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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026.09.21. 08: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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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가 공개되기 전, 신뢰도는 낮더라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루머와 업계 소식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게 될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실제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 떡밥은 멈추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넘실거리는 정보의 바다 속, 흥미롭거나 실현 가능성이 높은 소식들을 한 번 추려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죠!




지금은 때가 아니다, 메모리 대역폭 확보될 때까지 버틴다!

인텔, 노바 레이크-S 아닌 레이저 레이크-S에 12코어 Xe3P 적용한다



인텔의 차세대 데스크톱 CPU ‘노바 레이크-S(Nova Lake-S)’를 둘러싼 그래픽 로드맵이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신뢰도 높은 유출자 Jaykihn(@jaykihn0)에 따르면, 인텔이 노바 레이크-S 라인업에 12개 코어짜리 Xe3P 통합 그래픽을 얹으려던 계획을 접고, 이 구성을 한 세대 뒤인 ‘레이저 레이크-S(Razor Lake-S)’로 넘겼다고 합니다


먼저 Jaykihn은 P-코어 4개, E-코어 8개, 저전력 E-코어 4개로 구성된 노바 레이크-S의 특정 SKU가 12개 Xe3P 코어를 품고 나온다는 내용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 iGPU 전용 순간 전력(PL2)은 40W, 칩 전체 PL2는 154W에 달하고, L2 캐시도 20MB로 팬서 레이크의 12코어 Xe3 블록보다 4MB 넉넉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SKU만 VCCGT 전원 위상을 두 개나 요구한다는 점이 눈에 띄었는데요. 데스크톱 CPU의 통합 그래픽이 이 정도 전력 설계를 필요로 한 사례는 흔치 않았거든요. 별도의 전용 그래픽카드 없이도 준수한 게임 성능을 뽑아내는, 이른바 ‘APU형 데스크톱’을 인텔이 처음 시도하는 셈이라 업계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 인텔이 노바 레이크-S에 탑재할 예정이던 12코어 Xe3P를 레이저 레이크-S에 적용하겠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번엔 말을 바꿨습니다. 노바 레이크-S 라인업에는 더 이상 12코어 Xe3P를 품은 SKU가 포함되지 않으며, 4코어 iGPU 변형은 기존 Xe3 IP를 그대로 쓴다는 겁니다. 대신 이 고성능 그래픽 구성은 레이저 레이크-S와 함께 시장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노바 레이크의 모바일 라인업, 즉 노바 레이크-H는 이번 조정과 무관하게 2/4/12 Xe3P 코어 범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데스크톱 쪽에서만 계획이 틀어진 셈입니다. 8코어급 저전력 라이젠 APU만 상대하던 AMD 입장에서는 한숨 돌릴 여지가 생긴 셈이기도 합니다.


이 소식이 낯설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앞서 인텔은 AMD의 스트릭스 헤일로(Strix Halo)에 대응할 고성능 APU ‘노바 레이크-AX’도 비슷한 방식으로 ‘레이저 레이크-AX’로 옮긴 전례가 있거든요. 레이저 레이크-S와 노바 레이크-S가 같은 LGA 1954 소켓을 공유하며 1년 시차를 두고 출시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인텔이 세대를 넘나드는 다세대 소켓 로드맵을 의도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는 해석이 설득력을 얻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CPU 아키텍처와 가장 강력한 iGPU 코어를 한 패키지에 담아, 한 세대 늦게 등장시키는 전략인 셈이죠.


