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212 시리즈는 믿고 간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구요. 설치도 어렵지 않고, 120mm 팬 하나로도 온도를 꽤 안정적으로 잡아줘서 기본 쿨링에는 충분했어요. 소음도 최대 22dBA대라 조용해서 가벼운 작업이나 게임할 때도 거슬리지 않았고요. 높이가 158mm라 대부분의 케이스에 무난히 들어가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화려한 RGB 없이 깔끔하고 실속 있는 공랭 쿨러 찾는 사람에게 딱 맞는 느낌이에요.
심플하고 가벼운 공랭 쿨러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네요. 팬이 120 mm라 그런지 풍량이 생각보다 괜찮고, 높이도 153 mm로 일반 케이스와 호환도 어렵지 않았어요. 소음이 최대 약 30.7 dBA 정도라 정숙한 편이라 작업용 PC나 사무용으로 쓰기 좋아요. 무게가 가볍고 설치도 간단해서 처음 조립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적고요. 화려한 RGB나 과한 튜닝을 원하지 않는, “심플 + 실용”을 원하는 분들께 딱 맞는 쿨러 같아요.
일본 시장은 하이센스가 거의 다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유럽이나 미국을 가도 호텔이나 에어비앤비 숙소에 하이센스가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가성비로는 으뜸인 브랜드중 하나라고 들었는데 TCL보다는 QC가 조금 떨어지는 편이고 특정 모델은 미니 LED 진위여부 관련 재판도 있다고 하니 많이 알아보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하는 현장에서 많이 보던 난로네요. 근데 이걸 돈풍기라고 부르는 군요?
한 겨울에 너무 추워 가까이 가면 극락, 어느날 고장나서 수리하러 올 때까지는 나락...
관리 할게 있다면 기름 넣을 때 먼지, 이물질 들어가는것에 주의하고
전원을 끌때 기기가 열을 식히는 과정이 끝나면 전기코드를 뽑고
동절기 끝나고 창고에 들여놓을 때, 잔여기름 모두 제거(물 생김 방지)가 있겠네요.
겨울철 고장안나고 오래오래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