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이 단순한 작업 영역을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드러내는 핵심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 하드웨어의 연산 성능뿐만 아니라 조명, 스피커, 주변기기 간의 시각적 통일성을 중시하는 ‘데스크테리어’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다나와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이 손을 잡고 온·오프라인 연계 행사를 마련했다. 다나와에서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 1층 커넥트 라운지에서 팝업 스토어를 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여러 브랜드 하드웨어와 인테리어 소품이 조화를 이룬 데스크 셋업을 전시하며,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과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양사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기획전도 병행한다. 팝업 스토어에 출품된 주요 브랜드 제품을 온라인에서 확인하고 한정 특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팝업과 온라인 기획전에는 각기 다른 개성과 차별화된 강점을 지닌 다양한 데스크테리어 브랜드가 참여한다. 그중에서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하이센스(Hisense)’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해 온 하이센스는 국내 시장에서도 우수한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를 내세워 압도적인 ‘가성비 대형 TV’ 브랜드로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과거 대형 디스플레이가 거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넓은 데스크 셋업이나 서재, 원룸형 복합 공간에서 고화질 대형 화면을 작업 및 엔터테인먼트 허브로 활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하이센스 제품군 역시 데스크테리어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에서도 하이센스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주요 라인업이 전시된다.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책상 위 공간의 인테리어 완성도를 한층 끌어 올려주는 하이센스의 대표 디스플레이 4종을 살펴본다.
합리적인 가성비 75인치 TV
하이센스 75Q6N (스탠드)
하이센스 75Q6N은 대형 크기와 합리적인 가격, 뛰어난 화질 밸런스를 고루 갖춰 대화면 데스크테리어 및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에 적합한 75인치 4K QLED TV다. 퀀텀닷 기술이 적용된 패널을 탑재해 10억 개 이상 풍부하고 정확한 색상을 표현한다.

돌비 비전, HDR10+, HLG 등 폭넓은 HDR 포맷을 지원해 영상 콘텐츠 본연의 생생한 명암과 디테일을 책상 위나 서재 공간에서 온전히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구글 TV OS를 탑재해 넷플릭스, 유튜브, 티빙 등 주요 OTT 플랫폼을 별도의 외부 기기 연결 없이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한 음성 제어로 편리한 사용을 돕는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베젤을 최소화한 슬림 베젤리스 설계를 채택해 대화면임에도 시야의 답답함을 덜어내고 세련된 데스크 환경을 연출한다. 또한 60Hz VRR(가변 주사율)과 ALLM(자동 저지연 모드) 등을 탑재해 PC 보조 화면이나 콘솔 게임 플레이 시 매끄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공간을 넓게 활용하면서도 100만 원 이하 가격으로 대형 화면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훌륭한 선택지다.
공간을 채우는 85인치 대형 TV
하이센스 85Q6N (스탠드)
하이센스 85Q6N은 ‘하이센스 75Q6N’와 같은 성능을 갖추고서 화면 크기는 85인치인 대형 4K QLED TV다. 시선을 압도하는 초대형 화면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현하여 작업 공간을 나만의 프라이빗 홈 시네마 및 대화면 멀티태스킹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구글 TV를 내장해 홈 화면에서 사용자 취향에 맞춘 콘텐츠 추천을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스마트폰과 미러링 및 크롬캐스트 기능도 지원해 스마트폰 화면을 초대형 화면으로 띄워 감상할 수 있다. HDMI 포트 3개와 ALLM, 게임 모드 지원으로 콘솔 게임기와 연결성도 뛰어나다.

퀀텀닷 컬러 기술을 통해 넓은 색 영역과 높은 색 재현율을 자랑하며, 4K 고해상도 패널 위에서 돌비 비전 및 HDR10+ 콘텐츠를 깊이 있는 명암비로 선명하게 재생한다. 데스크 뒤편 벽면이나 서재 메인 공간에 배치했을 때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벽면 가득 채워지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원하는 사람에게 탁월한 가성비와 만족도를 선사한다.
MiniLED 탑재한 85인치 대형 TV
하이센스 85U6Q (스탠드)
하이센스 85U6Q는 MiniLED를 탑재해 고성능 하이엔드 데스크테리어 셋업을 꿈꾸는 게이머를 겨냥한 프리미엄 85인치 대형 TV다. 촘촘하게 배열된 MiniLED 백라이트와 정밀한 로컬 디밍 존 제어를 통해 어두운 장면은 더욱 깊고 진하게, 밝은 영역은 눈부시게 표현하는 압도적인 명암비와 정밀한 휘도 제어를 자랑한다.

특히 4K 해상도 환경에서 최대 144Hz 고주사율 출력을 지원하여 게이밍 PC나 최신 콘솔 게임기를 연결했을 때 지연 없는 부드러운 움직임과 빠른 반응 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 여기에 최신 규격 HDR 화질 엔진과 고출력 사운드 시스템을 결합해 시청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고급스러운 마감의 스탠드와 초슬림 프레임 디자인은 모던하고 정갈한 데스크테리어와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고사양 그래픽 작업, 스포츠 중계 시청, AAA급 게임 플레이까지 어떠한 용도에서도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해 대화면 환경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간편하게 구축하는 초대형 화면
하이센스 C2 울트라
‘하이센스 C2 울트라’는 디스플레이를 배치하려는 공간 제약이 필요 없는 플래그십 4K RGB 삼원색 레이저 빔프로젝터다. 적·녹·청 3색 레이저 광원을 독립적으로 투사하는 기술을 통해 3,000 루멘에 달하는 높은 밝기와 2,000:1의 명암비로 암막 환경은 물론, 일상적인 조명 아래에서도 또렷하고 정확한 색감을 전달한다.

투사 거리에 따라 최대 300인치에 이르는 초대형 화면을 투사할 수 있어 책상 앞 벽면이나 천장을 손쉽게 초대형 캔버스로 활용할 수 있다. 기기 자체에 통합 짐벌 스탠드가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삼각대 없이도 360도 수평 회전과 135도 수직 틸트 조절이 가능하며, 실시간 자동 키스톤 및 오토 포커스, 장애물 회피 기술이 탑재되어 왜곡 없는 화면을 즉각 잡아준다.

여기에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JBL이 튜닝한 2.1채널(40W) 서브우퍼 내장 사운드 시스템과 돌비 비전, IMAX Enhanced 인증까지 지원하여 별도의 외장 스피커 설치 없이도 완벽한 홈 시어터 환경을 구축한다. 공간 활용도와 감성을 동시에 챙기고자 하는 데스크테리어 마니아에게 이상적인 제품이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조은혜 joeun@cowave.kr
글 / 임강호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