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공식 총판 ㈜에스라이즈가 6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11번가 월간 십일절을 통해 ASUS의 인기 게이밍 노트북 ‘TUF F16’과 휴대용 게이밍 기기 ‘ROG XBOX ALLY X’를 특별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강력한 게이밍 성능과 활용성을 갖춘 ASUS 대표 게이밍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TUF 게이밍 노트북 구매 고객에게는 ASUS 백팩이 증정되며, RTX 5060 이상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노트북 구매 시 기대작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번들이 제공된다. ROG XBOX ALLY X 구매 고객에게는 AMD 전용 케이스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AI 기반 UMPC ‘ROG XBOX ALLY X’
ROG XBOX ALLY X는 최신 AMD Ryzen AI Z2 Extreme 프로세서를 탑재한 AI 기반 UMPC다. Zen 5 아키텍처 기반 8코어 16스레드 설계와 최대 50 TOPS 성능의 XDNA 2 NPU, RDNA 3.5 그래픽 아키텍처를 통해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구현했다.
Windows 11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Xbox 게임은 물론 다양한 PC 게임 플랫폼을 지원한다. AI 기반 성능 최적화 기능을 통해 그래픽 품질과 배터리 효율, 발열 관리까지 자동으로 조정해 보다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대용량 배터리도 탑재해 AAA급 게임을 외부 환경에서도 장시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트리거 진동 기능은 레이싱 게임의 엔진 진동이나 FPS 게임의 반동을 보다 현실감 있게 구현해 몰입감을 높인다.
디스플레이는 7인치 FHD 1920×1080 해상도와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AMD FreeSync Premium 기술, 최대 500니트 밝기, Gorilla Glass 적용으로 선명한 화질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듀얼 스마트 앰프 스피커, Hi-Res Audio, Dolby Atmos 기술을 더해 몰입감 높은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TUF F16’
함께 선보이는 TUF F16은 인텔 Core i7-14650HX 프로세서와 NVIDIA GeForce RTX 506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다. 최신 게임은 물론 AI 기반 작업, 영상 편집,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TUF F16은 2.5K WQXGA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165Hz 고주사율, sRGB 100% 색 재현율, 400니트 밝기를 지원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NVIDIA G-SYNC 기술도 적용돼 화면 찢어짐 현상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을 구현한다.
제품은 90% 스크린 대 바디 비율 설계로 화면 몰입감을 높였으며, 180도 힌지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HDMI, Thunderbolt, USB 3.2 Type-A, USB 3.2 Type-C, 오디오 콤보잭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제공하고 PD 충전도 지원해 연결성과 휴대성을 강화했다.
㈜에스라이즈 관계자는 “이번 11번가 월간 십일절 프로모션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과 휴대용 게임기를 동시에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실내에서는 강력한 게이밍 노트북으로, 이동 중에는 휴대용 게임기로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게이밍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현수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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