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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익데’ 1주년, 용산에 모인 MSI 팬덤…“직접 만지고, 바로 피드백하는 자리”

2025.12.29. 13: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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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팬들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행사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MSI Experience Day)’ 1주년 기념 이벤트를 12월 27일(토) 서울 용산구 ‘공간 O’S(공간오즈)’에서 개최했다. 당초 100명 규모로 준비됐지만 가족 동반 참가자도 적지 않아, 입장 대기 줄부터 행사장 내부까지 초반부터 ‘축제’에 가까운 열기가 이어졌다.

서울 용산구 ‘공간 O’S(공간오즈)’에서12월 27일(토)‘MSI 익스피리언스 데이(MSI Experience Day)’ 1주년 기념 랭사가 진행되었다.

행사는 3부로 진행됐다. 1부는 MSI 환영사와 AMD CPU 기술 소개, MSI 메인보드·파워·케이스 발표 후 테이블 투어로 이어졌고, 2부는 삼성디스플레이의 QD-OLED 기술 소개와 MSI 모니터 발표, 미니 게임 및 추가 테이블 투어로 구성됐다. 3부에서는 엔비디아의 DLSS4 기술 발표에 이어 MSI 노트북·핸드헬드, MSI 그래픽카드 소개가 진행되었다.

참여 예정이었던 100명을 훌쩍 넘긴 많은 인원이 행사에 함께 했다.

행사 참가자를 맞이하고 있는 용부장

현장은 ‘MSI 다니는 용부장 이야기’ 콘셉트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입장과 함께 ‘승진심사 품의서’ 형태의 클립보드를 받아 부스별 미션을 수행하며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전시존은 메인보드·파워·케이스, 그래픽카드, 노트북·핸드헬드, 모니터·데스크톱 등으로 구성됐고, 제품을 “보는 행사”가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확인하는 행사”로 기획 의도를 분명히 보여줬다.

참가자들은 입장과 함께 ‘승진심사 품의서’를 받아 부스 미션을 수행했다.

부스 미션을 수행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스탬프를 받으면 MSI 굿즈 패키지를 선물로 중정했다.

참가자 김진호씨(가명)는 “하드웨어 행사는 보통 발표 중심이라 딱딱하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이번엔 처음부터 ‘투어를 하게 만드는 장치’가 있어서 몰입이 되더라”며 “스펙을 듣기 전에 실제 제품을 ‘손으로 확인할 계획’을 먼저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각 부스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참가자들

“기술과 철학을 더 진정성 있게”…MSI, ‘소통’의 1년을 강조

행사 시작과 함께 무대에 오른 MSI 코리아 안규하 상무는 “추운 날씨에도 찾아와 준 고객에게 감사하다”며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기획한 배경을 ‘기술과 철학을 더 진정성 있게 전달하기 위한 고민’으로 설명했다. 그는 지난 1년간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노트북, 모니터 등 다양한 제품군을 단순 전시가 아니라 “고객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체험하는 자리”로 운영해 왔다고 강조했다.

MSI 코리아 안규하 상무

현장에서 만난 참가자 박현진씨(가명)는 “브랜드 행사에서 ‘소통’이란 말을 많이 듣지만, 실제로는 제품 전시를 한 번 보고 끝나는 경우도 많다”며 “이번 행사는 직원들과 대화할 타이밍을 아예 동선 속에 넣어 둔 느낌이라 ‘말을 걸게 되는 행사’였던 점이 좋았다”고 전했다.

MSI 코리아 안규하 상무는 환영사를 통해 이날 행사를 고객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체험하는 소통의 자리라고 강조했다.

1부: AMD “CPU 판매 30%가 X3D…게이밍 리더십 강화”

첫 협력사 발표를 맡은 AMD 컴포넌트 코리아 팀 고희종 본부장은 2026년 CPU 전략을 ▲게이밍 리더십 강화 ▲사무·비즈니스 PC 강화 ▲하이엔드 워크스테이션 강화 3축으로 정리했다. 그는 “게이밍 하면 자연스럽게 X3D가 연상될 정도”라며 AMD CPU 전체 판매 중 약 30%가 X3D CPU일 만큼 수요가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AMD 컴포넌트 코리아 팀 고희종 본부장

고 본부장은 성능이 향상된 신규 X3D 모델 2종 출시를 예고했고, 해외 출시 이후 국내 출시가 남아 있는 ‘7500X3D’의 국내 도입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6년에는 MSI 하이엔드 메인보드와의 결합 프로모션, 리뷰 협업 등을 통해 X3D 기반 게이밍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덧붙였다.

