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슈퍼레이스, 2026시즌 다이내믹한 레이스 예고...거리 단축 및 변화 공개

2025.10.30. 14:03:00
조회 수
383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26 시즌 일정이 발표됐다. (출처: 슈퍼레이스)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26 시즌 일정이 발표됐다. (출처: 슈퍼레이스)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26년 한층 더 역동적으로 변한다. 2025시즌의 전략 중심 레이스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관객 중심의 다이내믹한 시즌을 예고했다.

2026시즌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결승 주행 거리가 기존 최대 170km에서 약 100km 내외로 단축된다. 짧은 거리 안에 모든 승부가 압축되면서 한층 긴박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전 경기 피트스탑 의무화 규정이 폐지되고, 시즌 중 단 1~2회의 피트스탑 레이스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경기의 흐름이 보다 박진감 넘치고, 드라이버 간 순수한 레이싱 배틀이 중심이 될 전망이다.

2025시즌까지 운영되던 최대 50kg의 석세스 웨이트 제도가 2026년부터 과감히 삭제된다. 이는 드라이버의 순수 실력과 팀의 차량 세팅 능력 등 내부 경쟁 요소를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동일한 조건에서 펼쳐지는 레이스는 더욱 치열한 경기 결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6시즌에는 일반 라운드, 더블라운드, 내구 레이스 라운드 등 경기 형태에 따라 타이어 수량 규정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다. 이를 통해 각 팀은 경기 특성에 맞춘 타이어 전략을 구사할 수 있으며, 레이스마다 다른 양상의 전투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6시즌에는 상금 규모 확대가 예정되어 있다. 더 많은 팀이 성과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해, 팀 운영의 안정성과 선수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개막전부터 10월 최종전까지 약 7개월간의 뜨거운 레이스가 이어지며 총 6회 대회, 8라운드 체제로 운영된다.

개막전과 최종전이 더블라운드로 운영되는데, 이는 주말 양일 모두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도 하루 동안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든 레이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관람객 입장에서는 더욱 압축적이고 완성도 높은 경기 관람이 가능하며, 슈퍼레이스는 이를 통해 팬 접근성과 현장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시즌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여름 시즌에는 시원한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나이트 레이스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람보르기니가 만든 600만 원대(?)한정판 '리프 AL 지알로'의 정체는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FSD 믿고 운전석에서 '천태만상'…위험천만 인증 영상 확산 오토헤럴드
지구 8000바퀴 '웨이모'의 일침 "테슬라 FSD 방식, 완전자율주행 불가" (1) 오토헤럴드
[공수전환] "지붕 높여야 팔린다?" 카니발 vs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경쟁 오토헤럴드
‘꿈을 현실로’ 세상의 시선 사로잡은 제네시스 ‘GV90 네오룬 아치 게이트’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수요 부진에도 사이버트럭 판매가 5000달러 인상 오토헤럴드
[기자수첩] 토요타와 빅3의 텃밭 미국, 현대차 선전포고는 통할까? 오토헤럴드
‘10만 명 감원·공장 폐쇄 칼바람’... 폭스바겐그룹, 노사·주주 정면충돌 (1) 오토헤럴드
현대차 '좌우분할, 신박한 테일게이트' 특허... 신형 픽업트럭 적용 기대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 "車 만드는 공식 바뀐다"... 리비안을 선택한 폭스바겐 오토헤럴드
GALAX Launch Event 2026 탐방기 (1) 쿨엔조이
현대차 아이오닉 V, BYD 씰보다 저렴한 2000만 원대... 작심한 가격 돌풍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 "모든 車 상식과 불문율, 원점부터 뒤집어 개발"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1400kWh 배터리ㆍ자율주행'... 350톤 초대형 광산 트럭 오토헤럴드
[에너지 트렌드] 물과 아연으로 만드는 배터리 'AZIB'가 뜨는 이유 (1)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안전한 자전거 ‘스마트 e바이크’ 공개 오토헤럴드
테슬라가 '완벽하다'고 장담한 로보택시, 장애물 뚫고 그대로 돌격 논란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확 달라진 '아반떼·투싼' 현대차 '아트 오브 스틸' 시대 본격화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사이버캡' 이르면 이달 말 투입 오토헤럴드
"중국도 베끼지 않을 것, 엠블럼 떼라" 조롱 받던 車.... 567억에 팔렸다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