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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프리퀄, 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2026.10.13. 2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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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최신작이자 3인칭 슈팅(TPS) 게임 신작 기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가 출시됐다.


기어즈 오브 워 E-Day는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 1편의 시점으로부터 14년 전의 이야기로 시리즈의 프리퀄 성격이다. 이머전스 데이의 공포와 잔혹함을 다루고 마커스 피닉스와 도미닉 산티아고와 함께 생존을 위한 처절한 싸움을 불러일으키는 숨 막히는 기원 이야기가 전개된다. 오리지널 3부작의 주인공인 마커스 페닉스와 도미닉 산티아고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으며 첫 로커스트 침공이 시작된 시점의 혼란과 공포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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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슈팅(TPS) 게임 기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기어스 오브 워: E-Day(Gears of War: E-Day)는 3인칭 슈팅(TPS) 장르의 게임으로 기존 기어즈 시리즈의 프리퀄을 다룬 신작이며 기존 시리즈의 루트인 이머전스 데이(Emergence Day)를 배경으로 어둡고 처절한 오리지널 감성으로 복귀해 호응을 얻고 있다.


기어스 시리즈 기원 이야기를 담은 캠페인과 팀원들과 기어스 시리즈의 상징적인 PvE 모드인 호드 시즈(Horde Siege)를 재해석한 멀티플레이어 전투(대형 맵에서 최대 12명의 플레이어(4인 구성 3개 분대)가 동시에 몰려오는 로커스트 군세에 맞서 싸우는 대규모 PvE 모드), 업그레이드된 Versus PvP에서 정면 승부(새로운 맵들과 정교하게 다듬어진 4v4 경쟁전 및 소셜 매치 콘텐츠 제공),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새로 제작되어 차세대 그래픽을 제공하고 품질을 향상해 기어스 오브 워 경험을 한층 향상한다. 전투 및 이동 시스템의 진화로 고유의 커버(엄폐)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슬라이딩과 엄폐물 뛰어넘기 등 더욱 유연하고 속도감 있는 움직임을 제공해 게임 플레이를 원활하게 해준다.


기어즈 오브 워 E-Day 개발은 더 코아리션(The Coalition)이 맡았으며 PlayStation 5(PS 5)로는 출시하지 않았다. Xbox(Xbox Series X/S) 및 PC(Windows) 독점작으로 출시했으며 box Game Pass에도 추가됐다. 휴대용 기기 지원 및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하며 밸브(Valve) 스팀 덱(Steam Deck), Xbox Ally X 및 Xbox Ally 기기 등 휴대 플레이에 최적화되었다. 계정 연동(선택 사항)을 통해 로밍 세이브로 게임 진행 상황을 유지하고 친구와 연결하고 플랫폼 간 초대를 보낼 수 있으며 2~4인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이용하거나 최대 8인까지 경쟁 멀티플레이어 모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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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조작감과 움직임 더한 기어즈 오브 워 E-Day


기어즈 오브 워 E-Day는 현대화된 조작감과 움직임 덕분에 전투는 더욱 유연해졌으며 기어즈 오브 워 특유의 엄폐 기반 전투는 그대로 유지한다. 점프, 도약, 슬라이딩, 측면 공격을 다양하게 활용하며 더욱 어둡고 거친 분위기와 세계관, 새롭게 재해석된 적들은 시리즈에 공포와 불안감을 되살려준다. 기어스 시리즈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무기를 새롭게 재해석했으며 잔혹한 근접 전투를 위해 제작된 완전히 새로운 무기들도 선보인다.


언리얼 엔진 5로 재구축하며 기어스를 위한 새로운 기술적 기반, 4K 해상도와 캠페인 및 멀티플레이어에서 최대 60FPS의 최신 성능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테두리 없는/ 독점/ 창 모드 디스플레이, 지원되는 하드웨어에서 프레임 속도 제한 해제, 게임 플레이 및 메뉴를 위한 울트라와이드(21:9 및 32:9) 지원, 키보드와 마우스 및 컨트롤러 재매핑 등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부드러운 성능으로 향상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향상된 성능 및 그래픽을 통해 HDR10과 하드웨어 레이 트레이싱 조명, 반사 및 그림자를 통해 선명한 4K Ultra HD 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NVIDIA DLSS 4.5, AMD FSR 4(레드스톤), 지원되는 하드웨어에서 선택 가능한 프레임 생성 및 멀티 프레임 생성, 가변 레이트 셰이딩, PC 버전에서는 내장 벤치마크 모드 등을 이용 가능하다.



