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램이 다가오는 설 명절과 신학기 시즌을 맞아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2일까지 지마켓에서 진행되는 ‘설 빅세일’ 프로모션에 참여하며 대규모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가장 주목받는 모델은 세계 최초로 AMD 고르곤 포인트 CPU를 탑재한 ‘LG그램 14(14ZD95U-GX59K 등)’ 시리즈다. 콤팩트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가방에 부담 없이 수납할 수 있어 강의실과 스터디 카페를 오가는 대학생들에게 높은 휴대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우수한 배터리 효율이 더해져 아침 첫 수업부터 밤늦은 과제 시간까지 충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올 데이 컴퓨팅 환경을 구현했다.

라인업 선택 폭도 한층 넓어졌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AMD 기반 그램 14·15·16 시리즈를 비롯해 영상 편집과 고사양 작업, 게이밍 환경을 고려한 RTX 5050 GPU 탑재 고성능 모델까지 이번 설 빅세일 대상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사용 목적과 예산에 맞춘 세분화된 선택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다.
구매 혜택 역시 차별화를 꾀했다. LG그램은 경찰청 디지털 포렌식 전문 교육에 참여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은 데이터 복구 전문 유튜버 복구천재 꼬마신발과 협업해 ‘SSD 데이터 복구 1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제와 업무 자료 등 중요한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어 학생과 직장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안심 요소로 작용한다. 여기에 24만 원 상당의 ‘그램 CARE’ 2년 무상 가입 혜택도 포함돼 구매 이후 파손이나 고장에 대한 부담을 크게 낮췄다.
실사용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 혜택도 풍성하다. 문서 작업에 필수적인 한컴 오피스 1PC 영구 사용권을 비롯해 디자인과 영상 편집을 지원하는 어도비 클라우드 2개월 이용권, 그램 챗 클라우드 1년 이용권 등이 함께 제공된다.
행사 첫날인 1월 26일에는 추가 혜택이 집중된다. 단 하루 동안 구매한 고객에게 신세계 상품권 5만 원이 증정되며, 같은 날 오후 9시부터 90분간 진행되는 지라이브 방송 중 구매 시에는 스마일캐시 5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를 통해 체감 구매가는 한층 더 낮아질 전망이다.
LG전자 온라인 인증점 이좋은세상은 글로벌 부품 가격 인상으로 노트북 가격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신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풍부한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스마트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마켓 내 LG그램과 복구천재 꼬마신발이 함께하는 설 빅세일 기획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현수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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