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라이벌 나이키 VS 아디다스
사람들에게 좋아하는 스포츠브랜드가 있는지 질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나이키와 아디다스라고 한다. 그리고 흔히 나이키가 스포츠브랜드의 1인자라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두 브랜드 중 더 오래된 브랜드는 무엇인지 혹시 알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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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바로 아디다스.
아디다스는 1920년 독일의 아돌프 다슬러와 루돌프 다슬러 형제가 조그마한 신발공장에서 만든 수제 스포츠화로 시작했다. 다슬러 형제의 신발을 신고 세계 최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가 나오고, 그 때부터 다슬러 형제의 신발은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디다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블랙에 화이트 삼선이 들어간 축구화와 러닝화, 슬리퍼는 말할 필요도 없다. 거기에 불꽃무늬는 요즘 거의 국민 트레이닝복이라 말할 수 있는 파이어버드와 유로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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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탄생은 이런 자수성가형 아디다스의 시작과는 조금 달랐다. 일본브랜드인 오니츠카 타이거의 러닝화를 수입해 팔던 필 나이트에 의해 탄생하게 되었다. 스타마케팅을 제대로 이용한 나이키는 현재까지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나이키는 단연 '스우시' 로고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나 또한 유년 시절 나이키 운동화를 사달라고 엄마를 조르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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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용품을 구입하려면 언제나 고민되는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고민은 언제쯤 해소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나이키는 육상과 농구, 골프가 떠오르는 반면 아디다스는 축구와 테니스, 패션소품이 떠오른다. 오늘도 이런 고민으로 구입하지 못한 새 신발.
나이키 조던이냐... 아니면 아디다스 가젤이냐...
여러분은 스포츠용품을 구입할 때 어떤 브랜드를 선호하시나요?
| 스포츠/레저 CM 한혜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