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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기기만 알아도 모니터를 200% 더 잘 쓰게 됩니다

다나와
2024.02.26. 17:00:07
조회 수
5,794
21
댓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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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사용함에 있어 모니터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불가결한 존재다. 하지만, 모니터를 구입한 후 별다른 주변기기를 함께 사용하지 않고 모니터 단독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이 대부분이다. 모니터 본체와 함께 따라오는 스탠드로도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순 있으나 조금만 더 신경 쓰면 귀하게 구입한 모니터의 성능을 200%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이 많다. 다양한 사용 조건만큼 다양한 주변기기의 활용으로 조금 더 편하고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만들어 보자. 



모니터의 높이, 각도, 거리를 마음대로 바꾸는 '모니터 암'


▲ 카멜인터내셔널 카멜마운트 CA2 이지밸런스 싱글 모니터 암 <58,040>


우리는 흔히 모니터를 책상과 벽 사이에 쭉 밀어놓고 사용한다. 하지만, 그만큼 모니터 밑의 공간을 못 쓰게 되어 책상 면적이 좁기라도 하면 굉장히 불편한 상황이 된다. 또한, 의자에 앉아 있는 기준으로 눈높이보다 모니터의 높이가 낮거나 높으면 목 디스크나 거북목증후군이 올 수 있다. 이때 요긴한 것이 바로 모니터 암이다. 


▲ 알파스캔 AOC AM400 문스톤 펄<69,000>의 VESA홀 안내문


모니터 암은 다양한 형태로 조절이 가능한 '암'을 책상에 클램프나 그로밋(홀) 형태로 단단히 고정시켜 사용하는 주변기기다. 사용하던 모니터의 기본 스탠드를 분리한 후 후면의 VESA 홀로 연결하는 형태다. 따라서 구입하기 전 자신의 모니터 스탠드가 분리되는지, 그리고 VESA 홀이 있는지 꼭 체크해야 한다. 


▲ 앱코 AMA32S PLUS USB 싱글 모니터 암<39,900>의 모션 설명


모니터 암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크게 두 가지 모션을 제공한다. 사용자와 앞뒤 거리를 조절하는 기능, 모니터 자체의 높이를 조절하는 기능이다. 거기에 고급형 제품은 모니터를 90도 돌려주는 피벗, 모니터 각도를 상하좌우로 돌리는 스위블 기능을 추가로 제공한다. 



최근 가장 인기 많은 27인치 모니터를 넘어 32인치, 혹은 40인치가 넘는 대형 모니터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 제품도 많이 나왔고, 듀얼 모니터를 동시에 연결하는 모니터 암도 출시되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모니터 암은 책상 위에서 모니터 스탠드가 차지하는 공간을 넓게 활용하면서 건강까지 지키는 일석이조의 주변기기다. 


■ 1년 간 '모니터암' 판매량 점유율 Top3(다나와리서치 2023. 2~2024. 1까지 데이터 기준)


1위/ NorthBayou NB H100 모니터암 24,290

2위/ NorthBayou NB F80 싱글 모니터암 20,990

3위. 카멜인터내셔널 카멜마운트 CA2 이지밸런스 싱글 모니터암 58,040




모니터암 설치가 애매~할 땐, 모니터 스탠드


▲ 아이존아이앤디 EZ M1-S100<14,390> 의 활용 예


모니터 스탠드는 모니터 암과는 개념이 다르다. 모니터 스탠드는 그야말로 모니터를 구매할 때 같이 오는 스탠드와 거의 비슷하다. 다만, 자신의 모니터가 움직일 수 없는 고정 스탠드이거나 벽, 책상이 아닌 특정 구역에서 설치해야 할 상황에 사용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 카멜인터내셔널 카멜마운트 MSH-27<27,220> 의 활용 예시

가운데 중심축이 있는 책상에다가 상판이 얇아 모니터암은 설치 불가능한 환경이다


특히 상판 두께가 얇거나 무게 중심이 가운데에 있는 책상은 설치된 쪽에 엄청난 무게가 쏠리는 모니터 암을 설치하기가 애매하다. 자칫 설치 후 안전사고가 날 가능성도 매우 크다. 그럴 때 별도의 다기능 모니터 스탠드를 구입, 장착하면 다양한 모션이 가능하다. 


▲ 카멜인터내셔널 카멜마운트 FMS32V 폴타입 듀얼 모니터 스탠드<36,260> 의 활용 예


일반적인 듀얼 모니터 설정은 좌우로 배치하는 것이 대부분이나 상하로 배치할 경우 일반 모니터 암의 각도는 한계가 있어 올리기가 어렵다. 이럴 땐 폴타입 모니터 스탠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darkFlash BM11-DK43M 이동식 업모스트 스탠드<74,790> 활용 예


더불어 LG 스탠바이미로 촉발된 이동형 모니터의 유행에 따라 하단에 바퀴를 달고 높이를 1.2m 이상 올릴 수 있게 해주는 스탠드도 많이 나왔다. 물론 모니터에 터치 기능이 내장되어야 하고 전원 케이블 길이에 따라 사용에는 한계가 따르지만, 저렴한 가격에 이른바 '짭텐바이미'를 연출하려는 유저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주변기기라 하겠다. 


