 연결하면 아예 차원이 다른 사운드가 재생되곤 했다. ROLAND MT-32, SoundCanvas SC-55, SC-88 등이 유명했고 각자 처리된 사운드의 음색이 달랐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 주머니가 다소 가벼운 일반 학생이 게임을 하고자 선뜻 투자하기에는 정말로 쉽지 않은 비싼 가격이었다. 



▲ 안타깝게도 제이씨현이 유통하는 사블초기 모델 사진을 구할 수 없어 2008년 이벤트 사진으로 대체

<이미지 출처 : 제이씨현 보도자료>


아무튼 당시 게임 좀 한다는 집엔 으레 사운드 블라스터가 달려있었다. 그냥 사운드 블라스터는 게이머의 필수품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완벽한 해답이라고나 할까? 애드립의 뒤를 이어 표준 사운드카드로 등극한 것은 시간문제였다. 국내에는 제이씨현 시스템이 이 사운드 블라스터를 공식 수입해 유통시켰다. 그 전통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사운드 블라스터 프로를 넘어 16으로 전성기가 시작됐다 


사운드 블라스터의 FM 칩셋은 애드립 카드와 같은 야마하 YM3812였다. 단 스테레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이었다. 당시 각 제조사에서는 해당 칩셋으로 스테레오를 구현하려는 시도가 있었는데, 대표적으로는 MPX 필터를 넣는 방법이 있었다.


▲ 사운드 블라스터 프로의 기판(CT1330)

<이미지 출처 : dosdays.co.uk>


그런데 1991년 들어 크리에이티브는 MPX 필터 대신 상남자다운 수단을 채택했다. 사운드 카드 한 장에 야마하 YM3812를 아예 두 개 넣어버린 것. 여기에 마쓰시타 CD-ROM 단자까지 추가해 새로 만든 사운드카드가 사운드 블라스터 프로다. 그러나 사운드 블라스터 프로의 수명은 짧았다. 야마하는 스테레오 문제를 해결한 OPL3 YMF262가 있었고, 이에 크리에이티브는 사운드 블라스터 프로를 단종하고 야마하 YM3812에서 야마하 YMF262로 변경한 사운드 블라스터 프로2를 선보였다. 당시 도스용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등에서 해당 사운드카드를 제대로 활용한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 옥소리 사운드카드

<이미지 출처 : DPG 자유게시판 '소프트웨어'님 게시글>



▲ 옥소리 노래방 플레이 화면

<출처 : Youtube LOVESPO 채널>


참고로 이 당시 국내 기업이 만든 옥소리 사운드카드도 꽤 주목을 받았다. 옥소리는 사운드 블라스터 프로와 호환됐고, 음질도 좋은 편이었다. 또한, 옥소리 번들 소프트웨어인 옥소리 노래방이 크게 인기를 끌었다. PC를 사용해 IMS 확장자인 노래방 파일로 집에서 마음껏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이었다. 옥소리와 함께 하는 즐거운 음악 시간. 이름도 참 잘 지은 것 같다. 


▲ 사운드 블라스터 16

<이미지사진 출처: 위키피디아>


이어서 1992년 시장에 등장한 사운드카드가 사운드 블라스터 16이다. 사운드 블라스터 16은 초대박 히트로 지금의 크리에이티브를 있게 만든 일등공신이다. 16이라는 이름답게 16비트 44.1kHz인 CD-DA 수준의 음질을 재생하기 시작했다. 또한, MIDI 처리 장치인 MPU-401과 호환도 됐다.


그리고 CD-ROM과 연결할 수 있었던 커넥터도 있었다. 해당 커넥터와 CD-ROM을 연결하면 별도의 I/O 카드 없이 CD-ROM을 사용할 수 있었다. 당시 PC 시장에서는 CD-ROM이 전성기 직전이었는데, 그 당시에는 대부분 사운드 블라스터 16에 연결해야 했다. 또한, 사운드 블라스터 16을 기점으로 크리에이티브는 사운드 블라스터 16 상표의 무단 사용을 불허했다. 이에 사운드 블라스터 16 "호환" 제품은 거의 볼 수 없게 됐다. 호환 제품은 사운드 블라스터 프로까지다.



AWE32, AWE64로 정점을 찍다


크리에이티브는 사운드 블라스터 16으로 크게 성공했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사실 이 당시에는 게임을 즐길 때 CD-DA 음질을 게임 내내 재생해내는 것이 어려웠다. 대체로 기판 내 다른 칩셋인 야마하 OPL2을 사용해 FM 음원 정도로 소리를 들었다.


▲ 개인적으로 소장중인 사운드 블라스터 AWE32


여기서 크리에이티브가 한 발상이 참으로 기발하다. E-MU 시스템즈와 협업해 가상 악기 샘플을 파일로 만들어 사운드 카드 내로 읽은 후, MIDI 악보 데이터를 받으면 사운드 모듈같이 연주해버리는 칩셋을 개발한 것이다. MIDI 기능을 강화했다고 볼 수 있다. 해당 칩셋의 이름은 E-MU 8000이다. 그리고 해당 칩셋을 내장한 사운드 블라스터가 사운드 블라스터 AWE32다. 1994년 출시됐다.



