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기자간담회] eG이노베이션스 '한국은 아시아 확장의 청사진'... AI 옵저버빌리티·SAP PCE 시장 공략 강화

2026.06.11. 16:40:57
조회 수
203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01.jpg

글로벌 IT 성능 모니터링 및 옵저버빌리티 전문기업 eG이노베이션스가 10일 오전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한국 지사 설립 이후 첫 기자간담회를 시작했다. 이날 간담회는 eG이노베이션스의 글로벌 기술 전략과 한국 시장 사업 방향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아난타 산파스 eG이노베이션스 CFO, 스리하리 아바르 글로벌 솔루션 엔지니어링 총괄, 김현찬 eG이노베이션스 코리아 지사장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아난타 산파스 CFO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아바르 총괄의 글로벌 기술 로드맵 발표, 김현찬 지사장의 한국 지사 성장 이력 및 국내 사업 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아난타 산파스 CFO, 한국은 가장 빠르게 성장한 시장이자 동아시아 확장의 청사진

02.jpg

아난타 산파스 CFO는 환영사를 통해 한국 시장의 의미를 먼저 짚었다. 그는 eG이노베이션스가 2001년 설립 이후 전 세계로 사업을 확장해 왔으며, 현재 14개 오피스와 1천 곳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산파스 CFO는 2018년 한국 지사 설립 이후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시장 가운데 하나였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얻은 경험과 고객 요구가 제품 개발과 신규 아이디어에도 반영되고 있다며, 한국 지사의 성과가 단순한 지역 매출 성과에 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에서 구축한 사업 모델이 동아시아 확장 전략의 기반이 됐다고 강조했다. 한국 시장에서 확인한 파트너 모델과 기술 자산은 대만 지사 설립의 청사진으로 활용됐으며, 향후 일본 시장 진출 전략에도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바르 총괄, 복잡해진 IT 운영, 단일 플랫폼 기반 통합 가시성이 필요

03.jpg

04.jpg

스리하리 아바르 총괄은 글로벌 기술 전략 발표에서 eG이노베이션스의 옵저버빌리티 접근 방식을 소개했다. 아바르 총괄에 따르면 eG이노베이션스는 2001년 설립 이후 25년 가까이 물리 인프라, 가상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등 주요 기술 변화에 대응하며 IT 환경 모니터링과 운영 관리 기능을 제공해 왔다.

아바르 총괄에 따르면 현재 eG이노베이션스는 650개 이상의 기술을 네이티브 방식으로 모니터링하며, SAP, 시트릭스, VM웨어, AWS, 애저,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등 다양한 기술 영역에 도메인 인텔리전스를 결합하고 있다. 그는 단순히 일반 지표를 수집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기술 영역의 특성을 반영한 전문 에이전트와 사전 통합된 지식이 eG 엔터프라이즈의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05.jpg

아바르 총괄은 현대 IT 운영 환경의 핵심 과제로 복잡성, 하이브리드화, 동적 워크로드, 툴 분산을 꼽았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가 공존하고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한 기술 스택 위에서 동작하면서, 가시성과 성능, 운영 통제력을 확보하는 일이 과거보다 어려워졌다는 진단이다.

이어 많은 엔터프라이즈 조직은 네트워크, 서버,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등 각 영역별 모니터링 도구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 과정에서 경고 피로도가 높아지고, 장애 원인 파악에 여러 부서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회의가 반복되며, 실제 사용자가 겪는 문제와 모니터링 콘솔의 이벤트를 연결하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분석했다.

