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아울렛 ‘하프클럽’은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의 입점을 기념해 27일 단 하루, 봄 트렌드를 이끌 필드룩을 모아 ‘패셔너블 골프(Fashionable Golf)’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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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루이까스텔, 롤링스톤즈 골프웨어, 지샤인, V12, 챌린저 등 최근 LF 하프클럽에 공식 입점한 골프웨어 브랜드 및 브릿지스톤, 미즈노, 캘러웨이 등 인기 메이저 브랜드의 신상 골프채를 고객에게 소개하고, 합리적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벼운 옷차림을 도와줄 티셔츠, 가디건, 블레이저, 팬츠부터 막바지 추위를 막아줄 덕다운 점퍼, 바람막이 점퍼 등 총 600개 상품에 대해 최대 90% 할인율을 선보인다. 신규 입점 브랜드 외에도 커터앤벅, 까스텔바작, JDX, 볼빅, 디즈니골프, 세인트나인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 브랜드의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날 LF 하프클럽은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행사 상품에 한해 할인가에 추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장바구니 쿠폰도 증정한다.
LF 하프클럽 김상욱 이사는 “골프 인구에 나이의 경계가 사라지고 다양한 수요층이 생긴 만큼 하프클럽도 브랜드의 폭을 넓혀 수요에 대응하고자 한다”며 “더욱 다채로운 혜택으로 고객들의 쇼핑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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