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알면 알수록 넓어지는 땅, 중국 광둥성

2026.07.22. 10:44:55
조회 수
3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도시 너머에 산이 있고, 산 너머에는 마을이 있다. 저마다의 사연을 담은 시간이 켜켜이 흐르는 광둥성의 이야기.

광둥성의 매력

광둥성을 여행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대개 비슷한 그림을 떠올릴 것이다. 광저우의 마천루, 선전의 번쩍이는 야경. 화난(華南, 중국 대륙의 남부) 최대의 경제 거점이자 개혁개방을 이끌어 온 땅. 우리에게 잘 알려진 광둥성은 화려한 첨단 도시의 불빛이었다. 그러나 한 발짝만 안으로 들어가면 낯선 광둥성이 시작된다. 북부에는 붉은 사암 절벽이 칼로 자른 듯 솟아 있고, 카르스트 봉우리가 바다 위 섬처럼 떠 있다. 산속에는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요족(瑤族) 마을이 숨어 있고, 도시 한복판엔 100년 전 유럽이 머물다 간 골목이 서성인다. 이번 여행은 화려한 도시 너머, 그 안에 숨겨진 진짜 광둥의 매력을 찾아가는 시간이었다.

관광객을 태운 보트가 쉴 새 없이 오간다
관광객을 태운 보트가 쉴 새 없이 오간다

도시가 자연과 공생하는 방법

선전(深圳)은 흔히 ‘중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도시다. 전기차와 드론 기업의 본사가 빌딩 숲을 채운 첨단 기술의 도시에서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아이러니 하게도 어느 공원이었다. 선전만 공원(深圳湾公园)은 해안을 따라 13km나 이어진다. 공유 자전거를 타거나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하는 주민들 사이를 지나다 보면, 눈앞으로 잔잔한 바다와 맹그로브 숲이 펼쳐졌다. 첨단 도시가 숨겨 둔 눅눅하고 푸른 얼굴이다. 재밌는 것은 이 푸른 자연 한복판에서도 드론이 음료를 배달해 주는 최첨단 시스템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참고로 드론 배달은 주문 후 20여 분의 시간이 걸리니 넉넉하게 마음을 먹고 주문하길 바란다.

바쁜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되어 주는 선전만 공원
바쁜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되어 주는 선전만 공원
삼삼오오 나들이 나온 현지인들
삼삼오오 나들이 나온 현지인들
풍경을 즐기며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풍경을 즐기며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도시가 자연과 이어지는 풍경은 다펑반도 시충 해변(西涌海滨)의 아찔한 절벽 위, 선전 천문대에서도 마주할 수 있다. 산 아래에서 귀여운 맹꽁이 스타일의 셔틀버스를 타고 까마득한 경사를 오르면 잘 닦인 산책 길이 나온다. 5~10분 남짓 걸었을까, 광둥성의 지독한 무더위를 단숨에 씻어 줄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감쌌다. 저 아래 바다에서는 관광객을 태운 보트들이 하얀 물줄기를 길게 그리며 푸른 바다를 가르고 있었다. 숨가쁘게 돌아가는 선전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가장 탁 트인 쉼표 같은 공간이다.

오랜 세월이 켜켜이 내려앉은 남강천년요채
오랜 세월이 켜켜이 내려앉은 남강천년요채

선전의 푸른 바다를 뒤로하고, 더 깊은 내륙인 칭위안으로 향했다. 이곳에는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마을이 있다. 강원도 미시령 옛길보다 더 구불구불한 산길을 꽤 오래 올라갔다. 마천루의 빌딩들은 이미 신기루처럼 사라졌고, 창밖으로는 키 큰 나무들만 스쳐지나갔다. 산비탈에 마을 하나가 불쑥 모습을 드러냈다. 해발 약 800m에 위치한 남강천년요채(南岗千年瑶寨)다. 마을의 역사는 중국 송나라(960~1279년)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전쟁과 박해를 피해 험준한 산속을 찾았던 요족인들이 이곳에 숨어들면서 마을이 시작됐다. 현재 마을에 남아 있는 수백 채의 고택은 대개 그 이후인 명·청 시대에 지어졌다고 한다.

마을 입구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요족인
마을 입구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요족인

버스에서 내려 마을 입구로 올라가자 전통 의상을 입은 요족 사람이 길을 막아 세웠다. 그러고는 웰컴 드링크가 담긴 술잔을 건넸다. 외지인을 환영하는 풍습이라고 한다. 잔을 받아 들고 한 모금 삼키니 생각보다 도수가 센 막걸리의 향이 입안에 퍼졌다.

