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와 포켓몬코리아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오는 17일까지 '포켓몬 지하철 스탬프랠리 메타몽의 여름방학 인 부산'을 연다. 지하철 부산역, 범내골역, 전포역, 광안역 등 6개 역에서 도장을 받고 랠리를 완성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스탬프 랠리가 열리는 역에 귀여운 포켓몬이 등장한다. 역사 내부에 서로 다른 포켓몬이 게이머를 반기며, 일부 역에서는 실물 상품을 얻을 수 있는 뽑기 기계와 포토존이 비치된다. 광안역 쉼터는 메타몽을 테마로 꾸며져 그 맹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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