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EV 트렌드] BMW, 신형 i3 독일서 양산 돌입 '예상보다 높은 수요에 생산 확대'

2026.08.10. 14:00:14
조회 수
87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BMW가 차세대 전기 세단 'i3' 양산을 독일 뮌헨 공장에서 시작함과 동시에 생산량 확대에 나선다(BMW) BMW가 차세대 전기 세단 'i3' 양산을 독일 뮌헨 공장에서 시작함과 동시에 생산량 확대에 나선다(BMW)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BMW가 차세대 전기 세단 'i3'의 양산을 독일 뮌헨 공장에서 시작하고 생산량 확대에 나선다.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주문을 받은 이후 예상보다 높은 수요가 확인되면서 초기 생산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BMW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 뮌헨 공장에서 신형 i3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생산하는 'iX3'에 이어 BMW의 차세대 전기차 제품군인 '노이어 클라쎄'를 적용한 두 번째 모델이다. 

BMW는 신형 i3에 대한 고객 관심이 예상보다 높아지자 당초 계획보다 앞선 지난 6월 중순 독일에서 주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요헨 골러 BMW그룹 고객·브랜드·세일즈 총괄은 "출시 전에 주문을 시작한 이후 i3에서 이미 강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BMW는 현재까지 i3의 구체적인 주문 대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초기 수요의 실제 규모와 생산 확대 폭은 향후 출고 실적을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신형 i3는 BMW의 6세대 전기 구동 시스템과 108.7kWh 배터리를 탑재했다(BMW) 신형 i3는 BMW의 6세대 전기 구동 시스템과 108.7kWh 배터리를 탑재했다(BMW)

신형 i3는 BMW의 6세대 전기 구동 시스템과 108.7kWh 배터리를 탑재하고 i3 50 xDrive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WLTP 기준 최대 912km를 발휘한다. 또 800V 전기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대 400kW급 직류 급속충전을 지원하며, 충전 조건이 갖춰지면 약 10분 만에 최대 440km의 주행거리를 나타낸다. 

독일 판매 가격은 i3 50 xDrive 기본형이 6만 5900유로(약 1억 750만 원), 퍼스트 에디션은 7만 5340유로부터 시작하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는 오는 9월 말 시작될 예정이다.

신형 i3를 생산하는 뮌헨 공장은 기존 내연기관차 생산을 유지하면서 약 4년에 걸쳐 노이어 클라쎄 생산설비로 전환된 부분도 주목된다. BMW는 오는 2027년부터 해당 공장을 순수전기차 전용 생산기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BMW는 앞서 선보인 첫 번째 노이어 클라쎄 모델인 iX3 역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빠르게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BMW) BMW는 앞서 선보인 첫 번째 노이어 클라쎄 모델인 iX3 역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빠르게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BMW)

한편 BMW는 앞서 선보인 첫 번째 노이어 클라쎄 모델인 iX3 역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빠르게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BMW는 iX3 주문량이 10만대에 근접하고 있다며 i3와 'iX3'의 초기 반응을 바탕으로 각 생산시설의 가동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BMW가 차세대 전기 세단 'i3' 양산을 독일 뮌헨 공장에서 시작함과 동시에 생산량 확대에 나선다(BMW) BMW가 차세대 전기 세단 'i3' 양산을 독일 뮌헨 공장에서 시작함과 동시에 생산량 확대에 나선다(BMW)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BMW가 차세대 전기 세단 'i3'의 양산을 독일 뮌헨 공장에서 시작하고 생산량 확대에 나선다.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주문을 받은 이후 예상보다 높은 수요가 확인되면서 초기 생산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BMW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 뮌헨 공장에서 신형 i3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생산하는 'iX3'에 이어 BMW의 차세대 전기차 제품군인 '노이어 클라쎄'를 적용한 두 번째 모델이다. 