기어즈 오브 워 E-Day PC 버전 시스템 요구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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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 E-Day PC 버전은 최신작인 만큰 향상된 그래픽 기술을 지원하고 60fps 이상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밸브(Valve) 스팀(Steam)을 통해 확인된 최소 PC 사양은 AMD 라이젠 5 2600X 또는 인텔 코어 i7 6850K와 코어 i5 10400, 12GB 시스템 메모리(RAM), 레이 트레이싱 지원 엔비디아(NVIDIA) 지포스 RTX 5050/ RTX 2060 또는 라데온 RX 6600/ RX 9060 등이며 권장 사양은 AMD 라이젠 5 5600 또는 인텔 코어 i5 11600K, 16GB RAM, 지포스 RTX 5060/ RTX 3060 Ti 또는 라데온 RX 6700 XT/ RX 9060 XT, DirectX 12(DX12)와 115GB 이상의 설치 공간 및 저장장치는 SSD를 권장한다.


전작 대비 최신 그래픽 기술의 도입에 따라 최소와 권장 시스템 사양이 상향되었으며 엔비디아 인공지능(AI) 기반의 업스케일링(Upscaling) 기술인 DLSS 4.5(Deep Learning Super Sampaling 4.5)와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Multi Frame Generation, MFG), DLSS Ray Reconstruction, GPU의 실시간 부하 상태와 모니터의 최대 주사율 사이의 격차를 연산해 프레임 생성 개수를 가변적으로 조절하는 AI 기반 고가변 프레임 보간 시스템인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Frame Generation) 기술을 공식 지원한다. AMD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ML) 기반의 업스케일링 기술인 FSR 4(FidelityFX Super Resolution 4)와 프레임 제너레이션(Frame Generation, FG) 등 최신 그래픽 처리 기술을 이용해 보다 원활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인텔 XeSS 기술도 지원해 사용하는 그래픽카드에 따라 선택해 활용 가능하다. DLSS 5는 아직 지원하지 않으며 DLSS 5는 기존보다 사실적인 그래픽 기술과 성능을 지원을 위해 더 높은 성능의 그래픽카드 등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출시할 게임에서의 그래픽 기술과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PC 버전이 요구하는 사양은 최소 및 권장 사양은 비교적 출시가 오래된 CPU와 그래픽카드를 기반의 PC 사양을 기준으로 하지만 RTX 5050/ RTX 5060, RX 9060/ RX 9060 XT 등 비교적 최근 출시한 그래픽카드를 요구해 이를 고려해야 한다. 다만 게임 최적화와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실제 게임을 통해 성능을 살펴봤다.



기어즈 오브 워 E-Day 버전 PC 버전 게임 성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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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 E-Day PC 버전, FHD(1920x1080) 인게임 벤치마크


기어즈 오브 워 E-Day PC 버전은 고사양을 이용 가능한 PC를 기반으로 시스템에 따라 60fps 이상의 원활한 게임 플레이와 향상된 그래픽으로 게임 플레이 가능하며 내장 벤치마크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게임 내장 벤치마크를 프레임 측정이 가능한 MSI 애프터버너(Afterburner)를 이용해 직접 프레임을 측정했다. 해상도별 최고 설정(Ultra),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과 업스케일링(Upscaling) 기술인 엔비디아 DLSS 4.5와 AMD FSR 4 모두 게임 메뉴에서 제공하는 설정을 적용해 프레임을 확인했다.