▲ Jaykihn이 레이저 레이크-S에 12코어 Xe3P 적용이 될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레이저 레이크-S는 새로운 그리핀 코브(Griffin Cove) P-코어를 얹고 TSMC의 N2 계열 공정으로 제작될 것이라는 관측도 함께 나오는데요. 노바 레이크에 쓰인 코요테 코브 코어보다 한 단계 더 다듬어진 설계인 만큼, 그래픽뿐 아니라 연산 성능 자체도 함께 끌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물리적인 사정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12개 Xe3P 코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그만큼 넉넉한 메모리 대역폭이 뒤따라야 합니다. 노바 레이크-S는 DDR5 메모리 지원을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이지만, 레이저 레이크-S는 이보다 더 확장된 대역폭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모바일 쪽에서는 이미 8000MT/s급 CSO-DIMM이 기준으로 자리 잡을 거라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여기에 인텔의 3D V-캐시 대응 기술인 bLLC(Big Last Level Cache)까지 레이저 레이크 모바일 라인업으로 확대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래픽만이 아니라 캐시 구조 전반이 함께 재구축되는 모습입니다. 결국 대형 iGPU를 지금 당장 꽂기보다, 대역폭과 캐시가 뒷받침되는 다음 세대에서 제대로 써먹겠다는 판단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은 아직 노바레이크에 대한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았습니다. 다만 파트너사들에게 예비 정보를 전달해 온 정황이 여러 차례 포착됐고, 출시 시점도 초기 목표였던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 상반기로 밀린 상태입니다. 중요한 건 결국 레이저 레이크-S가 정식으로 등장하는 2027년 말에서 2028년 사이, AMD가 데스크톱 APU 성능을 어디까지 끌어올려 놓을지가 될 것 같습니다.




PC와 콘솔 모두 AI 렌더링 적용하려면 무조건 가볍게!

AMD, RDNA 5에 DLSS 5와 유사한 뉴럴 라이팅 기술 접목한다?



AMD가 차세대 그래픽 아키텍처 RDNA 5와 라데온 신제품에 자체 뉴럴 렌더링 기술을 심으려는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AMD와 엔비디아 양쪽 정보를 두루 다뤄 온 유출자 Kepler_L2가 어낸드텍(AnandTech) 포럼에 올린 글에서, 이 기술을 '뉴럴 라이팅(Neural Lighting)'이라 소개했는데요. 엔비디아의 DLSS 5와 유사한 노선을 따르되, 게임 엔진과 렌더링 파이프라인에 더 깊이 파고드는 방식이 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뉴럴 렌더링이라는 개념 자체는 셰이더 관련 작업을 신경망으로 대체하거나 보강하는 모든 기법을 아우릅니다. 엔비디아는 초기 DLSS 시절 저해상도 이미지를 신경망으로 복원하는 수준에서 출발해 DLSS 4에서는 프레임 하나당 최대 세 개의 AI 프레임을 만들어내는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까지 밀어붙였습니다. DLSS 5는 개발자와 아티스트의 입력을 받아 화면 전체를 손보는 범용 스크린스페이스 모델을 쓰는데요. AMD의 접근은 조금 다른 결을 지녔을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AMD는 최근 그래픽 개발자 커뮤니티 GPUOpen을 통해 '경량 어텐션 기반 간접 조명(Lightweight Attention-based Indirect Illumination)'이라는 연구 논문을 공개했습니다. 시그라프(SIGGRAPH) 2026에서도 발표된 이 연구는 화면 공간 정보와 반사 셰도우맵(RSM) 데이터를 세 개의 인코더로 각각 처리한 뒤 멀티헤드 어텐션 모듈로 합산하는 구조를 제안하는데요. 파라미터는 219만 개, 연산량은 432GFLOPs에 불과할 정도로 가벼운 편이고, 11개 합성 장면으로 학습했음에도 학습에 쓰지 않은 새로운 장면에서도 곧잘 작동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기존 CNN 기반 기법보다 복잡한 반사광 표현에서 더 나은 결과를 냈다는 설명도 뒤따랐습니다. AMD 인스팅트 MI250 가속기에서는 512x512 해상도 프레임 하나를 처리하는 데 45.56밀리초가 걸렸다고 밝혔는데, 최적화 이전의 FP32 파이토치 구현 기준이라 실제 게임에 적용될 때는 이보다 훨씬 빨라질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 AMD가 RDNA 5에 DLSS 5와 유사한 기술을 적용한다는 소식입니다


Kepler_L2는 이런 복잡한 뉴럴 렌더링 모델을 제대로 돌리는 일이 워낙 연산 비용이 크다는 점을 짚으며, AMD의 뉴럴 라이팅이 RDNA 5에만 한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근거도 뚜렷합니다. NBA 2K27을 통해 정식으로 데뷔한 DLSS 5를 독립 개발자 다니엘 블랑코(Daniel Blanco)가 만든 비공식 모드로 RDNA 4 GPU에서 강제 구동시키는 실험이 최근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 모드는 DLSS 5의 AI 가중치와 연산 흐름을 AMD의 HIP RT 백엔드로 우회시켜, 기존 FSR 렌더링 파이프라인에 접목하는 방식을 씁니다. 라데온 RX 9070 XT에서 사이버펑크 2077을 1080p로 돌려본 결과, 초당 프레임이 초창기 28프레임에서 여러 차례 개선을 거쳐 30프레임대까지 겨우 올라오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RDNA 4가 애초에 이런 무거운 뉴럴 렌더링을 감당할 설계가 아니라는 방증이겠죠.