고택들 사이의 좁은 계단길
고택들 사이의 좁은 계단길

과거 전쟁과 박해를 피해 이 험준한 산속까지 흘러들어 왔던 요족의 삶은 독특하다. 그 고단했던 역사만큼 가옥들은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촘촘하고 견고하게 밀집해 있고, 그 사이사이를 좁은 돌계단이 미로처럼 잇고 있다. 가장 오래 눈길이 머문 건, 마을과 어우러진 자연이었다. 천년 된 옛집들이 푸른 카르스트 봉우리를 병풍처럼 배경으로 삼고 있었다. 인간이 묵묵히 쌓아올린 자리와, 자연이 그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을 들여 빚어낸 세월이 한 화면에 겹쳐 있었다. 선전만 공원에서 본 풍경이 첨단 도시와 자연의 세련된 조화였다면, 이곳은 훨씬 오래되고 묵직한 서사였다.


광둥이 숨겨 둔 거대한 자연

광둥성의 자연은 다양하다. 오로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들도 무궁무진하다. 영서봉림(英西峰林)은 광둥이 품은 기묘한 풍경 중 하나다. 1,000여 개의 석회암 봉우리가 푸른 들판 위로 솟구친 카르스트 지형으로, 풍경이 구이린(桂林, 계림)을 쏙 빼닮았다. ‘광둥의 작은 구이린’이라고도 불린다. 이 일대에는 초록빛 차밭으로 가득하다. 그중 유명한 곳 중 하나인 ‘T3 유기농 차밭’은 차와 관련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테라스에 앉아 영서봉림의 풍경을 보며 마시는 ‘잉더 홍차’의 맛은 텁텁함 없이 깔끔하기만 하다. 눈을 사로잡는 수려한 자연 풍경 덕분인지 입 안 가득 맴도는 차의 향기가 더욱 진하게 느껴졌다.

크고 작은 카르스트 봉우리가 펼쳐진 영서봉림
크고 작은 카르스트 봉우리가 펼쳐진 영서봉림

영서봉림의 회랑 한가운데에는 천상의 세계를 닮은 동굴이 숨어 있다. 동천선경(洞天仙境)이다. 목제 잔도를 걸으며 가이드의 손끝을 쫓았다.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사자 모양 종유석과 물을 마시는 용, 벽면을 따라 촘촘하게 내려앉은 용의 비늘 등 ‘저게 진짜 사자 모양인가? 저게 진짜 용처럼 보이나?’ 싶다가도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럴싸했다.

배를 타고 둘러보는 동천선경
배를 타고 둘러보는 동천선경
동천선경 안의 작은 폭포
동천선경 안의 작은 폭포

걸어서 동굴 안을 탐험한 뒤, 밖으로 나가기 위해 배에 올랐다. 잔잔한 물길을 따라 흐르다 보면 걸어서는 보지 못했던 동굴의 웅장한 위엄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동굴 천장에 천연으로 뚫린 거대한 구멍 두 곳(천갱)에서 빛이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그 빛이 동굴에 신비로움을 한층 더했고, 아래쪽으로는 푸른 작은 숲이 자라나고 있었다.

붉은 암석이 특징인 단샤산
붉은 암석이 특징인 단샤산

광저우에서 북쪽으로 차를 달려 약 3시간, 사오관(韶關)에 닿으면 단샤산(丹霞山)을 마주하게 된다. 우리가 아는 산은 대개 초록빛이거나 암벽 때문에 회색빛을 띠지만, 이 산은 붉은 색감이다. 백악기 시기 내륙 분지 호수 바닥에 쌓인 사암이 오랜 세월 융기와 풍화, 침식 과정을 거치며 현재와 같은 독특한 상태가 됐다. 붉은 사암 지형을 뜻하는 ‘단샤지형’이라는 용어는 이 산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는 동천선경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는 동천선경

장로봉 코스로 하이킹을 시작했다. 과거 노인들이 절에 가기 위해 이 가파른 봉우리를 오르내렸다고 하여 장로봉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길은 잘 닦여 있지만 경사가 예사가 아니었다. 어떤 계단은 거의 80도가 넘는 수직에 가까워 네 발로 기어가다시피 했다. 허벅지가 터질 것 같을 때쯤 숨을 고르며 내려다본 강줄기가 그렇게 시원해 보일 수 없었다. 등산을 시작한 지 약 한 시간 남짓. 마침내 정상에 서자, 거대한 붉은 봉우리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동굴부터 붉은 봉우리들까지, 광둥의 자연은 우리가 알던 것보다 훨씬 더 다채롭고 웅장했다.