MSI 컴포넌트 “MAX·EVO로 차세대 보드 준비…EZ DIY로 조립 경험 낮춘다”

이어 MSI 코리아 임선빈 주임은 메인보드·파워·케이스·쿨러까지 PC의 풀 라인(full line) 솔루션 관점에서 컴포넌트 전략을 설명했다. MSI 게이밍 라인업을 MEG(플래그십)–MPG(성능·디자인 콘셉트)–MAG(메인스트림·가성비)로 정리하며, 패키징과 부품 디자인 전반에 라인업 콘셉트를 녹여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MSI 코리아 임선빈 주임

차세대 보드 방향으로는 내년에 선보인 ‘MAX’와 ‘EVO’ 제품군을 제시했다. 극대화된 성능과 새로운 진화를 표방하며, 플래그십급 기능의 저변 확대가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OC 엔진 탑재 확대, 확장성 강화(USB4, 10GbE, Wi-Fi 7 등), BIOS ROM 용량 확장(32MB→64MB), PCIe 5.0 및 M.2 5.0 구성 개선 등도 언급됐다.

이날 행사에서 차세대 메인보드 라인업인‘MAX’와 ‘EVO’ 제품군을 소개했다.

조립 편의성에서는 ‘EZ DIY’와 ‘핀세이프(Pin-Safe) 디자인’을 강조했다. 메인보드 후면 납땜 돌기를 줄여 손으로 잡아도 불편함이 덜하도록 설계를 바꾸고, 화이트 PC 셋업 수요를 고려한 올 화이트 구성 확대도 거론했다. 파워 서플라이는 AI 시리즈(1600W급)와 GS 시리즈를 중심으로, 소음 인증(Cybenetics Lambda) 등 사용자 체감 품질에 대한 투자를 강조했다.

참가자는 현장에서 EZ DIY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발표를 들은 진우성씨(가명)는 “메인보드 발표가 단순 스펙 나열이 아니라 ‘왜 조립이 쉬워져야 하는지’를 계속 짚어줘서 공감이 됐다”며 “특히 EZ DIY는 실제 체험존에서 손으로 만져보니 ‘말로 듣던 것’보다 확실히 이해가 빨랐다”고 했다.

2부: MSI 모니터 “AI 내비게이터·OLED 케어로 ‘체감’ 강화…신제품으로 진입장벽 낮춘다”

2부는 삼성디스플레이 심희석 프로의 발표로 시작됐다. 심 프로는 게임사·세트사 코마케팅을 맡고 있다고 소개하며, QD-OLED를 들고 글로벌 게임쇼 현장을 다니며 협업해 온 사례(크래프톤, 펄어비스, NC소프트, 세가 등)를 언급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심희석 프로

그는 “훌륭하게 만든 게임을 아무 디스플레이로 보여주면 되느냐”는 질문을 던지며 제작자가 의도한 색, 블랙, 섀도 디테일 구현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LCD 등과 비교 데모를 진행하면 “이런 것까지 보이냐”는 반응과 함께 현장에서 박수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도 했다. 또한 픽셀 단위 제어를 통한 블랙 구현, 퀀텀닷 기반 컬러 볼륨, 시야각, 응답속도·모션 선명도(ClearMR) 등 모니터 트렌드를 이끄는 기술 설명을 통해 모니터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어서 MSI 코리아 임창민 대리는 QD-OLED 모니터 신제품을 소개했다. 27인치 QHD·240Hz급 신제품을 “QD-OLED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요소를 줄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모델”로 설명하며, 시장 진입장벽을 낮추는 포지션을 강조했다.

MSI 코리아 임창민 대리

핵심 기능으로는 ▲배경과 섞일 때 크로스헤어 색을 자동 조정하는 ‘AI 크로스헤어’ ▲어두운 영역 디테일을 끌어올리는 ‘AI 비전’ ▲텍스트 가독성 개선 ▲화면 찢어짐을 줄이는 어댑티브 싱크 등을 소개했다. OLED 번인 우려를 낮추는 OLED 케어 2.0(정적 화면·방치 시 밝기 자동 조절), 커스텀 히트싱크, 3년 품질 보증도 강조됐다. 상위 모델에서는 OLED 케어 3.0(사용자 감지 기반), DP 2.1, 500Hz 주사율 등 차별 포인트가 언급됐다.