700개가 넘는 깃허브 스타를 받으며 커뮤니티의 관심을 모았지만, 어디까지나 실험적인 취미 프로젝트일 뿐 정식 드라이버 차원의 지원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야 될 부분입니다. 이 모드가 DLSS 5의 FP8 연산 방식을 RDNA 4의 가속 유닛으로 그대로 넘기는 방식을 쓴다는 점에서, RDNA 3 기반 RX 7000 시리즈에서도 비슷한 실험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속 소식도 함께 들려옵니다.


라데온 RX 10000 시리즈로 대표될 차세대 RDNA 5는 PC뿐 아니라 콘솔로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 6와 엑스박스의 '프로젝트 헬릭스' 하드웨어 모두 RDNA 5 기반 반맞춤형 APU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차세대 하드웨어의 핵심 세일즈 포인트로 고급 뉴럴 렌더링을 내세우고 있는 만큼, AMD의 뉴럴 라이팅이 PC와 콘솔을 아우르는 공통 무기가 될 가능성이 제법 높아 보입니다. 콘솔용 실리콘까지 함께 챙겨야 한다는 부담이 있는 만큼, 데스크톱 라데온보다 콘솔 쪽 완성도가 먼저 갖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아... 지포스도 없고, 라데온도 없고...

지포스 RTX 60, 라데온 RX 10000 모두 제대로 보려면 2028년에?



차세대 게이밍 그래픽카드를 향한 기다림이 한 해 더 늘어날 조짐입니다. Kepler_L2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60 시리즈 '루빈(Rubin)'과 AMD의 RDNA 5 기반 라데온 RX 10000 시리즈 모두 내년이 아닌 2028년에야 본격적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AMD 쪽은 예외가 하나 있는데요. 코드네임 'AT2'로 불리는 일부 RDNA 5 모델만큼은 2027년 중에 먼저 얼굴을 비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칩이 신형 플래그십으로 등장한 뒤 나머지 라인업이 뒤따를지, 아니면 보급형이나 중급형으로 RDNA 5의 문을 여는 역할을 맡을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모델명이나 성능 지표는 나오지 않은 만큼, 지금 단계에서는 결론을 서두르기보다 추가 정보를 기다리는 편이 안전해 보입니다.


이 전망이 갑자기 나온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미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50 시리즈 '슈퍼' 리프레시부터 흔들리고 있었거든요. 엔비디아가 RTX 5080 슈퍼(24GB GDDR7, TGP 415W)와 RTX 5070 Ti 슈퍼 등 리프레시 라인업을 이미 설계까지 마쳤음에도, D램 부족 사태로 생산 우선순위를 뒤로 미뤘다는 소식이 나온 게 이유로 꼽힙니다


▲ 2028년까지 게이머들은 앤틱하고 또 앤틱한 그래픽카드를 써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AMD 쪽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RDNA 5가 플래그십 라인업에서 다시금 경쟁력을 갖추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메모리 시장이 이렇게 발목을 잡는다면 기대만큼의 물량과 타이밍을 맞추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Kepler_L2는 이번 정보가 검증된 실적을 지닌 유출자에게서 나왔다는 점을 강조하면서도, 소비자용 반도체 부문의 메모리 공급 상황이 워낙 불안정한 탓에 로드맵이 언제든 다시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소식이 시사하는 바는 게이밍 GPU 시장 전체가 AI 인프라 확장이라는 훨씬 거대한 수요와 메모리를 놓고 경쟁하는 구조로 바뀌었다는 겁니다. Kepler_L2도 아직 결론을 내리기엔 정보가 부족하다며 이번 소식을 루머 수준으로 받아들여 달라고 당부했지만, 엔비디아와 AMD 양쪽에서 비슷한 시점에 비슷한 이야기가 흘러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업계가 느끼는 압박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을 겁니다. 게이머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지만, 적어도 그 시간 동안 두 회사 모두 아키텍처를 더 다듬을 여유는 생긴 셈이라고 위로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CPU는 준비됐는데... 메모리 싸게 팔아 줄 호구는 없고...