 

06.jpg

그는 eG이노베이션스의 글로벌 조사 결과도 소개했다. 조사 대상 IT 조직의 74%는 2개에서 5개의 모니터링 도구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으며, 17%는 5개 이상의 도구를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헬프데스크 직원의 68%는 접수된 장애나 이슈를 적절한 백엔드 조직으로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IT 전문가의 41%는 사용자 관련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 업무 시간의 상당 부분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07.jpg

아바르 총괄은 eG 엔터프라이즈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일 플랫폼 기반 옵저버빌리티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eG 엔터프라이즈는 디지털 경험 모니터링, 트랜잭션 모니터링, 클라우드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가상화 모니터링,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모니터링을 한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여기에 자동 베이스라인, 라이트사이징, 근본 원인 분석, 상세 진단, 용량 계획, 티켓 연계 기능을 결합해 IT 운영 조직이 전체 상황을 하나의 흐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메인 인텔리전스 없는 AI는 불완전… Real AIOps로 접근

08.jpg

아바르 총괄은 AI가 IT 운영 영역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아바르 총괄에 따르면 AI는 전문가 조언 제공, 장애 대응 속도 개선, 운영 효율 향상, 반복 작업 자동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다만 일반적인 AIOps 플랫폼이 대시보드 위에 범용 머신러닝 모델을 얹는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특정 IT 환경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범용 모델, 환경별 튜닝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 과학자 의존도, SAP·시트릭스·JVM·데이터베이스·VDI에 대한 도메인 인식 부족, 높은 오탐률 등이 현장에서 한계로 나타난다는 설명이다.

09.jpg

발표에 따르면 eG이노베이션스가 강조하는 ‘Real AIOps’는 범용 AI에 도메인 인텔리전스를 결합하는 접근이다. AI가 단순히 이상 징후를 찾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장애가 어떤 기술 계층에서 발생했는지,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 맥락을 제공해야 실질적인 운영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eG 엔터프라이즈에서 자동 근본 원인 분석, 자가 학습 기반 베이스라인, GPT 및 제미나이 기반 생성형 AI 통합, 예측 분석과 포캐스팅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운영 조직은 수동 상관관계 분석에 의존하던 장애 대응 과정을 줄이고, 성능 저하가 사용자에게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전에 이상 징후를 파악할 수 있다고 전했다.

10.jpg

향후 로드맵도 제시했다. eG이노베이션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과 클로드 통합, LLM 성능 모니터링, IT 운영자를 위한 AI 챗봇, RAG 기반 지식 봇을 준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자율형 사고 대응, 셀프 힐링 인프라, 제로터치 IT 운영, 예측 기반 SLA 실행까지 포함하는 에이전틱 AI 기반 자율형 IT 운영을 목표로 삼고 있다.

 

11.jpg

아바르 총괄은 발표 말미에 한국 시장의 역할을 다시 언급했다. 그는 eG 엔터프라이즈가 SAP PCE, VDI, 클라우드, 최종 사용자 경험 전반을 단일 에이전트와 단일 데이터 모델, 단일 상관관계 뷰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은 동아시아 전략의 검증된 발판이며, 한국에서 실행한 모델이 대만과 일본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찬 지사장. 한국 지사, SAP PCE와 VDI 중심으로 성장 전략 구체화

12.jpg

13.jpg

이어 김현찬 eG이노베이션스 코리아 지사장은 한국 지사의 성장 이력과 향후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eG이노베이션스의 국내 사업은 한국 지사 설립 이전인 2011년 첫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2014년 삼성그룹 계열사 11곳으로 SAP 모니터링 적용 범위가 확대됐고, 2018년 한국 지사가 설립됐다. 2021년에는 국내 VDI 레퍼런스를 본격화했으며, 2024년에는 GS 레벨 1 인증, SAP PCE 인증, 조달 등록을 마쳤다.

 

14.jpg

김 지사장은 한국 지사 설립 이후 연간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어왔고, 매년 5개 안팎의 신규 고객을 확보해 왔다고 발표했다. 주요 고객 및 파트너 기반도 제조, 금융, 공공 영역으로 확대됐으며, 누적 고객사는 40곳 이상, 누적 파트너는 10곳 이상이라고 소개했다.

