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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위한 여름 홈퍼니싱 솔루션 선봬

뉴스탭
2024.07.03. 1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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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함께 이상 기후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구 온도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구온난화에 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사람과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생활을 추구하는 ‘그린슈머(Greensumer)’가 주목받는 배경이다. ‘그린슈머’는 환경을 상징하는 ‘그린(Green)’과 소비자를 의미하는 ‘컨슈머(Consumer)’의 합성어로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말한다.


   
▲ 호리엥엘(HÅRGÄNGEL) 인체공학적 베개, 렉스베고니아(REXBEGONIA) 쿨링패드 등 여름철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이케아의 쿨링 제품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는 그린슈머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기업 중 하나다. 이케아는 ‘사람과 지구에 친화적인 전략(People & Planet Positive Strategy)’ 아래 오는 2030년까지 지구의 한정된 자원으로 전 세계 10억명의 사람들이 더 나은 일상을 만들도록 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개발 단계부터 재사용, 수리, 재가공, 재활용을 아우르는 자원 순환을 고려하는 등 지속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기후 변화 등에 따라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을 지키고자 하지만 실천 방법의 부재 또는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너지, 물 등 자원 아끼기부터 쓰레기 줄이기까지 올여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쉽게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이케아의 홈퍼니싱 솔루션을 소개한다.


에너지 사용 줄이기


   
▲ 기존 이케아 LED 전구보다 에너지 효율이 35% 더 높은 솔헤타(SOLHETTA) LED 전구

무더운 여름은 냉방을 위한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하는 시기다. 집안에 간단한 솔루션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체감 온도를 낮추거나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이 가능하다.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에는 시원하면서도 에너지 사용량과 전기 요금을 줄일 수 있는 냉감 소재 제품을 활용해 보자. 메모리폼 상단에 냉각 젤 층이 적용된 호리엥엘(HÅRGÄNGEL) 인체공학적 베개, 베개를 감싸거나 매트리스에 올려 시원함을 더하는 렉스베고니아(REXBEGONIA) 쿨링패드를 사용하면 보다 상쾌한 잠자리를 조성할 수 있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LED 전구를 사용해도 좋다. 특히, 솔헤타(SOLHETTA) LED 전구는 기존 이케아 LED 전구보다 에너지 효율이 35% 더 높아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절약하는 데 도움을 준다.


물 아껴 쓰기


   
▲ 물 사용량을 줄이는 유량 조절 장치가 장착된 브로그룬드(BROGRUND) 핸드샤워기

흐르는 땀만큼 물 사용량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물 절약에 관한 관심도 높아진다. 이케아의 다양한 물 절약 솔루션은 손쉽게 한정된 자원인 물을 아낄 수 있도록 돕는다. 브로그룬드(BROGRUND), 발라모세(VALLAMOSSE) 등 이케아의 핸드샤워기에는 유량 조절 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설치만으로도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릴하베트(LILLHAVET) 세척바구니 등을 활용해 물을 받아 설거지하는 작은 습관 변화 역시 식기 사용이 늘어나는 여름에 물을 절약하는 간단한 방법이다.


다시 쓰고, 쓰레기 줄이고


   
▲ 재사용할 수 있는 라다(LADDA) 충전지와 스텡콜(STENKOL) 충전기

일회용 폐기물 최소화 및 식재료 관리도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든다. 손선풍기 등 전자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여름에는 일회용 건전지 대신 충전지를 활용해 보자. 여러 번 다시 쓸 수 있는 라다(LADDA) 충전지와 스텡콜(STENKOL) 충전기를 사용하면 쓰레기뿐만 아니라 교체 비용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름철 과일 섭취 등으로 음식물 쓰레기가 증가한다면 이케아 365+(IKEA 365+) 식품보관용기 등 투명한 유리 소재의 제품을 사용해 보자. 식품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은 음식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쓰레기를 줄이는 습관을 길러준다.


더 오래 사용하기


   
▲ 손쉬운 가구 점검 및 수리를 돕는 트릭시그(TRIXIG) 공구세트

이미 구매한 가구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도 자원순환을 실천해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는 방법이다. 목재의 팽창 등으로 가구의 변형이 일어나기 쉬운 여름에는 트릭시그(TRIXIG) 공구세트 등을 활용해 가구를 꼼꼼히 점검하고 수리해 보자. 또한, 목재 표면과 내부 섬유를 보호하며 은은한 윤기를 더하는 스토카뤼드(STOCKARYD) 실내용목재오일을 도포하면 목재의 특성이 향상되어 목재 가구 또는 작업조리대 등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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