옛 거리에서 본 오늘날의 광저우

광저우는 2,200년의 역사를 품은 항구 도시다. 해상 실크로드의 출발지이자, 청나라 시절 외국과의 무역이 허락된 유일한 통로. 그 묵은 시간이 골목마다 켜켜이 쌓여 있는데, 흥미롭게도 지금 광저우의 2030 세대는 바로 그 낡은 거리에서 가장 트렌디한 시간을 소비한다.

성수동을 닮은 동산커우
성수동을 닮은 동산커우
동산커우에는 붉은 벽돌 양옥이 많다
동산커우에는 붉은 벽돌 양옥이 많다

융칭팡(永庆坊, 영경방)은 광저우 상인들이 모여 살던 거리로, 광저우시가 직접 투자해 옛 모습 그대로 되살린 이 골목에 지금은 카페와 소품숍이 들어섰고, 옛날 복장을 빌려 입고 사진을 찍는 젊은이들로 왁자지껄했다. 비슷한 결의 동네가 또 있다. 동산커우(東山口, 동산구)다. 1920~30년대 화교들이 돌아와 지은 양옥 400여 채가 모여 있는데, 이제는 그 사이로 디자이너 부티크와 갤러리가 차례로 들어섰다. 붉은 벽돌의 양옥과 감성 카페가 어우러진 풍경이 서울 성수동을 꼭 닮았다.

민트색 외관이 눈길을 끄는 샤미엔다오의 스타벅스
민트색 외관이 눈길을 끄는 샤미엔다오의 스타벅스

가장 이국적인 자리를 꼽으라면 단연 샤미엔다오(沙面島, 사면도)다. 강변에 모래가 쌓여 생긴 모래톱이었다가, 1859년에 수로를 파 인공섬으로 만들었고, 이곳이 영국과 프랑스의 조계지가 되면서 유럽풍 건물들이 들어섰다. 그 사이에 들어선 민트색 스타벅스는 광저우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벅스로 꼽힌다. 가로수 우거진 거리를 걷다 보면 정말 유럽의 한 골목에 들어선 듯해서, 사진을 찍으려는 이들로 북적거렸다.

유럽풍 건물이 곳곳에 남아 있는 샤미엔다오
유럽풍 건물이 곳곳에 남아 있는 샤미엔다오

이 옛 거리들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한 컷에 15위안을 받고 사진을 찍어 주는 스냅 작가들이 상시 자리한다는 것. 융칭팡에도, 샤미엔다오에도, 베이징루의 천년 사찰인 대불사 앞에서도 만날 수 있다. 모델이 된 기분으로 100년 전 거리에 들어서 보는 것도 요즘 광둥 여행의 한 장면이다.

스냅사진 명소로 통하는 대불사 앞
스냅사진 명소로 통하는 대불사 앞
샤미엔다오를 끼고 흐르는 강
샤미엔다오를 끼고 흐르는 강
샤미엔다오 곳곳에서 만나는 조각상
샤미엔다오 곳곳에서 만나는 조각상

광저우의 하루는 강 위에서 끝난다. 시내를 관통하는 주강은 해가 지면 화려한 무대로 변한다. 저녁 무렵 유람선에 오르자, 색색의 조명으로 물든 마천루가 양옆으로 펼쳐졌다. 한 시간 남짓한 코스를 따라가자 600m 높이의 광저우 타워가 점점 가까워졌다. 다리 아래를 지날 때면 거대한 강철 구조가 머리 위로 쏟아질 듯 다가와 그 짜릿함에 사람들이 환호하기도 했다. 옛 골목에서 시작한 하루가 강물 위 빛의 무대에서 막을 내렸다. 꿀팁이라면, 오후 7시30분부터 9시 사이가 가장 화려하니 이 시간을 추천한다.

주강에 내려앉은 노을
주강에 내려앉은 노을

차 한 잔으로 여는 느긋한 아침

광둥성은 산과 바다를 다 끼고 있어 식재료가 풍부하다. 자극적인 향신료 대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들이 다양하다. 광둥의 하루는 차로 시작한다. 이른바 ‘자오차(早茶)’ 문화다. 따뜻한 차와 딤섬을 곁들여 아침을 먹는다. 한국 여행자에게도 잘 알려진 중국 딤섬 맛집 ‘점도덕’을 찾았다. 오전 8시 개점 시각에 맞춰 갔음에도 매장은 현지 어르신들로 가득했다. 붉은 쌀피로 바삭한 새우튀김을 감싼 ‘홍미창펀’, 달콤짭짤한 돼지고기 소를 넣은 ‘차사오빠오’, 투명하고 쫀득한 피 속에 탱글한 새우 살이 터지는 ‘하가우’까지. 홍차와 곁들여 먹으니 풍미가 한층 살아났다.

