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년 전통의 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콜만(Corman)’이 4월 25일 단 하루 동안 CJ몰을 통해 유기농 순면 생리대 단품 및 4팩 세트를 최대 15% 할인한다.
콜만 생리대는 국제 유기농 섬유 기준 협회(GOTS) 인증을 받은 100% 유기농 순면 커버로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과도한 흡수력으로 생리통을 가중시키는 고분자흡수체(SAP) 대신 유기농 순면 흡수체를 사용해 통기성 또한 뛰어난 것이 특징.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유기농 순면만을 사용한 제품은 국내에서 콜만이 유일하다.
CJ몰 ‘오클락딜’에서 단 하루간 진행되는 이번 깜짝 할인 품목은 팬티라이너(폴디드), 마더레이트 플로우(소형), 헤비 플로우(중형) 3종 단품 및 4팩 묶음 세트로, 최대 15%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콜만 관계자는 “커버와 흡수체 모두에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콜만 생리대는 통기성이 좋아 여름철 Y존의 가려움증 완화와 발진 등 트러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콜만의 유기농 순면이 선사하는 급이 다른 쾌적함을 합리적 가격에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콜만 생리대는 합성화학성분을 일절 배제, 독소를 배출하지 않고 산소와 물로 분해되는 과산화수소를 사용해 산소 표백 처리를 거치며, 시트와 포장 비닐 역시 식물성 전분으로 만들어진 ‘마터비’ 소재를 사용해 사람은 물론 지구 환경에도 안전한 제품으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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