모니터 구매를 앞두고 있던 참가자 박정환씨(가명)는 “QD-OLED는 항상 ‘화질은 좋은데 관리가 걱정’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보호 기능과 보증을 함께 강조한 게 인상적이었다”며 “AI 기능도 ‘있으면 좋은 옵션’ 수준이 아니라, 실제 게임 화면에서 체감될 요소로 설명해 설득력이 있었다”고 했다.

3부: 플래그십부터 엔트리까지 무장한 MSI 그래픽카드

3부 첫 발표는 엔비디아 연두환 부장이 맡았다. 그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블랙웰 아키텍처)의 핵심을 DLSS 4, 리플렉스 2, AI 연산 성능(TOPS) 향상으로 정리했다. 발표의 중심은 DLSS 4의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Multi Frame Generation)’이었다. 트랜스포머 기반 모델을 통해 AI 프레임 생성이 확대되며, 게임에서 체감 프레임 향상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은 RTX 50 시리즈에서 온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엔비디아 연두환 부장

이어 MSI 코리아 성민경 과장은 RTX 50 시리즈에 최적화된 MSI 그래픽카드 라인업을 플래그십부터 엔트리까지 4개 축(슈프림, 뱅가드, 게이밍 트리오, 벤투스)으로 정리해 설명했다. 플래그십 ‘슈프림’은 다이아몬드 커팅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알루미늄 프레임, 금속 마감 백플레이트 등을 내세웠고, 냉각 솔루션 ‘하이퍼 프로져(Hyper FroZR)’를 강조했다. 하이퍼 프로져는 코어 파이프, 스톰포스 팬, 베이퍼 챔버, 공기 흐름 최적화로 구성된다고 소개됐다. ‘뱅가드’는 우주선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공기 흐름 최적화를, ‘게이밍 트리오’는 드래곤 콘셉트 정체성과 화이트 모델 운영을, ‘벤투스’는 기본기와 효율 중심 설계를 차별점으로 제시했다.

MSI 코리아 성민경 과장

참가자 정현호씨(가명)는 “요즘 그래픽카드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발열과 소음이 체감 포인트인데, 팬·베이퍼 챔버 등 쿨링 설명을 디테일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라인업 포지션을 ‘슈프림-뱅가드-트리오-벤투스’로 명확히 정리해 주니 제품 선택이 쉬워졌다”고 말했다.

MSI 노트북·핸드헬드 “2003년부터 축적…클로로 ‘게이밍 UMPC’ 새 장을 연다”

MSI 노트북 세일즈·마케팅 정택민 팀장은 MSI 노트북 사업의 흐름과 라인업을 ‘연혁’과 ‘철학’ 중심으로 풀어냈다. MSI는 2003년 노트북 사업을 시작했고, 2007년 세계 최초 오버클럭 지원 노트북(GX600)을 통해 “고성능은 데스크톱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시장에 던졌다고 회고했다. 그는 이 시점부터 MSI가 게이밍·고성능 노트북 영역에서 ‘하드웨어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설계’에 집중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후 MSI는 더 큰 화면을 지향한 윈드(WIND) 시리즈, 웨어러블 VRPC 등 폼팩터 확장, 미니 LED 디스플레이 기반 크리에이터 제품군 등으로 제품 범위를 넓혀 왔고, “시대가 요구하는 기능과 경험을 먼저 구현해 온 것이 MSI 노트북의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MSI 노트북 세일즈·마케팅 정택민 팀장

특히 이날 발표에서 정 팀장이 전면에 내세운 키워드는 ‘클로(Claw)’였다. 그는 클로를 단순한 휴대용 게임기가 아니라, PC 게이밍 경험을 손에 쥐는 형태로 구현하는 ‘게이밍 UMPC’의 확장판으로 소개했다. 모바일 게임기와 달리 PC 플랫폼 기반의 타이틀 접근성과 설정 자유도를 핵심 가치로 제시하면서, 휴대성과 PC급 성능을 동시에 겨냥하는 MSI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행사장 체험존에서도 클로를 직접 들어보고 조작해보려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참가자 이준호씨(가명)는 “UMPC는 관심은 있었지만 ‘장난감 같을까’ 걱정이 있었는데, 실제로 잡아보니 그립감이나 조작감이 꽤 진지한 제품이었다”며 “휴대용이지만 ‘PC로 게임하는 감각’을 어디까지 가져올 수 있는지 확인하는 재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MSI 클로 A8 BZ2EM WIN11 폴라 템페스트/네온 그린

