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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창립 40주년 기념 전시회

2026.06.16. 11: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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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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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특별한 한 해입니다. MSI가 창립 40주년을 맞이했거든요. 올해는 MSI 뿐만 아니라 ASUS도 ROG 20주년을, 기가바이트도 똑같이 40주년을 맞이했다고 홍보하지만 그래도 MSI만큼 공을 들여 준비한 회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MSI랑 친해서? 아닙니다. MSI는 40주년을 기면하는 전시회를 열었거든요.

 

장소는 타이베이 돔 바로 뒤에 있는 송산 문화창의공원으로, 원래는 담배 공장과 창고였던 곳을 개조해서 전시와 문화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MSI 40주년 전시와 별개로 관광을 위해서 몇 차례 가기도 했던데요. 이런 타이베이 한복판의 명소를 빌려서 이벤트를 열었다는 건, 그만큼 MSI가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많은 공을 들였다는 말이기도 할 겁니다. 당연히 그 안에 뭐가 있을지 기대를 할 수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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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용용이 말고 귀여운 용용이들이 앞을 가득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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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이 그래피티도 있네요. 옆에 있는 캐릭터는 모르겠습니다. 컴퓨텍스 현장에서 어렵지 않게 얻어 마실 수 있는 에너지 음료의 캐릭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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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40년 동안 빛나니, 새로 만들고 앞으로 나간다. MSI의 S는 별-Star-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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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MSI의 지난 40년을 간단히 소개하는 영상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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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40주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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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유명인들의 축전과 MSI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 중간에 다른 사람을 압도할 정도로 눈에 잘 띄는 유명인이 있는데, 요새 유행이 그런걸 뭐 어쩌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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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는 5명의 엔지니어가 1986년에 함께 창립했습니다. 회사 설립을 주도한 Joseph Hsu(사진 가운데)는 지금도 MSI 이사회 의장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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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MSI를 대표하는 제품 중 하나인 메인보드의 역사부터 보지요. 오른쪽 위에는 MSI의 첫 사무실 사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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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에 기념비적인 메인보드인 MS-5120을 출시하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80286을 오버클럭할 수 있는 메인보드였다고 하네요. 저는 이때 나온 제품은 잘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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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 나온 K7 프로를 보니 갑자기 써봤을 것 같다는 느낌이 막 차오르는군요. AMD 750 칩셋을 쓰는 슬롯 A 메인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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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6168은 1999년에 나온 슬롯 1 메인보드입니다. 이 메인보드의 특징은 당시 최고의 3D 그래픽카드였던 3dfs의 부두 3와 8MB 비디오 메모리를 메인보드에 탑재해, 메인보드에서 바로 3D 그래픽과 화면 출력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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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나온 865PE 네오2-P 플래티넘 에디션입니다. 저 때 유행했던 알록달록한 색상의 슬롯과 당시 MSI 고급 메인보드의 특징 중 하나였던 코어셀 전원 공급 기능을 내장해 오버클럭에 유리하고요. 더불어 인텔의 하이엔드 칩셋인 865PE를 탑재하고 듀얼채널 DDR, 800Mhz FST, AGP 8X 슬롯을 지원해 벤치마크용으로 인기가 높았던 메인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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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X58입니다. 인텔 X58 칩셋을 쓴 하이엔드 플랫폼 메인보드지요. D-LED2 진단 패널과 외부 사운드 카드를 통해 시스템 상태를 진단하고 검은색 기판과 히트파이프 방열판을 장착하는 등, 지금 봐도 플래그쉽다운 위용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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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기글의 역사와도 겹치는군요. 2013년에 나온 Z87-G45 게이밍 메인보드입니다. '드래곤'과 '게이밍'처럼 지금도 통용되는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고요. 킬러 랜과 오디오 부스트, 밀리터리 클래스 4 같은 마케팅 포인트들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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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97 MPOWER MAX AC. 오버클럭을 위한 플래그쉽 메인보드입니다. MEG 갓라이크처럼 괴물같은 메인보드들이 나온 지금도 저 엠파워의 디자인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있지요. 저는 2014년에 열린 MSI 오버클럭 대회를 보러 갔다가 한 장 얻어와서 지금도 소장 중입니다. https://gigglehd.com/zbxe/1204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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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OWER를 넘어서는 플래그쉽 메인보드. 2015년에 출시된 Z7A XPOWER 게이밍 티타늄 에디션입니다. 지금도 흔치 않은 실버 화이트 티타늄 기판에, 당시로선 호화롭기 그지없는 16페이즈 전원부와 외부 OC 대시보드를 달아 오버클럭 기능을 극대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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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누가 봐도 현역이지요? MPG B550 게이밍 카본 WiFi 메인보드입니다. 2020년에 출시된 고급형 AM4 메인보드로 12+2+1페이즈 전원부와 PCIe 4.0, Wi-Fi 6, 2.5Gb 랜 등 X570 수준의 스펙을 제공하는 메인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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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출시된 MEG Z690 에이스 메인보드입니다. 블랙-골드 디자인으로 럭셔리함을 완성하고 19+1+2페이즈 전원부와 5개의 M.2 슬롯, 그리고 2개의 썬더볼트 4 포트로 풍부한 확장성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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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메인보드의 최고봉인 Z870E 갓라이크 맥스입니다. 나중에 보니 저렇게 손이 가리고 있던데 뭐 이건 현역이니까 사진은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잖아요? 메모리 슬롯 우측에 3.99인치 다이나믹 대시보드를 탑재하고, M.2 XPANDER-Z 슬라이더 GEN5 확장 카드로 7개의 M.2 슬롯을 제공합니다. 갓라이크가 왜 갓라이크인지를 보여주는 메인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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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엔 MSI의 또 다른 핵심 제품인 노트북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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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출시된 M510C는 MSI의 기념비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MSI 노트북이 시작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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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L601은 2005년에 출시된 노트북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표방하는 제품이지요. 