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요즘 이 어항 케이스가 핫하다며? '몬스타기어'

다나와
2024.07.19. 17:06:20
조회 수
6,103
13
댓글 수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올 한 해 PC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 중 하나로 어항 케이스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전면과 측면에 강화유리를 적용한 파노라믹 뷰 방식의 어항 케이스는 탁 트인 개방감으로 시각적인 멋을 확실하게 살린 것은 물론 쿨링이나 내구성 면에서도 전통적인 미들타워에 뒤지지 않아 남녀노소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빠르게 변하는 PC 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가 바로 '몬스타기어'다. 가츠 시리즈로 대변되는 몬스타기어의 어항 케이스는 감각적인 외형에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차별화된 느낌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사양 그래픽카드와 수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는 폭넓은 내부 공간을 갖춰 게이밍 PC에 안성맞춤이다.


쿨링에 최적화된 설계와 고성능 팬으로 내부 발열을 확실하게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조립 편의성을 염두에 둔 구조로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특징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가격과 디자인, 확장성과 편의성을 모두 고려해 PC를 조립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어항 케이스의 정석 

'몬스타 가츠 X620A 리버스 (화이트)'

<65,340원>



'몬스타 가츠 X620A 리버스'는 어항 케이스의 정석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탁 트인 개방감과 폭넓은 확장성을 자랑해 고사양의 게이밍 PC 구축에 적합하다. 미들타워 타입의 본 제품은 세련된 화이트 색상을 적용한 것은 물론 전면과 측면에 강화유리를 장착해 튜닝 효과를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측면 강화유리를 슬라이드 방식으로 설계해 뛰어난 조립 편의성을 자랑하고, 강화유리를 지지하는 구조물이 없는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어항 케이스 본연의 멋을 살렸다. 아울러 케이스 상단에는 외부 먼지와 이물질의 유입을 막고 쇼트를 방지하기 위한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 필터가 장착돼 쾌적한 내부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120mm의 고정형 RGB LED 팬 4개를 제공함으로써 내부 열을 빠르게 배출할 뿐만 아니라 화려한 커스터마이징이 광원 효과를 연출함으로써 어두운 곳에서 더욱 은은한 아름다움을 뽐낸다. 특히 측면에 장착된 3개의 팬은 일반 팬과 달리 바람이 반대 방향으로 흐르도록 설계된 리버스 팬 블레이드 구조로 통풍 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또한 파워서플라이 케이지에는 에어홀이 마련돼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2개의 시스템 팬을 장착할 수 있고, 상단에도 360mm 크기의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다.

 


ATX와 M-ATX, M-ITX 등 다양한 규격의 메인보드를 지원하고, 최대 430mm의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165mm의 CPU 공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는 등 폭넓은 내부 공간을 제공해 고사양의 게이밍 PC를 구성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가성비가 확실한 케이스를 찾는다면 

'몬스타 가츠 X520LA 리버스 (블랙)'

<58,000원>



'몬스타 가츠 X520LA 리버스'는 미들타워 타입의 어항 케이스로 5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외형과 튜닝 효과, 폭넓은 확장성과 내구성을 두루 갖춰 어떠한 용도의 PC에도 잘 어울릴 만한 제품이다. 내외부를 모두 블랙 색상으로 도색해 깔끔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를 전해주고, 베젤리스 디자인의 전면 및 측면 강화유리로 시스템 내부를 훤히 감상할 수 있어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한다.


총 3개의 120mm 쿨링 팬을 탑재해 내부 발열을 빠르게 해소할 뿐만 아니라 팬에는 고정 RGB가 적용돼 시각적인 멋까지 확실하게 잡았다. 특히 측면에 장착된 2개의 팬은 리버스 방식으로 만들어져 쿨링 효과를 높여주고, 팬 후면 브리지를 노출시키지 않고 깔끔함을 유지한다.

 


100% 스틸 재질을 사용해 내구성 면에서 동급 제품 대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하단 면에는 약 5000개의 그릴 망 홀을 이용해 공기를 흡입/배출함으로써 원활한 통풍이 가능하다. 

 


나사가 필요 없는 착탈식 강화유리 도어를 적용해 조립 편의성을 높였으며, 넉넉한 여유 공간을 통해 남는 케이블을 수납할 수 있어 선 정리에도 용이하다. 아울러 상단과 하단에 장착된 먼지 필터는 외부 이물질의 유입을 막아 내부를 깔끔하게 유지시켜주고, 마그네틱 방식으로 탈부착이 편해 언제든 깔끔하게 청소가 가능하다.