조직 확대 계획도 언급했다. 김 지사장은 한국 지사가 초기에 1인 조직으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약 10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향후 5년 내 20명 수준까지 인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영업 조직과 파트너 지원 체계를 강화해 SAP PCE와 VDI 분야에서 늘어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SAP PCE, 2030년 매출 60억원·세그먼트 점유 50% 목표

15.jpg

김 지사장은 한국 시장에서 우선 공략할 영역으로 SAP PCE와 VDI를 제시했다. 그는 SAP 클라우드 전환 정책이 가속화되면서 온프레미스부터 SAP PCE까지 이어지는 하이브리드 플랫폼 전반의 옵저버빌리티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SAP PCE 환경에서는 SAP 애플리케이션만 보는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김 지사장은 클라우드 전환 이후에는 하드웨어, 네트워크, 인프라,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애플리케이션, 최종 사용자 경험까지 함께 파악해야 관리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16.jpg

김 지사장은 2030년 국내 SAP 모니터링 시장을 400억원 규모로 추정하고, 이 가운데 eG이노베이션스 코리아가 주력할 SAP PCE 전문 운영·자동화 모니터링 세그먼트를 100억원 규모로 봤다. 한국 지사는 이 세그먼트에서 2030년까지 50% 점유를 목표로 하며, APM 영역 등을 포함해 누적 60억원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17.jpg

SAP PCE 분야의 차별점으로는 공식 인증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엔드투엔드 가시성, 실사용자 성능 측정, 국내 전환 구축 경험을 제시했다. 김 지사장은 eG 엔터프라이즈가 SAP PCE 및 RISE with SAP 공식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전 구간을 단일 콘솔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SAP Fiori 클라이언트 사용자 경험 성능 측정까지 지원하며, LG전자와 HMM 등 국내 SAP PCE 전환 프로젝트 경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VDI 통합 모니터링, 2027년 70억원 매출 목표 제시

18.jpg

김 지사장은 두 번째 성장 축으로 VDI 통합 모니터링을 제시했다. 그는 VDI 환경에서도 단순히 가상화 계층만 보는 방식으로는 원인 파악에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사용자 PC, 네트워크, 액티브 디렉터리,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등 여러 계층이 연결되기 때문에 VDI 엔드투엔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한국 지사는 VDI 모니터링 솔루션 시장을 500억~850억원 규모로 보고 있으며, 이 가운데 공공, 대기업, 윈백 수요를 합친 핵심 공략 시장을 100억~150억원 규모로 추산했다. 김 지사장은 2026년 40억원, 2027년 7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VDI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영역에서 25~35% 수준의 점유를 확보하겠다고 발표했다.

 

19.jpg

VDI 분야에서는 장애 조치 시간 단축, 사용자 불만 감소, 데스크톱 라이트사이징, 서버 증설 시점 연장, 운영 자동화, AI 분석을 주요 가치로 제시했다. 김 지사장은 실제 고객 사례를 바탕으로 장애 대응 시간이 2시간에서 20분 수준으로 줄어든 사례가 있었고, 사용자 불만 건수도 줄어드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하드웨어 가격 상승과 인프라 증설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객관적 성능 데이터를 기반으로 용량 설계를 지원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VDI 성능 문제가 사용자 단말, 가상 데스크톱, 서버, 네트워크 가운데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구분할 수 있어 불필요한 하드웨어 증설을 줄이고 자원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모니터링, 신규 시장 진입 시나리오 제시

20.jpg

김 지사장은 마지막 성장 축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 모니터링 시장을 언급했다. 그는 2026년을 데이터센터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해로 보고 있으며, 아직 전문 레퍼런스를 확보한 단계는 아니지만 관련 사업 기회를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지사장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2028년까지 신규 데이터센터 76개 구축이 예정돼 있고, 향후 데이터센터 운영 단계에서 통합 모니터링 수요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데이터센터 운영 관리 영역은 DCIM, NMS, APM 등이 각기 분리돼 있어 소프트웨어 영역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통합 가시성 수요가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한국 지사는 SAP와 VDI 시장에서 검증한 엔드투엔드 가시성 기술, 650개 이상의 기술 지원 범위, 단일 에이전트 아키텍처를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 지사장은 SK텔레콤 등 국내 대형 사업자와 데이터센터 모니터링 관련 협의 및 기술 검토를 진행 중이며, 공공 데이터센터 사업을 포함한 시장 진입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21.jpg