15.4인치의 16:10 비율 스크린에 ATI 모바일리티 라데온 X600 그래픽이 있으니 그렇게 말할 자격은 충분하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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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출시된 GX600은 세계 최초로 오버클럭 기능인 터보 드라이브 엔진을 갖춘 게이밍 노트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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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현대적인 디자인의 노트북이 나왔군요. 2013년에 출시된 GS70 스텔스는 MSI의 슬림형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인 스텔스의 계보를 시작한 제품입니다. 출시 당시에 가장 얇은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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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80 타이탄 SLI은 2015년에 출시된 게이밍 노트북으로, 세계 최초로 풀사이즈 기계식 키보드를 탑재했습니다. 지금이야 LP 타입 스위치가 있지만 저 때만 하더라도 그런 게 없어서 두께가 꽤 나갔지요. 체리 MX 갈축의 손맛은 지금 다시 눌러봐도 비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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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 크리에이터입니다. 이쪽은 크리에이터 노트북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제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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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출시된 프레스티지 16 AI+입니다. 더 얇아진 바디와 부드러운 곡면, 그리고 고급 디자인을 지닌 AI 노트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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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타이탄 18HX 드래곤 에디션입니다. MSI 게이밍 노트북의 플래그쉽 모델이자, 차별화된 디자인을 지닌 제품이죠. 이걸 기반으로 삼아 올해 드라코 에픽 모델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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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는 그래픽카드가 있습니다. 벽면의 사진은 MSI 공장이네요. https://gigglehd.com/gg/370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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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최초의 그래픽카드인 MS-4412는 1997년에 출시됐습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퍼미디어칩과 8GB 메모리가 내장되고 AGP 슬롯에 연결합니다. MSI 최초로 NVIDIA GPU를 탑재한 카드는 1999년에 나온 MS-8802 3D AGPantom으로 리바 TNT2와 16MB 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오른쪽의 MSI N9600GT는 GPU보다 쿨러가 중요한데요. 현재 MSI가 쓰는 프로져 시리즈 쿨러의 전신인 하이브리드 프로져를 처음으로 도입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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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최초의 트윈 프로져 쿨러, 그리고 최초의 라이트닝 시리즈 그래픽카드인 N260GTX입니다. 요새 나오는 그래픽카드와 비교하면 참 작다는 인상을 주지만 그래도 10페이즈 전원부가 달린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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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780 라이트닝은 라이트닝이라 하면 떠올리게 되는 노란색 컬러를 도입하고, 최초의 트리플 팬 쿨러인 트라이프로저를 사용한 그래픽카드입니다. 그리고 이젠 기본이 된 LED 바도 탑재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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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GTX 960 게이밍과 지포스 GTX 970 게이밍입니다. NVIDIA GPU를 탑재한 그래픽카드 1억 장 판매를 기념해서 NVIDIA의 색상을 입힌 트윈프로져 5 쿨러가 달린 모델입니다. 전 지금도 MSI 게이밍 시리즈 그래픽카드라고 하면 저 디자인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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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RTX 3090 슈프림 X 24G. 그 동안 게이밍에 치중했던 MSI가 방향을 바꿔, 프리미엄 그래픽카드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모델입니다. https://gigglehd.com/gg/879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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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RTX 5090 32G 뱅가드 SOC. 게이밍 시리즈에서 한발 더 나아가 더욱 과감한 디자인과 베이퍼 챔버 쿨러를 탑재한 쿨러로 성능을 높인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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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뭐니뭐니해도 현존하는 MSI 그래픽카드 중 최고봉이라면 지포스 RTX 5090 32G 라이트닝 Z지요. 라이트닝 시리즈 최초로 수냉 쿨러를 장착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https://gigglehd.com/gg/18467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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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다양한 주변기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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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 오면서 QD-OLED WQHD 360Hz 게이밍 모니터도 등장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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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건 저 뒤에 있는 VR 원입니다. VR이 한참 유행했을 때는 저렇게 등에 메는 형태의 백팩 PC가 시선을 끌었었죠. 지금도 VR이라는 하드웨어는 남아 있지만, 저때와는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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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로 제품을 전시한거라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친숙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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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는 서버와 전기차 충전기도 만드는 회사입니다. 서버는 일반 유저들이 접할 일이 많지는 않고, 전기차 충전기는 국내 판매를 추진한다는 말은 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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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Roamii BE Lite 유무선공유기는 리뷰를 했었지요. https://gigglehd.com/gg/1768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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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6 프로세서를 탑재한 휴대용 게임기라인 클로 시리즈. 이번 컴퓨텍스에서는 아크 G3를 탑재한 버전이 가장 먼저 나오는 등, 신제품 개발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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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디자인과 미니멀리즘이 돋보이는 지포스 RTX 5070 12G 인스파이어 3X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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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퍼트 시리즈의 고급진 쿨러인 플로우 프로져 2를 분해했습니다. 리뷰는 여기에서. https://gigglehd.com/gg/1782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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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기판에는 3774개의 부품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갓라이크의 경우 방열판에 히트파이프, 양면 M.2 프레임까지 더 많은 부품들이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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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복잡하기로는 노트북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게이밍 노트북의 경우 1500개가 넘는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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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의 각종 콜라보 디자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 에디션이 보이는군요. https://gigglehd.com/gg/18528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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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노트북에 사용한 디자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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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열판과 스티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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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메인보드 중에는 메모리 오버클럭에 특화된 Z790MPOWER 플러스, 메인보드 뒷면으로 커넥터를 옮긴 Z790 프로젝트 제로 플러스, 플래그쉽 오버클럭 메인보드인 MEG Z890 유니파이-X가 전시됐습니다. 