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컴퓨텍스 2026 에서는 프로세서, 그래픽카드 일변도로 제품들이 전시, 시연 되었던 것들에 비해 다른 주변기기들의 발전과 변화가 켰다. 아무래도 그 이유는 프로세서는 전체적으로 컴퓨팅 산업을 이끄는 줌점이라고 보기 힘들고 그래픽카드의 경우 엔비비다에서 예정 되었던 "SUPER" 모델이 출시 되지 않아 작년에 출시 되었던 모델들만 그대로 혹은 알맹이가 달라지지 않고 외형만 바꾸어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이 선을 보였기 때문이다.

▲ "BUILD YOUR WORLD, 모든 것이 여기에서 시작된다." 말 그대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라 하는 캐치플레이스 아래에 전체적인 커세어 쇼룸이 디자인 되었다.
그럼에도 이 두가지를 제외한 다른 분야에서는 새롭게 출시한 제품들이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본격적으로 하이엔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추가적으론 AI 등을 가미한 제품들이 판매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조금 더 한 걸음 나아가게 되면 재미있게도 다양한 컴퓨팅 라이프를 하나로 모은 통합 솔루션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데 이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 이라는 형태로 표현되고 있다. 오늘은 이를 정말 시기적절하게 잘 표현된 쇼룸을 보여 주였던 커세서의 부스를 찾았다. 커세어는 매년 그랜드 하아트 호텔 타이페이 1층 로비에 동일한 공간을 계속 해서 활용해 컴퓨텍스에 찾은 많은 나라의 미디어들을 맞이 하고 있다.
■ AI 개발자 들의 위한 커세어



엔비디아를 시작으로 인텔, AMD 너나 할 것이 요즘 최고의 화두는 바로 AI 에 관련된 것들이다. 얼마 전 부터는 오픈 클로우 등을 기반으로 한 개인 AI 에이전트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이는 오픈 AI 등에서 유료로 결제 해야 하는 "토큰" 비용에 대한 개인 유저들의 반발에 기인한다. 그를 반영하듯이 커세어에서도 자사의 미니 컴퓨터를 통해 이를 구현 그리고 여러 개를 병렬로 묶어서 기본적인 AI 개발자 들을 위한 시스템과 자신 만의 AI 에이전트를 구성한 공간을 쇼륨 초입에 비치하였다. 모니터, 미니 컴퓨터 그리고 키보드 마우스 데스크 체어 까지도 모든 것을 커세어 하나의 브렌드로 통해 일체감을 더했다.
■ 일상에 지친 그대만을 위한 커세어




일상에서 그리고 업무에서 지친 심신을 위하여 퇴근 후 가벼운 맥주 한잔과 좋아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도 있다면 정말 더할나위 없는 멋진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커세어에서는 그런 분들을 위해 XBOX 혹은 플레이스테이션 등 콘솔 게이기를 거실에 설치하여 커세어 무선 와이어리스 헤드셋, 무선 게이밍 컨트롤러 및 레이싱 킷 까지도 구비하여 여가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있는 쇼룸을 보여주었다.
■ 오빠 달려봐, 커세어로 꾸민 완벽한 레이싱 게임 200% 몰입도 업



얼마 전에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포르자 호라이즌 시리즈는 다섯번째 시리즈까지 호평을 받으면서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얼마 전에 이를 잇는 포르자 호라이즌 6가 출시 되었는데 비록 국내 유저들에겐 일본 배경이라는 않 좋은 이미지를 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국내에서도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스팀 평가 높은 긍정 반응을 받으면서 순항하고 있다.
이 게임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에 대한 해답을 커세어 답에 멋스럽게 풀었는데 커세어에서 작년 말 경에 출시한 CORSAIR XENEON 엣지 터치스크린 14.5 인치 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최근 포르쉐 그리고 다양한 차들이 차량 대시보드에 LCD 모니터를 활용하여 하나 혹은 2개 이상의 모니터를 이어 붙여서 차량의 정보 및 공조 시스템 그리고 네비게이션 및 아이폰 등의 연계 등을 통해 차량 내에 다양한 엔터테이먼트와 정보를 표현해주고 있다. 커세어의 케이스 내부 혹은 외부에 장착하여 컴퓨터 의 많은 정보 등을 한 눈에 볼 수있는 인포메이션 기구로 디자인 된 커세어 제논 엣지를 통해 실제 스포츠카에서 모니터링 할 수있는 차량 속도, 엔진의 RPM 게이지 그리고 타이어의 공기압까지도 보여주는 정말 높은 현실성 있는 레이싱 게임 환경을 꾸밀 수 있다.
■ 1인 방송 스트리머를 위한 완벽한 커세어의 추천





