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시클 브랜드 ‘트렉 바이시클 코리아’가 내달 28일까지 트렉의 인기 제품군을 특별 할인하는 봄 시즌 프로모션 ‘트렉 스프링 페스티벌(TREK Spring Festival)’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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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할인 행사는 야외 자전거 라이딩이 많아지는 봄 시즌을 겨냥해 진행되는 것으로 자전거에 입문하는 고객 대상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트렉 스프링 페스티벌’에서는 전기 자전거부터 산악 자전거(MTB), 하이브리드, 키즈바이크, 하이엔드 카본 제품군까지 총 24종의 다채로운 모델을 특가로 선보인다. 특히 트렉의 인기 스테디셀러인 MTB 모델 ‘마린(MARLIN)’, 하이브리드 모델 ‘에프엑스 디스크(FX Disc)’, 키즈바이크 ‘프리칼리버(Precaliber)’ 등의 제품은 최대 20%까지 할인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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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악 자전거 '마린 5(MARLIN 5)' 2세대 |
특히 MTB 할인 품목인 ‘마린 5’ 2세대와 ‘마린 7’ 2세대는 트렉의 베스트셀러로 가벼운 알루미늄 프레임 및 충격 흡수에 뛰어난 서스펜션 포크 등을 장착해 MTB뿐만 아니라 출퇴근용 자전거로도 이용 가능하다. 어린이용 자전거인 ‘프리칼리버(Precaliber)’는 어린이가 다루기 쉬운 간결한 7단 기어와 장애물을 부드럽게 뛰어넘는 전방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아동의 신학기 선물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또한 트렉의 인기 하이브리드 모델인 ‘듀얼 스포츠(Dual Sport)’ 5세대 시리즈, 하이엔드급 카본 로드 바이크 ‘에몬다(Emonda)’를 비롯해 하이브리드 전기자전거 ‘에프엑스 플러스(FX+)’, 크로스 컨트리 MTB ‘프로칼리버(Procaliber)’ 등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헬멧 및 유니폼을 비롯한 자전거 용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라이딩 입문자가 필요한 장비를 마련하는데 최적의 행사로 눈길을 끈다. 이번 ‘트렉 스프링 페스티벌’ 모든 할인 품목은 전국의 트렉 직영점 및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트렉 바이시클 코리아 진정태 대표는 “약 4년 여 만에 마스크 없는 봄을 맞아 자전거 입문 고객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렉을 처음 접하는 신규 고객 및 오랜 시간 트렉을 믿고 사랑해 주신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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