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브랜드 이노스가 신제품 'G32F QLED ZERO EDITION 구글TV'를 사전예약할 경우 최대 37%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G32F QLED 제로 에디션은 국내 중소기업 TV 저인치 제품 중 유일하게 QLED 패널을 장착한 제품이다. 단순히 QLED만 장착한 것은 아니다. 작은 화면이지만 대형 화면 못지않은 생생한 색감을 느낄 수 있도록 WCG(Wide Color Gamut)를 지원하고, VA 패널을 장착해 저인치 TV에서도 깊고 다채로운 색감을 즐길 수 있다.
이노스TV에서 판매 중인 제로 에디션 시리즈는 고급스러운 화질과 10년 보증, 5년 무상 AS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군이다. 제로 에디션 시리즈에 32인치를 추가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노스 마케팅 담당자는 “저인치라서 포기할 수밖에 없던 것들을, 저인치라서 넣었은 것 뿐“이라며, “날이 갈수록 다양하지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라인을 구축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이노스의 포부를 증명하듯 G32F QLED 제로 에디션은 화질뿐만 아니라, 미러링 / 크롬 캐스트 / 블루투스 / 구글 어시스턴드 음성인식 / eARC 기능도 지원한다. 확장성도 넉넉하게 지원한다. HDMI 단자는 3개가 장착되어 있으며, USB 단자는 2개와 Optical도 지원한다.
사전 예약 시 2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으며 에너지 소비효율은 1등급을 갖춰 진정한 ‘갓성비’의 면모를 갖춘 제품으로 볼 수 있다. 예약 특전으로 무료 배송 서비스와 고급 HDMI 2.0 케이블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노스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에 참여하게 될 경우 최대 82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이벤트 참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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