BMW는 신형 i3에 대한 고객 관심이 예상보다 높아지자 당초 계획보다 앞선 지난 6월 중순 독일에서 주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요헨 골러 BMW그룹 고객·브랜드·세일즈 총괄은 "출시 전에 주문을 시작한 이후 i3에서 이미 강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BMW는 현재까지 i3의 구체적인 주문 대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초기 수요의 실제 규모와 생산 확대 폭은 향후 출고 실적을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신형 i3는 BMW의 6세대 전기 구동 시스템과 108.7kWh 배터리를 탑재했다(BMW) 신형 i3는 BMW의 6세대 전기 구동 시스템과 108.7kWh 배터리를 탑재했다(BMW)

신형 i3는 BMW의 6세대 전기 구동 시스템과 108.7kWh 배터리를 탑재하고 i3 50 xDrive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WLTP 기준 최대 912km를 발휘한다. 또 800V 전기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대 400kW급 직류 급속충전을 지원하며, 충전 조건이 갖춰지면 약 10분 만에 최대 440km의 주행거리를 나타낸다. 

독일 판매 가격은 i3 50 xDrive 기본형이 6만 5900유로(약 1억 750만 원), 퍼스트 에디션은 7만 5340유로부터 시작하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는 오는 9월 말 시작될 예정이다.

신형 i3를 생산하는 뮌헨 공장은 기존 내연기관차 생산을 유지하면서 약 4년에 걸쳐 노이어 클라쎄 생산설비로 전환된 부분도 주목된다. BMW는 오는 2027년부터 해당 공장을 순수전기차 전용 생산기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BMW는 앞서 선보인 첫 번째 노이어 클라쎄 모델인 iX3 역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빠르게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BMW) BMW는 앞서 선보인 첫 번째 노이어 클라쎄 모델인 iX3 역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빠르게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BMW)

한편 BMW는 앞서 선보인 첫 번째 노이어 클라쎄 모델인 iX3 역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빠르게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BMW는 iX3 주문량이 10만대에 근접하고 있다며 i3와 'iX3'의 초기 반응을 바탕으로 각 생산시설의 가동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공수전환] 먼저 나온 볼보 EX90 vs 기다려야 할 BMW iX5 '전기 SUV 정면승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BMW, 신형 i3 독일서 양산 돌입 '예상보다 높은 수요에 생산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BMW, 신형 i3 독일서 양산 돌입 '예상보다 높은 수요에 생산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메가팩 3 생산 시작 '동일 면적에 저장용량 28%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아우디 'A2 e-트론' LFP로 전비 신기록... 연비 환산 70km/L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성장 공식 깨진 中 전기차, 지원 축소에도 살아남을 기업은?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아이오닉 3 진짜 승부처 '배터리보다 튀르키예 공장' 오토헤럴드
[기자 수첩] 부모도 못 말리는 형제간 싸움...이러다 '기아ㆍ현대차' 되나 (1)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총알 날아오는데 꼼짝 못 해"... 테슬라 슈퍼차저 치명적 허점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해외만 바라보는 국내 완성차…비어가는 내수 시장 오토헤럴드
'아무도 도달하지 못한 괴력' 샤오미 울트라 1548마력 출력 논란 (1) 오토헤럴드
파자리, WRC 섹토 랠리 핀란드 제패... 토요타 1~3위 독식, 현대차 '무관' 오토헤럴드
아반떼의 숨겨진 진실 "2.0 엔진이 더 싸다!" (1) 동영상 있음 오토기어
[끌리는 CAR①] 르노 '트윙고 일렉트릭'... 2000만원대 유럽산 '개구리' (7) 오토헤럴드
[기자수첩] '그러든 말든' 전 세계에서 테슬라에 가장 관대한 대한민국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사라진 경쟁자' 신형 아반떼가 넘어야 할 진짜 상대 오토헤럴드
[김흥식 칼럼] 獨 3사의 무덤이 된 중국 "희망의 땅에서 절망의 땅으로" 오토헤럴드
中 '자율주행 중' 파란불 퇴출... 일반차, 첨단 이미지 마케팅 수단 악용 오토헤럴드
[인터뷰] 미래 모빌리티 따라 자동차 튜닝도 진화한다…’한국자동차튜너협회’ IT동아
고집불통 볼보가 중국 기술을 받아들인 이유 동영상 있음 오토기어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