마지막 제품의 리뷰는 여기로. https://gigglehd.com/gg/1660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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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공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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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내의 다양한 시설들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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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의 제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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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테스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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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다양한 미디어와 콜라보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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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되어 인기가 좋은 장송의 프리렌 에디션입니다. 프리렌 텀블러는 처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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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안에 그래픽카드가 있고요. 키보드와 마우스, 마우스패드에도 프리렌 그림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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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에디션. 이것도 완성도가 꽤 높은데 대만에서만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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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보면 MSI 하드웨어가 아니라 토이스토리 장난감이라고 해도 믿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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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레이싱 시뮬레이터는 인기가 좋아 체험해 보기 힙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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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의 콜라보 제품이라면 메르세데스-AMG 모터스포츠와 협업한 노트북을 빼놓을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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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A16 AI+와 프레스티지 16 AI+ 모델이 메르세데스-AMG 모터스포츠 버전으로 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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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뿐만 아니라 한정판다운 액세서리도 한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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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시리즈와 콜라보한 모니터, 게임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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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인보드가 탑재된 게이밍 P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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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도 있네요. 몬스터 헌터 프랜차이즈의 20주년을 기념해서 나온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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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 에디션 그래픽카드는 리뷰도 했었고요. https://gigglehd.com/gg/18528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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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과 콜라보한 시스템도 있네요. 메인보드, 수냉 쿨러, 파워, 케이스가 EVA e 프로젝트 디자인으로 제작됐습니다. 서력 2022년은 한참 지났는데 사도가 출몰하지 않는 걸 보니 세상은 대충 살만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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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이 모에화라고 해야할지 여체화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LoongNia 에디션 시스템입니다. 메인보드, 쿨러, 파워, 케이스, 그래픽카드, 키보드, 마우스가 모두 MLG 에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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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MLG 에디션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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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화이트 버전의 부품과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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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헤어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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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에 맞춰 전시해 둔 공간입니다. 여기는 깔끔한 사무실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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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는 화이트 시스템이 잘 어울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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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는 최근 출시된 프로 맥스 271UPXW12G가 전시됐습니다. 맥에 맞춰 최전화된 기능을 갖춘 4K 120Hz의 OLED 모니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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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검은색의 프로 MP273QP E14 모니터와 프로 DP80 AI A2G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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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무난한 사무실이군요. 모던 시리즈 노트북과 큐비 미니 PC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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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이 피규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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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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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게임 대회에서 쓰는 장비들과 MSI가 주최하는 게임 대회의 우승컵도 전시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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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면 게임 대회에서 쓰기에 충분하지요. 어댑터 정리해둔 것까지 고증을 잘 지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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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G 322UR QD-OLED X24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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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 시리즈 휴대용 게임기. 