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엘앤에프(대표 홍정우)의 브랜드 '드파운드'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 단독매장을 신규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한남동과 합정동에 쇼룸을 운영 중이었던 드파운드는 하고엘앤에프의 지원으로 더현대 서울과 대구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으며, 이번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드파운드 입점을 결정했다.
이번 드파운드 매장에서는 드파운드의 감성이 더해진 23년 F/W 시즌 컬렉션을 매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23년 S/S 시즌 가방 및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매장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먼저, 전 상품 20% 할인 혜택과 함께 제품을 1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에떼백'을 증정하며, S/S 시즌 인기 제품 '월렛백'도 균일가 5만 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본인 SNS에 매장 방문 인증샷 게재 시 ‘드파운드 룸 스프레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준비 수량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하고엘앤에프 관계자는 “드파운드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입점하면서 경기 남부 지역 고객들에게도 브랜드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를 전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하고엘앤에프는 전략적인 지원을 통해 드파운드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매출 증대를 목표로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유래 기자/thekid@manz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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