테스트에는 AMD 라이젠 7 9850X3D CPU, 메인보드 JGINYUE B850M Snow Dream WiFi(AMD B850), Asgard DDR5-6000 32GB(16GB x2), 메모리 클럭은 DDR5-6000MHz(CL34-38-38-108, 2T, 1.40V), 저장 장치는 Seagate Baracuda 120 2TB SATA3 SSD,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NVIDIA)와 AMD 양사의 퍼포먼스급 GPU 2종인 지포스 RTX 5070 Ti 16GB(부스트 2588MHz)와 Radeon RX 9070 XT 16GB 부스트 3010MHz), Resizable BAR Off를 이용했다. Corsair HX1200 Platinum Full Modular(1200W), 쿨러는 METALFISH DH670 공냉 쿨러, Intel 칩셋 드라이버 v10.1.18838.8284, NVIDIA 지포스 게임 레디(GeForce Game Ready) 617.42WHQL(RTX 5070 Ti)와 AMD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에디션(Software Adrenalin Edition) 26.9.2 WHQL Optional(RX 9070 XT) 드라이버, MS 윈도우 11 Pro K 64bit(25H2)를 이용했다.



기어즈 오브 워 E-Day PC, 해상도별 그래픽카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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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 E-Day PC 버전의 그래픽카드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엔비디아(NVIDIA)와 AMD 양사의 퍼포먼스급 GPU인 지포스 RTX 5070 Ti 16GB와 라데온 RX 9070 XT 16GB를 이용했다. 각 그래픽카드는 기본 출시되는 팩토리OC 부스트 클럭을 이용했고 게임 그래픽 설정은 최고(Ultra) 설정을 적용했으며 레이 트레이싱(RT, Ray Tracing)은 끄고, 게임 성능은 Resizable BAR는 비활성화로 측정했다.


일반적으로 패키지 게임에서 AMD 라데온 RX 9070 XT 16GB는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게임에서는 FHD(1920x1080)에서는 8ps 가량 낮은 프레임을 제공했으며 QHD(2560x1440)와 4K UHD(3840x2160) 해상도 모두에서는 지포스 RTX 5070 Ti 16GB가 1-3fps 내외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RTX 5070 Ti 16GB와 RX 9070 XT 모두는 4K UHD(3840x216) 해상도에서 평균 50fps를 넘지 못하는 36.5fps와 35.1fps로 60fps로 구동하는데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FHD와 QHD 해상도를 위주로 사용한다면 RTX 5070 Ti 16GB와 RX 9070 XT 16GB 모두 좋은 선택이다.


2종의 그래픽카드는 풀HD(1080p) 해상도에서 평균 100fps 이상을 넘어서지 못한 게임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풀HD에서 60fps는 지포스 RTX 5070이나 라데온 RX 9070, RTX 5060 Ti와 라데온 RX 9060 XT 등에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단 전체 그래픽카드 성능 측정은 3D-VCache를 적용한 AMD 라이젠 7 9850X3D CPU를 기준으로 진행해 사양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면 된다. 


QHD(2560x1440) 해상도에서는 RTX 5070 Ti가 66.9fps 플레이가 가능하며 RX 9070 XT는 이보다 약간 낮은 63.3fps를 기록했다. QHD 해상도 60fps는 현재의 퍼포먼스급 GPU에서는 무난하게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인스트림급 RTX 5060 Ti와 RX 9060 XT는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어 일부 설정에 따라 그래픽 옵션 조정이 필요해 보인다. 4K UHD(3840x2160) 해상도에서 RTX 5070 Ti와 RX 9070 XT는 모두 40fps를 넘어서지 못해 해당 게임 기준 4K 해상도를 이용하기에는 부족해 DLSS/ MFG나 FSR/ FG와 같은 업스케일링 기술의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 4K 해상도는 퍼포먼스급에서 50fps 구현이 쉽지 않은 만큼 하이엔드급 이상의 GPU가 필요해 보인다.



기어즈 오브 워 E-Day PC AI 업스케일링 : NVIDIA DLSS 4.5 vs AMD FS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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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 E-Day PC, 업스케일링 : NVIDIA DLSS 4.5 & MFG. On vs AMD FSR 4 & FG. On


기어즈 오브 워 E-Day PC 버전은 최신 그래픽 기술이 더해져 엔비디아(NVIDIA)의 AI 업스케일링 기술인 엔비디아 DLSS 4.5와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MFG, Multi Frame Generation), AMD 업스케일링 기술인 FSR 4(Fidelity Super Resolution 4)와 프레임 제너레이션(FG, Frame Generation)을 게임 메뉴를 통해 활성화 가능하며 게임 내 메뉴에서 AMD FSR은 FSR4를 선택하면 활성화된다.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진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RT) 기술로 그래픽 효과를 향상한다.