다만 데이터센터 사업은 아직 계약 체결 전 단계이며, PoC와 후속 협의 결과에 따라 실제 사업화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김 지사장은 협의가 성사될 경우 2027년 레퍼런스 확보, 2028~2029년 상용화, 2030~2031년 시장 확장, 2032년 누적 100억원 매출 가능성을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AI 옵저버빌리티와 국내 특화 전략, 한국 시장 행보 주목

22.jpg

이번 간담회에서 eG이노베이션스는 글로벌 기술 전략과 한국 지사의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 아바르 총괄은 도메인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AIOps와 자율형 IT 운영 로드맵을 통해 기술 방향성을 설명했고, 김 지사장은 SAP PCE, VDI, 데이터센터 인프라 모니터링을 국내 성장 축으로 구체화했다.

특히 한국 시장은 글로벌 전략 안에서도 별도 의미를 부여받았다. 산파스 CFO와 아바르 총괄은 한국을 동아시아 확장의 검증된 모델로 설명했고, 김 지사장은 국내 대기업과 공공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세부 시장 공략 계획을 제시했다. 한국 지사가 단순한 판매 거점이 아니라 기술 검증과 파트너 모델 확산의 출발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메시지다.

관건은 제시한 목표를 실제 고객 확대와 레퍼런스 확보로 이어갈 수 있느냐다. SAP PCE와 VDI는 이미 국내 전환 수요가 나타나는 분야지만, 데이터센터 인프라 모니터링은 아직 협의와 검토가 필요한 초기 시장이다. 그럼에도 eG이노베이션스 코리아가 기존 고객 기반과 글로벌 기술 역량을 결합해 국내 옵저버빌리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지 지켜볼 만하다.

 



기사원문 : https://kbench.com/?q=node/279495 Copyrightⓒ kbench.com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4/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게임메카
젠슨황 QNA서 언급된 엔비디아의 다음 혁신은? 키노트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쉬운 해설 그리고 컴퓨텍스의 위기 동영상 있음 보드나라
현대가 SOH로 사기 친다? 배터리 게이트 터지나? 동영상 있음 오토기어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1) 게임메카
[동아게임백과사전] 등장은 기본! 게임에 투자까지 했던 마이클 잭슨 (1) 게임동아
[기자간담회] eG이노베이션스 '한국은 아시아 확장의 청사진'... AI 옵저버빌리티·SAP PCE 시장 공략 강화 케이벤치
[취재] 원재호 앵커노드 대표 "AI는 글로벌 경쟁 위한 ‘신무기’, 100억으로 1000억 게임과 경쟁해야" 게임동아
[취재] 나규봉 엔씨 AI 사업팀장 “게임사는 AI를 끝까지 써볼 환경 만들어줘야 한다” 게임동아
[취재] 이승호 딜사이트미디어 의장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 논의할 시점 왔다” 게임동아
제네시스 마그마, 르망 하이퍼폴 무난하게 진출... 본선 기대감 높여 오토헤럴드
[생활 속 IT] 만날 장소 설정부터 도착 알림까지, 카카오맵 ‘친구위치’ IT동아
토큰 맥스 아닌 AI 에이전트의 실전 가치 알린 세일즈포스 IT동아
한국이 더 싸다? 이상하게 혜자인 스튜디오 장비 동영상 있음 Hakbong Kwon
매일 뭐 볼까 헤매던 넷플릭스, ‘맞춤형 추천’ 강화로 탐색 고민 끝낸다 (1) IT동아
[순위분석] 입문하기 좋은 신규 캐릭터, 던파 TOP 10 눈앞 게임메카
“나도 모르는 사이 중고차 광고?”…이달부터 소유자 동의 없으면 못 올린다 IT동아
[컴퓨텍스 2026] AI 시대 데이터 흐름 책임질 차세대 솔루션 선보인 '트랜센드' 미디어픽
[컴퓨텍스 2026] 화려한 튜닝과 강력한 냉각 성능의 조화 '1stplayer' 미디어픽
800만대 팔린 BYD 신병기 'DM-i'... 전기차 같은 하이브리드 온다 오토헤럴드
나트륨 배터리에 꽂힌 GM '자동차 중심에서 에너지 기업으로 진화'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
운영자가 추천하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