AWE32는 32가 들어간다. 32는? 32화음. 거기에 사운드폰트용으로 512KB 램이 달려있었다. 또한 DRAM을 추가 장착할 수 있어 내부 메모리를 28MB까지 확장할 수 있었다. 해당 메모리에 AWE Control Panel이라는 소프트웨어로 사운드폰트를 올리면 MIDI 음악을 깔끔하게 들을 수 있었다. 단 MIDI 처리 장치인 MPU-401과 직접 호환되지 않는 것 정도가 단점이었다. 재미있는 건 램을 없앤 사운드 블라스터 32 PnP라는 모델도 있었는데, 해당 모델에 램을 달아버리면 AWE32로 변신!


▲ 사운드 블라스터 AWE64

<이미지 출처: 이베이>


이어서 1996년 64화음인 AWE64가 출시됐다. AWE64는 64화음을 내는데, 32화음은 기존의 AWE32 사운드폰트 방식이고, 나머지 32화음은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저로 합성하는 웨이브신스/웨이브가이드였다. 

▲ 사운드 블라스터 AWE64 기판 사진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아>


AWE64가 AWE32보다 더 나은 점은 더 고급 부품을 사용해 신호 대 잡음비를 개선했다는 것이다. 단, 웨이브신스/웨이브가이드 기능은 AWE32에서도 돈을 내고 추가해 사용할 수 있었다. 단 아쉬운 점도 있었다. 사운드폰트용으로 메모리 확장 시 30핀 FPM DRAM SIMM을 장착할 수 없게 됐다.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AWE64는 AWE32의 리비전 제품이라 볼 수 있었다. 단 가성비만 놓고 보면 AWE32가 더 나은 점도 있다. 현 시점에서 AWE32, AWE64는 실질적으로 ISA 사운드 블라스터 중 플래그십 제품군으로 평가받고 있다.


▲ 훈테크의 마지막 제품, DSP24 Revolution Theater 7.1


하지만, 사운드 블라스터가 정점을 찍은 이 시기의 한국 사운드 카드 시장에는 지각변동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었다. 옥소리가 1995년 한솔전자에 매각된 후 김범훈 사장이 옥소리 개발진과 따로 독립해 훈테크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훈테크는 1996년 사운드트랙 97PnP를 출시했다. 옥소리 WS32-MEF의 실질적인 후속작으로 MIDI 반주와 게임 사운드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었다. 당시 사운드 블라스터 AWE64와 당당히 경쟁했다. 결과는 미비했지만 말이다. 


이어 훈테크는 사운드트랙 97Pnp의 뒤를 이어 97 PCI, 사운드트랙 128 DDMA 골드/루비 등을 선보였다. 그리고 사운드트랙 디오 16CH라는 듀얼 DSP 오디오 카드를 선보여 녹음 입문자와 음악 감상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어 훈테크는 2002년 DSP24 레볼루션 시어터 7.1이라는 전문가용 사운드카드를 내놓고 조용히 사라졌다.



정점에서 내려왔지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사운드카드


1990년대 후반부터 메인보드에 사운드 칩셋이 내장되기 시작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롤랜드와 계약을 맺고 윈도우 98에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저를 집어넣었다. 이를 토대로 사운드카드 시장이 쇠퇴하기 시작했다. 단, 그 당시에는 사운드카드를 장착하는 것이 당연했다. AC97(오디오 코덱 97, 인텔이 1997년 발표) 규격 기반이었던 당시 내장 사운드는 성능만 놓고 보면 별볼일 없었다. 


그래서 음질에 신경을 쓴다면 사운드카드를 장착하는 것이 당연했는데, 2004년 인텔이 인텔 HD 오디오 규격을 공개하면서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의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이 때를 기점으로 사운드카드 시장이 제대로 쇠퇴하기 시작했다.


▲ 메인보드에 부착되어 있는 리얼텍 ALC898 내장 사운드 칩셋

<이미지 출처 : station-drivers.com


초창기 메인보드 사운드 칩셋은 인텔 VIA, ESS, C-Media 등이 경쟁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리얼텍이 거의 천하통일을 한 상황이다.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 칩셋은 거의 다 리얼텍이라 보면 된다. 이게 성능도 좋은 편이다. ALC898의 경우 SNR이 -110dB를 넘어가 사운드카드를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다.


그럼 사운드 블라스터는? 사운드 블라스터는 1998년 PCI 시리즈를 출시했는데, 저가형 제품이라 크게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이어 EMU10k1 칩 기반 라이브! 시리즈를 발매했는데, EAX 공간 음향 기술을 지원해 게임용으로 유명했다. 아케이드 리듬 게임 기판에도 내장되기도 했다. 이어 2001년 오디지 시리즈를 선보이고, 2005년에는 X-Fi도 내놓았지만 사운드 카드 시장은 작아졌다. 그렇게 사운드카드 시장은 정체기로 접어들었다.




그래도 크리에이티브는 꾸준히 신제품을 선보였다. 조금 실망스러웠던 Recon3D부터 게임에 최적화된 사운드 블라스터 Z 시리즈 등을 거쳐 사운드 블라스터 X Pro Gaming AE-5, AE-7, AE-9 등으로 하이엔드 및 플래그십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게임 이외에도 PC-Fi 용도로 고음질 음원재생은 USB 사운드카드나 외장 DAC 등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 사운드카드 시장은 전성기와 비교하면 사실 몰락이라 표현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렇지만, 사운드카드 회사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마니아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제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사운드카드 시장이 꾸준히 발전하기를 기대해 본다.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 없지만~ 또다시 찾아오는 누군갈 위해서 남겨두겠소~



기획, 편집 / 다나와 정도일 doil@cowave.kr

글 / 김도형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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