특히 기어즈 오브 워 E-Day PC는 3인칭 슈팅 장르로 프레임 확보가 중요한데 업스케일링 기술을 활용하면 게임 환경 등에서는 빠른 대응이 가능해 게임을 보다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그래픽 품질 차이는 AI 기술 도입과 발전에 따라 가까이 다가가서 세밀하게 확인하지 않으면 그래픽 차이가 좁혀지고 있는 만큼 업스케일링 기술을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물론 여전히 빠른 움직임에 따른 그래픽 품질 저하나 지연시간 등의 문제도 있으나 이는 기술 개선을 통해 해결해나가고 있으므로 업스케일링 지원 그래픽카드가 있다면 사용해볼 가치가 있다.


다만 최신 그래픽 기술이 도입된 컨트롤 레조넌트 PC 버전은 향상된 그래픽으로 DLSS 4.5와 MFG, AMD FSR 4 등을 지원하고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을 지원해 전작보다 향상된 그래픽을 지원하나 그만큼 성능 높은 그래픽카드(GPU)를 요구한다. 또 인텔 아크(ARC) 그래픽카드의 인텔 XeSS 업스케일링 기술도 지원하며 Intel XeSS를 게임 그래픽 설정에서 선택하면 된다.



기어즈 오브 워 E-Day PC : RTX Mega Geom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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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 E-Day PC : RTX Mega Geometry On vs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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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 E-Day PC 버전은 AI 업스케일링 외에도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를 지원한다. RTX 메가 지오메트리는 레이트 레이싱 디테일을 극대화하는 기술이다. 언리얼 엔진 5는 가상화된 지오메트리 시스템인 Nanite를 사용하며 Nanite는 세부 묘사 수준을 자동으로 매끄럽게 조정할 수 있게 해주며 기하학적 구조가 가득한 환경을 더욱 개선해준다. 다만 레이 트레이싱하는데 많은 비용이 소요되어 기존 DXR 1.2 및 Vulkan API로는 단일의 정적인 저해상도 메시로 전환한다. 


엔비디아(NVIDIA) 엔지니어들은 6년 간 연구 개발 끝에 이를 해결하고자 NVIDIA RTX Mega Geometry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오브젝트가 레이 트레이싱 되고 각 오브젝트의 지오메트리도 훨씬 풍부해지며 지오메트리의 정확도가 향상되고 장면의 모든 요소에서 그림자와 반사가 더욱 정확해진다. 


Gears of War: E-Day에서 처음 공개되며 MS DirectX Raytracing 2.0 표준(DXR 2.0)에 채택되어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 게임에서 레이 트레이싱 기반 Nanite를 구현할 수 있게 된다. 레이 트레이싱을 적용한 그림자와 반사는 플레이어나 카메라가 움직일 때 깜빡이거나 기타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불완전하거나 부정확했던 그림자는 수정되었다. 이처럼 정적인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이점 외에 게임 플레이도 더욱 개선됐다.


RTX Mega Geometry를 활성화하려면 최소 12GB의 VRAM을 제공하는 지포스 RTX GPU(GeForce RTX GPU)가 필요하다. 인게임 벤치마크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 레이 트레이싱 활성화 상태에서 RTX Mega Geometry를 켜면 약 9fps 가량의 프레임이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대신 지오메트리가 풍부해져 오브젝트 표현, 그림자와 반사 등은 더욱 향상되며 프레임(FPS) 확보가 어렵다면 엔비디아 DLSS 4.5와 같은 AI 업스케일링과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MFG)을 더하면 보다 원활한 게임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기어즈 오브 워 E-Day PC 업스케일링 : DLSS 4.5 vs FSR 4 & 프레임 제너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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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 E-Day PC 버전은 AI 업스케일링 기술인 엔비디아 DLSS 4.5와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MFG, Multi Frame Generation), AMD FSR 4와 프레임 제너레이션(FG, Frame Generation)을 게임 내 메뉴 설정을 지원한다.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RTX 5070 Ti 16GB와 라데온 RX 9070 XT 16GB를 이용해 성능을 살펴봤다. 