 


아울러 최대 430mm 길이의 고사양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최대 185mm의 CPU 쿨러와 360mm의 수랭 쿨러를 달 수 있어 하이엔드 게이밍 PC를 구성하기에 문제가 없다.





데스크테리어에도 적합한 화이트 케이스 

'몬스타 가츠 X220M (화이트)'

<38,500원>



'몬스타 가츠 X220M'은 작은 크기에 화이트 색상으로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전해줄 뿐만 아니라 3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가성비를 고려한 게이밍 PC의 구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유저들에게 최적의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니타워 규격의 '몬스타 가츠 X220M'은 풀사이즈 M-ATX 지원 가능하며 다양한 MINI 사이즈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다. 구조물이 없는 베젤리스 디자인의 어항 케이스로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고, 넉넉한 케이블 수납공간을 제공해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하다.

 


상단에 2개, 후면에 1개 등 총 3개의 120mm 쿨링 팬을 장착했는데, 뛰어난 쿨링 효율에 낮은 소음을 갖춰 내부 열을 빠르게 배출할 수 있다. 쿨링 팬은 고정형 화이트 LED 방식으로 튜닝 효과를 높여, 데스크테리어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최대 320mm 길이의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160mm의 CPU 공랭 쿨러와 240mm의 수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어 게이밍 PC를 비롯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케이스의 상단 및 하단에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 필터가 적용돼 언제든지 편리하게 탈부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외부 이물질의 유입을 막아 장기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저작권 안내
크리에이트 커먼즈 저작자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저작권 안내
저작권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 본 내용은 위의 조건을 충족할 시, 별도의 허가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정보/루머] GPU는 그대로 CPU 코어만 줄인 라이젠 AI 7 HX 455 출시설 및 RTX 5090 단종설 부인하지만 논란만 키운 엔비디아 등 (4) 다나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드라이버 6인, 내년 시즌 '전원 잔류' 확정 (1)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BYD 겨냥한 2000만 원대 전기차" 폭스바겐, '보급형' 승부수 오토헤럴드
머스크 '바보 같은 짓' 비판했지만... 테슬라, 고질적 오류에 자체 지도 개발 오토헤럴드
'전기차, 달리면서 충전' 중국 스피드에 일본과 유럽 '편의성'으로 맞대응 (1) 오토헤럴드
[김훈기칼럼] '화면은 커지고 즐길거리는 늘었는데' 엇박자 나는 자동차 혁신 (1) 오토헤럴드
"고성능, 테슬라ㆍ폴스타도 한 수 아래" 기아 EV6 GT, 獨 유력지 평가 '종합 1위' (1) 오토헤럴드
‘현대차 엠블럼 선명한 스타렉스’... 대북 제재 뚫고 북한길 달리는 국산차 정체 오토헤럴드
"옵션으로 장난 안한다" 르노 2027년형 라인업, 엔트리 트림부터 '완성형'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마그마, 0.5초 차 포인트 놓쳤지만 “속도는 확실, 몬자서 반등 노린다” 오토헤럴드
언리얼 엔진 5와 RTX 메가 지오메트리.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기글하드웨어
[르포] "현대차도 결국 중국에 먹힐 것"... 연구원들이 보여준 반전 '아이디어' (2) 오토헤럴드
최고급 라운지는 어디?.... 부품 수급ㆍ정비 빨라졌지만 대기 장소 안내 소홀 (2) 오토헤럴드
뜨겁게 달궈진 폭스바겐 팬덤 ‘2026 골프 트레펜’... 333마력 ‘골프 R’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토요타, 바르셀로나 6시간 원투 피니시... 2026 WEC 제조사 챔피언 확정 (1) 오토헤럴드
[정보/루머] bLLC 말고 일반형 노바 레이크-S의 성능은 이전과 비슷해 및 엔비디아 마켓에서 사라진 RTX 5090의 단종설 점화 등 다나와
제네시스 "제대로 사고 쳤다" WEC 바르셀로나 6시간 '역사상 첫 폴포지션' (2) 오토헤럴드
NVIDIA RTX Spark Editor’s Day 탐방기 쿨엔조이
"4자리수 출력은 쉽죠" 벤틀리 토르칼이 선택한 차별점은 "창조적 빛과 소리"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글로벌 전기차 6개월 만에 '멈칫'...미·중 쇼크에 9월 2% 감소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