아크 G3를 탑재한 최신 모델은 없었지만 그건 컴퓨텍스 전시장에서 봤으니 넘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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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는 하이엔드 디바이스들이 전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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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X870E 갓라이크 맥스. 현재 판매하는 MSI 메인보드 중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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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코어리퀴드 E15 360.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고성능 수냉 쿨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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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쉽 파워인 MSI MEG AI1600T PCIe 5.0 https://gigglehd.com/gg/1728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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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곡면 유리가 탑재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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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G X870E 카본 맥스 WiFi. 맥스는 아니고 기본 모델이긴 한데, 현 시점 기준으로 기글의 거의 대부분의 벤치마크는 저 메인보드를 써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gigglehd.com/gg/16796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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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G 코어리퀴드 P22 360. 원형 디스플레이와 쉬운 조립이 특징인 쿨러입니다. 이건 이달 말에 리뷰를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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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가드 기능으로 안정성을 높인 파워인 MPG Ai1600TS PCIe5 https://gigglehd.com/gg/18468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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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G VIXTA 300R 에어플로우 PZ. 케이스 아래에 빈 공간을 둬서 공기 유입을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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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드어서 MSI는 메인보드 제품들을 맥스 시리즈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MAG B850 토마호크 맥스 WiFi II도 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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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 코어리퀴드 A15 360 수냉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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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 A1200PLS PCIE5 파워. 대용량 가성비를 추구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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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과 측면에 강화유리 패널을 장착하고, 중간의 기둥을 없앤 파노라마 디자인의 MAG PANO M110R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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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기와 서버, 그리고 AI 시스템이 전시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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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보면 언젠가는 전기차로 완전히 대체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게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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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서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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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이 굿즈는 나름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볼 때마다 다른 물건들이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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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기념 한정판 제품들입니다. MSI 부스에도 전시됐지만 여기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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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700 와이어리스 8K HE 드라코 에픽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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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RTX 5080 16G 슈프림 SOC 드라코 에픽. 오른쪽 로고는 분명 슈프림인데, 백플레이트의 그림 덕분에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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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게이밍 모니터 중 최초의 MEG 모델인 MEG X. 스탠드에 드라코 에픽 디자인을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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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x BE9400 드라코 에픽 공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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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18 HX 드래곤 에디션 드라코 에픽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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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Z890 에이스 드라코 에픽 메인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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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X890E 에이스 드라코 에픽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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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Ai1600T PCIE5 드라코 에픽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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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코어리퀴드 E15 360 드라코 에픽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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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부품들을 MEG 마에스트로 900R 드라코 에픽 케이스에 넣고 조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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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제품 게이밍 PC인 MEG 비전 X AI 2nd의 드라코 에픽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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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코너마다 미션을 수행하면 이런 기념품하고 바꿔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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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의 MSI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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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마지막엔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로 꽉 채운 비범한 장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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