■ 1년 간 '모니터 스탠드' 판매량 점유율 Top3(다나와리서치 2023. 2~2024. 1까지 데이터 기준)


1위/ 카멜인터내셔널 카멜마운트 MSH-27 모니터 스탠드거치대 27,220

2위/ 아이존아이앤디 EZ-M1032 모니터 스탠드 블랙 22,570

3위/ 아이존아이앤디 EZ M1-S100 모니터 스탠드 14,390




내 눈은 소중하니까~ 빛으로 지키자! 모니터 조명


▲ 샤오미 LED 미지아 모니터 라이트 1S 2세대 해외구매<31,900>


당연한 말이지만 모니터에서 나오는 빛은 사용자의 눈에 직접 자극을 준다. 이런 자극을 장시간 받게 되면 눈의 수정체를 수축, 이완시키는 모양체근 기능에 이상이 생겨 근시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악순환은 모니터를 사용할 때 주위 환경을 모니터와 비슷한 밝기로 만들어 끊을 수 있다. 그렇다고 일반 스탠드를 모니터나 노트북 옆에 세워두는 것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되므로 모니터 위에 설치하는 조명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 베이스어스 LED 4세대 모니터 조명 해외구매<21,300>


앞서 설명한 바대로 모니터 조명은 모니터 바로 위에 설치하는 방식이므로 책상 위 공간 낭비를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눈의 건강까지 지키는 주변기기다. 또한, 제품마다 밝기 조절은 물론이고 색온도까지 바꿀 수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 플리커 프리 기능이 있는 BenQ LED 아이케어 e리딩 플러스 스크린바<189,000>


특히 고급형 제품의 경우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과 플리커 프리 기능까지 내장되어 있어 눈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 또한, 전원 연결이 USB 방식으로 이루어지지만, 배터리 내장형 제품도 존재하므로 케이블 정리에도 한몫하게 된다. 


▲ 모양 자체가 커브드인 샤오미 라이맥스 LED 커브드 모니터조명 기본버전 해외구매<62,620>


다만, 모니터 조명 대부분이 모니터 상부에 얹는 방식이기 때문에 커브드 모니터나 두께가 두꺼운 제품일 경우 설치가 불가능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구입 전 꼼꼼히 체크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 1년 간 '모니터 조명' 판매량 점유율 Top3(다나와리서치 2023. 2~2024. 1까지 데이터 기준)


1위/ 샤오미 LED 미지아 모니터 라이트 1S 2세대 해외구매 31,900

2위/ 샤오미 LED 미지아 모니터 라이트 1S 1세대 해외구매 17,860

3위/ 베이스어스 LED 4세대 모니터 조명 해외구매 21,300




넉넉한 수납 공간까지 확보하자~ 모니터 받침대


▲ 스톤힐 MS-01 900 메탈 스마트 모니터받침대<25,400>


앞서 소개한 주변기기가 모니터 주변이나 책상 위의 '공간 활용'에 중점을 두었다면, 모니터 받침대는 수납공간 확보에 포커스를 맞춘 제품들이다. 사용자의 눈높이와 모니터를 일치시켜 목 건강에 신경을 쓰는 효과는 부차적이라 할 수 있다. 사용자마다 모니터의 높이 취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 우드웰 MT-01 스토리 서랍형 듀얼 모니터받침대<31,200>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다나와 사무실에도 모니터 높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수단(?)들을 사용되고 있다. 두꺼운 책 여러 권을 쌓는다든지, 종이 박스를 눕혀 올려놓는 등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모니터 받침대는 이런 고충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약 9~15cm까지 모니터 높이를 올려줌과 동시에 밑에 생긴 공간으로 다양한 수납장을 마련해 주는 제품들이 많다. 


▲ 앱코 MES100 사이드 폴딩 RGB 오거나이저 USB 3.0 모니터받침대<37,400>


더불어 USB 허브 기능과 다양한 컬러의 LED 조명까지 제공하는 제품들도 존재한다. 따라서 이런 모니터 받침대를 깔끔한 데스크테리어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용자가 많다. 재질도 목재, 강화 플라스틱, 유리 등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다. 다만, 듀얼 모니터 사용자는 모니터 받침대의 가로 길이를 반드시 체크해 봐야 하고, 스탠드의 크기가 큰 모니터 사용자라면 가로, 세로 모든 크기를 잘 가늠해야 한다. 그리고 USB 허브와 LED 조명 기능이 있으면 본체와 케이블 연결이 되어야 하므로 모니터 받침대와 본체 사이의 거리도 측정해야 한다. 


■ 1년 간 '모니터 받침대' 판매량 점유율 Top3(다나와리서치 2023. 2~2024. 1까지 데이터 기준)


1위/ 데스커 DSABPA1000 고속무선충전 USB허브 모니터받침대 듀얼형 65,000

2위/ 스톤힐 MS-01 900 메탈 스마트 모니터받침대 25,400

3위/ 이킵먼트 원목 모니터 받침대 선반 98,090




기획, 편집 / 다나와 정도일 doil@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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