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슈퍼레이스, 2026시즌 다이내믹한 레이스 예고...거리 단축 및 변화 공개

2025.10.30. 14:03:00
조회 수
318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26 시즌 일정이 발표됐다. (출처: 슈퍼레이스)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26 시즌 일정이 발표됐다. (출처: 슈퍼레이스)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26년 한층 더 역동적으로 변한다. 2025시즌의 전략 중심 레이스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관객 중심의 다이내믹한 시즌을 예고했다.

2026시즌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결승 주행 거리가 기존 최대 170km에서 약 100km 내외로 단축된다. 짧은 거리 안에 모든 승부가 압축되면서 한층 긴박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전 경기 피트스탑 의무화 규정이 폐지되고, 시즌 중 단 1~2회의 피트스탑 레이스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경기의 흐름이 보다 박진감 넘치고, 드라이버 간 순수한 레이싱 배틀이 중심이 될 전망이다.

2025시즌까지 운영되던 최대 50kg의 석세스 웨이트 제도가 2026년부터 과감히 삭제된다. 이는 드라이버의 순수 실력과 팀의 차량 세팅 능력 등 내부 경쟁 요소를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동일한 조건에서 펼쳐지는 레이스는 더욱 치열한 경기 결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6시즌에는 일반 라운드, 더블라운드, 내구 레이스 라운드 등 경기 형태에 따라 타이어 수량 규정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다. 이를 통해 각 팀은 경기 특성에 맞춘 타이어 전략을 구사할 수 있으며, 레이스마다 다른 양상의 전투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6시즌에는 상금 규모 확대가 예정되어 있다. 더 많은 팀이 성과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해, 팀 운영의 안정성과 선수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개막전부터 10월 최종전까지 약 7개월간의 뜨거운 레이스가 이어지며 총 6회 대회, 8라운드 체제로 운영된다.

개막전과 최종전이 더블라운드로 운영되는데, 이는 주말 양일 모두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도 하루 동안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든 레이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관람객 입장에서는 더욱 압축적이고 완성도 높은 경기 관람이 가능하며, 슈퍼레이스는 이를 통해 팬 접근성과 현장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시즌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여름 시즌에는 시원한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나이트 레이스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값 비싼 현대 전기차를 사는 사람은 멍청한 건가? 동영상 있음 오토기어
[오토 차이나 2026] "진짜 스마트카 복귀" 스마트 #2, 400km 도심 EV 부활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폭스바겐, 중국형 EV 승부수 'ID. 아우라 T6·유닉스 09' 공개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5분 충전에 630km' BYD 신형 아토 3, 전기 SUV 판 흔들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1000마력 전기 오픈카' 덴자 Z 컨버터블, 포르쉐 정조준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643마력에 900km' BYD, 씨라이언 08로 대형 전기 SUV 침투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벤츠, 700km 달리는 GLC L EV 공개…전기 SUV 승부수 오토헤럴드
[김훈기 칼럼] '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현대차 전동화 반격 본격화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전기 슈퍼카도 가능' BYD, 포뮬러 X로 페라리 정조준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3분 44초면 80% 충전' CATL, 주유급 배터리 공개 (2)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이젠 차체가 디스플레이' BMW iX3, 전자잉크 보닛 첫 공개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링 없는 아우디 SUV' E7X, 671마력으로 중국 정조준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중국판 웨이모' 지리의 첫 전용 로보택시…에바 캡 오토헤럴드
'넘사벽 토요타' WRC 5라운드 카나리아 랠리 1~4위 포디엄 장악 오토헤럴드
[김흥식 칼럼] 우리 모두가 벤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오토헤럴드
[넥스트 모빌리티] '석탄' 캐지도 않고 태우지도 않고 전기 생산 오토헤럴드
[기자 수첩] 제네시스 GV90 "완벽한 상품성을 달성한 때" 출시 오토헤럴드
[오토 차이나 2026] 포르쉐, 911 감성 전기 SUV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 공개 (1) 오토헤럴드
[오토차이나 2026] 푸조, 콘셉트 2종 세계 최초 공개...中 현지 생산 확대 오토헤럴드
토요타, 수소로 이륜차 시장까지 노리나 ‘탱크 스와프’ 기술 특허 주목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