분야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많은 일반인들이 스트리밍 콘텐츠 세상에 살고 있다. 이를 대표하는 넷플릭스, 애플 TV, 국내의 티빙, 웨이브 등 일반적인 공중파의 영역보다 더 높은 시청율을 보이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유튜브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선망의 대상이 될 정도로 많은 구독자 층을 확보한 유튜버는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도 많은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게임 분야를 시작하여 시사, 야구 등의 스포츠 등 한가지 분야에 만이 국한 되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를 스트리밍 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스트리머가 나만의 환경을 다양한 기기들의 연동을 통해 편안하게 스트리밍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엘카토 - 커세어 일 것이다. 이번 커세어의 쇼륨에서도 커세어 그리고 엘가토에서 출시할 신제품 등을 컴퓨터 모니터 등을 구성하고 그 외부의 방송 장비들도 멋스럽게 세팅 쇼륨에 전시하고 있었다.
쇼륨에 사용된 제품으로는 커세어 클리퍼 프로 미니 60 키보드, HS35 V3 와이어리스 헤드셋, 엘가토와 연동 시킬 수 잇는 Sabre V2 프로 울트라 라이트 (출시 예정), 스트림덱 MK.2 , 웨이브:3 MK.2 화이트 톤의 깔끔한 마감을 ㅗ여주는 2800X WHITE 마이크로 ATX 케이스가 사용되었다.



■ 멀티 케스터, 팟 캐스터 등 실시간 방송을 위한 커세어



팟캐스트 시장은 몇 년 전만 해도 실시간 라디오를 대체할 수있는 많은 언론들이 선택한 새로운 플랫폼 이었다. 현재는 많은 방송 장비들을 추가적으로 구입해서 설치 해야 하는 유튜브 스트리밍 콘텐츠로 넘어가긴 했지만 외국에서는 지역적인 방송 으로 팟캐스트를 상당히 선호하는 편인데 이는 국내에서 빠른 통신 환경이 해외에선 이런 간접적인 인프라가 갖추어 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에서도 팟캐스트 시장은 애플이 아이폰 등에 기본적으로 팟캐스트 앱을 기본으로 팟빵이 거대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꾸준한 인기를 쌓고 있다.
커세어 에서는 이런 팟캐스터 등을 위한 환경을 위한 엘카토으 다양한 제품들고 이를 구현하였는데 특히나 실시간 방송을 하기위해서 외부 작가 - 게스트 간의 의사 소통을 하기 위한 프롬프터 까지 설치해 준다면 너무 나도 완벽한 팟캐스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 쇼륨 환경에서는 엘가토 프롬프터 XL 15.6 인치 모델이 적용되어 실제 방송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하였다.

▲ 엘카토 프롬프터 XL 의 시연 모습
■ 주목해야할 커세어의 새로운 제품들
커세어의 강력한 쿨링 성능과 LCD 를 통한 멋스러움까지 더한 커세어 타이탄 II LCD, 울트라 모델이 출시된다. 이 모델의 경우 최대 500W 대의 프로세서를 넉넉한 쿨링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이런 강력한 쿨링 성능을 제공하는 이유는 약 2배 가까운 두께를 갖고 있는 라지에이터에 있다. 들어난 두께 만큼 많은 냉각수를 머금을 수 있는 구조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냉각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그리고 커세어에서 주목한 디테일한 부분은 프로세서와 맞닿는 부분에 일반적인 서멀그리스 방식이 아닌 보다 높은 효율을 내는 서멀 패드로 부착되어 출시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프로세서-워터 헤드간에 원할한 열 전도가 이루어져 높은 냉각 효율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품에 적용되어 있는 LCD UI 디자인 다른 애프터 마켓의 AIO 쿨러 등에 비해 높은 디테일와 디자인 멋스러움을 더했다.





▲ 카키, 블랙 등의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인 커세어 Warthog WX-01 WX-02 케이스
최근 강화 유리로 사방을 두른 케이스가 사실상 주류를 이루고 있다. 강화 유리를 적용한 만큼이나 케이스의 냉각 성능을 얻기 위해 많은 숫자의 타공과 케이스 내부에 쿨러를 장착해야 하지만 컴퓨터 내부를 그대로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존재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장르이 게이스는 꾸준하게 판매가 될 듯 하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예전 케이스는 4방이 철제 소재로 만들어서 컴퓨터의 단단한 느낌을 줬는데 커세어에서는 예전 2012년 C70 케이스의 컨셉을 유지하면서 현재의 트렌드에 맞게 컴퓨터 케이스를 그대로 복각한 Warthog WX-01. 02 시리즈를 이번 컴퓨텍스를 통해 공개했다.
기본 모델의 경우 전면 200mm 팬을 장착하여 공냉 효율을 극대화 하였으며 후면에는 120mm 팬이 기본적으로 제공되 총 3개의 팬을 제공하며 팬을 포함하지 않은 버전도 출시하여 커세어의 팬 그리고 AIO 쿨러 등을 장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한다. 내부에는 총 13 개의 120mm 팬을 장착할 수 있으며 AIO 쿨러는 최대 360mm 라지에이터 사이즈를 지원한다.




커세어의 파워 시리즈는 플레티넘 등급의 다양한 용량 등과 커세어의 iCUE 등의 연동 등이 가능한 기능성을 가미한 제품들이 있다. 컴퓨텍스 2026 에서는 기존의 파워에서 12V 2x6 케이블을 통한 그래픽카드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들로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는데 최근 프로세서 보다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소비전력량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면 게이머들 혹은 하이엔드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여진다. 또한 일부 파워의 경우는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측면을 투명하게 만들어서 파워의 내부와 더불어서 ARGB LED 까지 적용되어 조금 더 개인의 취향을 맞출 수 도 있었다.
■ 그 외에 커세서 부스에 전시된 다양한 제품들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