2세대 맥북 네오 준비 중인 애플, 문제는 메모리



애플의 최저가 노트북 '맥북 네오(MacBook Neo)'의 후속 모델 이야기가 벌써 흘러나옵니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에 따르면, 애플은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2세대 맥북 네오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핵심 변화는 두 가지입니다. 프로세서를 A18 프로에서 A19 프로로 교체하고, 통합 메모리를 8GB에서 12GB로 50% 늘리는 방안입니다. 실버, 블러시, 시트러스, 인디고로 구성된 기존 4종 색상에 더해 새로운 색상 옵션도 함께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1세대 맥북 네오는 지난 3월, 국내 가격 99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A18 프로 칩과 8GB 통합 메모리, 5개 코어만 활성화된 GPU, 6코어 CPU(성능 코어 2개·효율 코어 4개)를 얹은 구성이었는데요. USB-C 포트 두 개 중 하나만 USB 3 규격을 지원하는 등, 가격에 맞춰 몇몇 스펙을 덜어낸 보급형 모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출시 3주 만에 110만 대가 팔렸다고 전할 만큼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2026년 6월 25일, 애플이 메모리와 스토리지 가격 상승을 이유로 맥과 아이패드 전반의 가격을 조정하면서 256GB 모델 가격이 제법 뛰었거든요. 출시 넉 달도 안 돼 ‘100만 원 이하' 타이틀을 스스로 내려놓은 셈입니다.


▲ 2세대 맥북 네오 소식은 나왔는데, 여러모로 불안하네요


새로 언급되는 A19 프로는 아이폰 17 프로와 아이폰 에어에 이미 쓰이고 있는 칩입니다. 성능 코어 2개와 효율 코어 4개로 구성된 6코어 CPU에, GPU는 최대 6코어까지 얹을 수 있고 1.62GHz까지 클럭이 오릅니다. 1세대 대비 싱글코어 약 15%, 멀티코어 약 20%, GPU 성능은 37%가량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LPDDR5X-9600 메모리 대역폭까지 감안하면 온-디바이스 AI 작업에서도 한층 여유가 생길 전망인데요. 12GB 메모리는 애플이 자사 최상위 온-디바이스 AI 모델을 구동하기 위해 요구하는 최소 기준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다만 이 모델을 돌리려면 M3급 이상 프로세서 조건도 함께 맞아야 하는 만큼, 메모리만 늘렸다고 곧바로 최상위 AI 기능이 열리는 건 아니라는 점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낙관적으로만 볼 수 없는 대목도 있습니다. 애플은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올해 하드웨어 출하 계획을 이미 여러 차례 줄여 잡았습니다. 맥북 네오 역시 A18 프로 칩 공급 문제로 연간 출하 목표가 1000만 대에서 600만~700만 대 수준까지 낮춰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2세대에서 메모리 용량까지 늘어난다면, 조달 부담은 지금보다 한층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마크 거먼은 이번 소식을 맥북 네오 단독 사안이 아니라, OLED 아이맥과 M6 맥북 프로, 터치스크린 탑재 OLED 맥북 프로 등 애플이 준비 중인 11종 신규 맥 라인업 재편의 일부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가격도 문제로 떠오를 것 전망입니다. 요즘 윈도우 노트북 시장에서는 오히려 기본 메모리를 16GB에서 8GB로 낮추는 흐름까지 등장하는데, 애플은 반대로 8GB를 그대로 유지한 채로도 이미 한 차례 가격을 20만 원 이상 올린 전력이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따라가 보면, 메모리를 1.5배로 늘리는 2세대 모델이 현재 맥북 네오 보다 더 비싸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달해 드릴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주도 다양한 소식이 쏟아졌네요. 흥미로운 것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떡밥들이 대거 등장했다는 겁니다. 이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글 강우성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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