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스퀘어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SEASON)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기능성 냉감 침구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슬립맥싱(Sleep Maxing)’ 수요 공략에 나섰다.
소노시즌 ‘다알리아 냉감 차렵이불’(좌), ‘그래피놀 프레임 냉감 차렵이불’(우)
‘슬립맥싱’은 수면(Sleep)과 극대화(Maximizing)를 결합한 용어로, 수면의 질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소비 경향을 뜻한다. 소노시즌은 빨라진 여름 날씨와 폭염 장기화 전망에 따라 숙면을 위한 냉감 침구 구매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지난 3월부터 관련 상품군과 디자인, 물량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냉감 차렵이불 2종이다. 냉감 기능을 갖추는 동시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여름철 침실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알리아 냉감 차렵이불’은 쿨링감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안쪽 면에는 피부에 닿는 즉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고성능 듀라론 냉감사를 적용했다. 겉면에는 통기성이 우수하고 촉감이 부드러운 오스트리아 렌징사 모달 원단을 사용했다. 접촉 냉감 수치(Q-max)는 0.322로, 여름철 숙면을 위한 냉감 성능을 제공한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깨끗한 화이트 컬러 위에 섬세한 다알리아 꽃 자수를 더했다. 이를 통해 청량하면서도 로맨틱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선보인 ‘그래피놀 프레임 냉감 차렵이불’은 양면을 냉감면과 일반면으로 각각 구성해 사용자가 원하는 면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안쪽에는 듀라론 냉감사를 적용했으며, 겉면에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촉감의 리놀럭스 면 소재를 사용했다.
충전재에는 그래피놀을 적용했다. 해당 제품은 강력한 항균 및 소취 효과, 알러지·진드기 프리(Free), 원적외선 방사 등 여러 기능성을 갖췄다. 화이트 원단 테두리에 더해진 모던한 라인 자수 디자인은 침실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소노시즌은 냉감 침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다알리아 냉감 차렵이불’과 ‘다알리아 필로우 커버’, 냉감 패드 단품을 최대 45% 할인 판매한다.
또 냉감 패드와 필로우 시트를 세트로 구성한 네이버 단독 상품도 마련해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라이브 방송 혜택은 방송 종료 후에도 20일 자정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편 소노시즌은 최근 트렌드인 호텔식 패브릭 프레임 2종도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은 ‘코지 리노’와 ‘코지 치노’로, 호텔식 사이드 패널을 구성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생활 오염에 강한 방오·발수 원단을 적용해 실용성도 높였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최근 숙면을 위해 비용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슬립맥싱’ 라이프스타일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냉감 침구에 대한 고객 문의도 예년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숙면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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