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세계가 주목한 베이징 모터쇼 '10일간 128만 명' 역대 최대 기록

2026.05.04. 15:33:58
조회 수
291
12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현지시간 지난 3일 폐막한 '2026 오토 차이나'는 10일간 총 128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지시간 지난 3일 폐막한 '2026 오토 차이나'는 10일간 총 128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2026 오토 차이나'가 역대 최대 규모와 관람객을 기록하며 지난 주말 화려한 막을 내렸다. 전동화와 지능화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무게 중심이 이동하는 가운데 이번 모터쇼는 중국 전기차 시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현지시간 지난 3일 폐막한 이번 모터쇼는 10일간 총 128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또한 전시 규모 역시 두 개 전시장을 통합해 총 38만㎡에 달하며, 글로벌 자동차 전시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보여줬다. 

이번 행사에는 총 1451대 차량이 전시됐으며, 이 가운데 181대가 세계 최초 공개, 71대는 콘셉트카로 구성됐다. 이는 단순 모터쇼 콘셉트를 넘어 글로벌 신차 발표의 핵심 무대로 중국이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행사에는 총 1451대 차량이 전시됐으며, 이 가운데 181대가 세계 최초 공개, 71대는 콘셉트카로 구성됐다(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이번 행사에는 총 1451대 차량이 전시됐으며, 이 가운데 181대가 세계 최초 공개, 71대는 콘셉트카로 구성됐다(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동화와 지능화 기술이 전시의 중심을 이룬 부분도 눈에 띈다.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전기차와 초고속 충전, 자율주행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와의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2026 오토 차이나는 기존 단일 전시장 운영에서 벗어나 17개 전시관을 갖춘 복합 구조로 확대됐다. 이는 전시 규모뿐 아니라 산업 전반의 확장성을 반영한 변화로 해석된다. 참가 기업 역시 대폭 늘어나 21개 국가에서 2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며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주요 플레이어가 대거 집결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는 기존 수입차 브랜드 중심에서 중국 토종 브랜드들의 존재감 확대가 두드러졌던 부분이 주목된다(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이번 행사를 통해서는 기존 수입차 브랜드 중심에서 중국 토종 브랜드들의 존재감 확대가 두드러졌던 부분이 주목된다(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이번 행사를 통해서는 기존 수입차 브랜드 중심에서 중국 토종 브랜드들의 존재감 확대가 두드러졌던 부분이 주목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BYD, 니오, 지리, 샤오미 등 중국 업체들이 기술과 제품 양면에서 중심에 섰다는 부분이 눈에 띄었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일론 머스크도 다 못 읽었을 스페이스X 500P 상장 신청서, 10분 만에 끝내기 | 노트북LM 활용 (1) 동영상 있음 AI matters
게이머들와 친해지기, 마이크로닉스 2026년 라인업 부스 - 플레이엑스포 2026 브레인박스
[정보/루머] 효율 챙기며 가성비 시장 공략 나선 인텔과 AMD, 지포스 놓고 애매한 입장 취하는 엔비디아 등 다나와
[취재] 포가튼사가, 컬드셉트. 플레이엑스포에서 추억의 게임으로 화제된 대원미디어 게임동아
"현대는 절대 테슬라 못 따라간다?" SDV가 정확히 뭐길래? 동영상 있음 오토기어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게임메카
플레이엑스포에서 만난 SANDISK, “옵티머스로 SSD 시장 다시 리드한다” 다나와
플레이엑스포 한복판에서 KLEVV의 체감 성능 승부! 다나와
플레이엑스포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엔비디아 지포스 RTX 시리즈 - 이엠텍 부스 브레인박스
[김훈기 칼럼] 'SDV 다음은 AIDV' 완성차 업계, 수익 모델 찾아 총성 없는 전쟁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유가 폭등이 당겼다" 전기차, '에너지 안보 자산'으로 급부상 (1) 오토헤럴드
[순정남] 경영진이 정신 나간 게임 속 '막장' 기업 TOP 5 게임메카
[취재] 미래를 맛보는 플레이엑스포 ‘XR 센트럴 스테이션’, 애플 비전프로·햅틱 슈트 총출동! 게임동아
벤츠ㆍBMW 산다던 3명 중 1명 기아로... '결정 직전 기묘한 변심'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현대차·기아, 엔트리 EV 공동 개발 '보급형 전기차 확대' (1) 오토헤럴드
차값보다 무서운 기름값 '전기차 vs 가솔린' 격차 3년 새 41.7% 급등 오토헤럴드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한국항공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특강 ‘K-드론의 미래’ 제시 IT동아
제미나이 3.5 플래시·자체 반도체로 무장한 구글, AI 주도권 탈환 나선다 (1) IT동아
[월간자동차] 26년 4월, 테슬라 ‘모델 Y’ 1만대 이상 판매 IT동아
"손목 위 코치" 서울시청 철인3종팀의 GPS 활용법 IT동아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