딤섬과 홍차를 곁들여 즐기는 광둥의 음식 문화 
딤섬과 홍차를 곁들여 즐기는 광둥의 음식 문화
점도덕의 대표 메뉴, 홍미창펀과 딤섬
점도덕의 대표 메뉴, 홍미창펀과 딤섬

선전에서는 동먼라오제(東門老街)의 야시장으로 향했다. 북적거리는 동남아 스타일의 야시장보다는 깔끔한 식당가 거리에 가깝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중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데, 차가운 마라 꼬치, 꼬릿한 취두부, 시원 달달한 망고 빙수 등 중국의 길거리 음식을 한 골목에서 모두 맛볼 수 있다. 노릇하게 구워 낸 굴구이는 고소했으며, 차가운 마라 꼬치는 야심한 밤이어도 입맛을 돋웠다.

깔끔하게 정돈된 동먼 야시장
깔끔하게 정돈된 동먼 야시장

훠궈 하면 대부분 홍탕, 백탕을 떠올릴 것이다. 광둥식 훠궈는 맑고 담백한 육수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차오파 비프(chaofa beef)’ 식당은 생고기 훠궈로 유명한 체인점인데, 매일 신선하게 공수되는 소고기를 선보인다. 잡내 없이 신선한 고기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이 없다. 평소 깔끔한 요리를 즐기는 이들이라면 광둥 요리가 꽤나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자극적인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차가운 마라 꼬치
자극적인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차가운 마라 꼬치
고소한 굴 구이
고소한 굴 구이
맑은 국물이 특징인 광둥식 훠궈
맑은 국물이 특징인 광둥식 훠궈

글·사진 김다미 기자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AMD 라이젠7 7800X3D 로 가성비 있는 게이밍 PC 구성하기 브레인박스
"랜드로버보다 더 길게 탄다"... 현대차 베라크루즈, 폐차할 때까지 30만km 오토헤럴드
사기급 과장 광고만 안 했어도 욕 먹는 일은 없었을텐데. 기아의 황당한 무리수 오토기어
레알 마드리드가 선택한 HP의 기술… 베르나베우 디지털 전환 사례 공개 케이벤치
메모리/SSD 반도체 대란과 환율, 비수기 3중 크리를 맞는 26년 국내 조립 PC 유통 시장의 현재는? 보드나라
13년 만에 귀환한 어쌔신 크리드 4!,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프래그 리싱크드(Assassin's Creed Back Flag Resynced) 블루프레임
알면 알수록 넓어지는 땅, 중국 광둥성 트래비
중국 광저우, 문화와 시대가 교차하는 여행지 4 트래비
푸껫 센트럴 빠통에서 꼭 가야 하는 매장 4 (Feat. 직원 추천템) 트래비
트림블코리아 “반도체·에너지·공항 등 주요 시설, 데이터 중심 운영 시대 올 것” IT동아
[위클리AI] 구글·오라클, 기능 고도화에 집중···앤트로픽은 교육 시장 진출 IT동아
[EV 트렌드] "전기차도 결국 M3" BMW, 고성능 전기 세단 이름 확정 (1)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확보... 로보틱스 주도권 잡았다 (1) 오토헤럴드
[기자 수첩] 자율주행 시대를 위협하는 비매너 '승객 규제법' 논의 할 때 (2) 오토헤럴드
[김훈기 칼럼] 월드컵 누빈 아틀라스, 다음 무대는 현대차 생산 라인 (3) 오토헤럴드
애스턴마틴, 첫 군용차 '드레드노트' 공개... 007 제임스 본드에 딱이네 오토헤럴드
모두가 'NO'라고 외치는 '디젤 파워트레인' 이 브랜드는 끝까지 간다 오토헤럴드
흑자 전환에도 웃지 못한 '볼보자동차'...판매 줄고 中 부진·수익성 악화 오토헤럴드
"가족과 바다 여행" 23년간 호흡 보조 장치와 살아온 온유씨의 소원 오토헤럴드
안토넬리, 스파에서 다시 날았다... 벨기에 GP 우승으로 선두 굳히기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