MSI 클로 8 AI+ A2VM-U7 WIN11

정 팀장은 MSI 노트북의 비전을 ‘고품격 디자인·극한의 성능·혁신 기술’의 융합을 통한 궁극의 프리미엄 경험 제공이라고 정리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요소로는 쿨링 솔루션의 진화를 들었다. 쿨러부스트, 베이퍼 챔버 기술, UMPC에 적용된 하이퍼 플로우 등 각 제품군에 맞춘 열 설계가 축적돼 왔다는 설명이다. 그는 “노트북은 성능만 높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성능을 지속 가능한 형태로 유지하는 설계가 중요하다”는 취지로 냉각 구조·내구·신뢰성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라인업은 세 축으로 구분해 소개됐다. 하이엔드 라인업(타이탄·레이더·벡터 등)은 고성능 GPU와 시스템 설계로 게이머뿐 아니라 전문가·AI 개발자 니즈까지 겨냥하고, ‘얇고 강력한’ 슬림 라인업(스텔스·사이보그·프레스티지 등)은 휴대성과 성능의 균형을 내세운다. 메인스트림(크로스헤어·소드·벤처 등)은 상향 평준화된 게이밍 성능 요구에 대응하는 제품군으로, 가격·성능·휴대성의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는 설명이다. 발표를 들은 참가자들은 라인업 구조가 ‘하이엔드-슬림-메인스트림’으로 명료하게 제시된 점을 특히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MSI 노트북이 많아서 오히려 뭘 봐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는데, 오늘은 구간별 목적이 명확히 정리돼서 내가 어느 라인업을 보면 되는지 빠르게 잡혔다”고 한 참가자는 말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CNC 가공, 아노다이징 등 제작 공정을 언급하며 ‘Tech meets Aesthetic’ 관점의 정교함을 강조했다. 프레스티지 13 AI+ 우키요에 에디션을 ‘장인 정신’ 기반의 아티잔 컬렉션 사례로 소개한 대목에서는, 노트북이 성능 경쟁을 넘어 소재·마감·스토리텔링까지 포함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정 팀장은 “노트북은 개인이 가장 오래 접하는 컴퓨팅 기기인 만큼, 성능과 디자인, 경험이 함께 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게이밍과 크리에이터, 그리고 휴대형 PC 경험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제품군을 지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SI프레스티지 13 AI+ 우키요에 에디션

분위기를 더 달군 이벤트…OX 퀴즈·퀴즈쇼 ‘오늘의 우수사원’·라이젠 9 9950X3D 럭키드로우

한편 이번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곳곳에 마련된 ‘이벤트’가 분위기의 정점을 만들었다. 2부 중간 진행된 미니 게임(OX 퀴즈)은 참가자들의 참여를 끌어올리며 현장 열기를 한층 높였고, 세션 사이사이 퀴즈를 통해 경품이 수시로 제공되며 관객석의 반응이 끊이지 않았다.

마지막에는 MSI 및 MSI 제품군 전반에 대한 지식을 겨루는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최종 통과자 10명을 선정했고, 최고 점수 1명에게 ‘오늘의 우수사원’ 타이틀을 부여했다. ‘오피스 콘셉트’와 맞물린 연출에 참가자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일부는 서로 답을 맞히며 “오늘만큼은 진짜 승진한 기분”이라고 웃었다는 반응도 나왔다.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1주년 행사에서 오늘의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참가자와 공번서 MSI코리아 대표(좌)

피날레는 럭키드로우였다. 행사 참가자 중 최후의 1명을 뽑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최종 1명에게 AMD 데스크톱 프로세서 ‘라이젠 9 9950X3D’가 증정됐다. 행사가 종료된 뒤에도 일부 참가자들은 전시존에 남아 마지막까지 제품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럭키드로우 최후의 1인으로 선정된 참가자와 공번서 MSI코리아 대표(우)

행사를 마무리하며 MSI 측은 익스피리언스 데이의 지향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MSI 관계자는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팬들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행사로 소비자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한곳에 마련된 보드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남김으로써 뜨거운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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