FHD(1920x1080), QHD(2560x1440)와 4K UHD(3840x2160) 해상도에서 각 업스케일링 기술과 엔비디아 및 AMD는 네이티브(Native)와 DLSS 4.5와 FSR 4를 선택했을 때 품질(Quality)를 적용했다.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MFG) 6배(6x) 설정이 가능한 RTX 5070 Ti의 DLSS 4.5와 MFG 조합에서 가장 높은 프레임을 확보 가능했으며 FSR 4와 프레임 제너레이션(FG)는 기본 2배(2x) 프레임을 확보했으나 DLSS(DeepLearning Super Sampling)의 MFG보다 높은 프레임을 확보하지는 못했다. RTX 5070 Ti는 4K UHD 해상도에서 MFG 2배(3X)부터 100fps를 넘어서 고해상도에서 플레이 가능한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재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 설정이 가능한 DLSS 4.5와 MFG 조합은 프레임 확보면에서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AMD에서도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 대응 기술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차후 게임들에서 이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용 하드웨어가 필요한 DLSS 4.5과 FSR 4는 그래픽 품질이나 성능에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공개된지 시일이 지나면서 비교적 최적화가 잘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DLSS는 드라이버 및 게임 최적화를 통해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머신러닝(ML) 기술을 적용하기 시작한 AMD FSR 4은 DLSS 최신 버전과 같이 하드웨어 지원이 필요하지만 이전 버전보다 흐릿함이나 고스트 현상을 대폭 개선해 NVIDIA DLSS와 경쟁 가능한 품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다만 프레임 제너레이션은 기본 2X로 고정되었고 멀티 프레임 제너레이션 기술은 아직 지원하지 않고 있으나 차후 지원이 예상된다. 또 엔비디아는 DLSS 5 기술이 등장하면서 더욱 향상된 그래픽 기술 지원과 자원을 활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만큼 더 높은 그래픽카드(GPU)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적 감각으로 다시 돌아온 기어즈 시리즈!, 기어즈 오브 워 E-Day


더 코아리션(The Coalition)이 개발한 기어즈 시리즈 프리퀄이자 새로 출시한 3인칭 슈팅(TPS) 게임 기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을 살펴봤다.


기어즈 오브 워 E-Day)는 기존의 엄폐 기반 전투는 물론 현대화된 조작감을 더하고 더욱 어둡고 거친 분위기와 세계관, 새로 재해석한 적들과 새로운 무기, 언리얼 엔진 5로 재구축해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와 같은 새로운 그래픽 기술을 더해 한층 향상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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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기어즈 시리즈!, 기어즈 오브 E-Day PC 버전


엔비디아(NVIDIA)가 6년 여에 걸쳐 개발한 NVIDIA RTX Mega Geometry를 통해 더 많은 오브젝트가 레이 트레이싱 되고 각 오브젝트의 지오메트리도 훨씬 풍부해지며 지오메트리의 정확도가 향상되고 장면의 모든 요소에서 그림자와 반사가 더욱 정확해진다. 


여기에 AI 업스케일링 기술 DLSS 4.5와 AMD FSR 4,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RT) 등을 통해 어두운 도시 배경과 적들을 표현하고 향상된 광원 처리 등을 통해 긴장감과 재미 요소를 더했다. 최신 그래픽 기술 도입으로 고용량 메모리 및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필요로 하며 업스케일링 기술의 도움을 받으면 향상된 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기어즈 오브 워 E-Day는 기어스 시리즈의 초심으로 돌아가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고 새로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등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다. 더욱 확장된 게임 환경과 향상된 그래픽은 게임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해준다. 3인칭 슈팅(TPS) 게임 장르를 통해 기어즈 시리즈 특유의 긴장감과 액션을 중요시하는 플레이어라면 도전해볼 만한 신작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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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루머] 다양한 코어로 시간차 공격 나서는 인텔 노바레이크-S 및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엔비디아 루빈 CPX 등 다나와
선수 PC도 중계 노트북도 프레데터…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무대 안팎 채웠다 뉴스탭
경기용 PC부터 중계 노트북까지…에이서 프레데터, VCT 퍼시픽 부산 공략 (2) 다나와
1.32kg AI 노트북부터 손안의 UMPC까지…경희대 찾은 MSI (1) 뉴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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