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딸린 냉동실이 있긴 하지만 점점 요리하는 것보다 냉동 식품 데워먹는 경우가 많아지니 냉동고를 하나 따로 살까 고려중인데...솔직히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10년전에 사긴 했지만 90만원주고 산 냉장고에 딸린 냉동실 딱 그 용량인데. 냉장고가 기억이 제대로라면 790L었는데 절반 조금 안되게 냉동실이니 얼추 이것과 용량이 비슷할 듯. 좀 싸게 나왔으면.
FPS 게임용 모니터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비슷한 스펙의 S사 모니터나 FPS용 모니터로 유명한 B사 모니터와 오랜 기간 고민 끝에 Q27G4KD로 결정하였습니다. (무결점 정책이 타사 대비 엄격한 점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다행히 암점, 휘점, 먼지나 이물질 하나도 없는 양품이 왔네요!) 기존에 240hz 모니터까지 써봤었는데 500hz가 체감이 안되면 어쩌나 했는데 오버워치, 발로란트 플레이시 확실히 움직임이 부드러워진게 느껴집니다. 흔히 모니터계 3대장이라 불리우는 삼델엘 제품 모두 사용하며 AS를 받아보았으나 AS 경험은 친절함 측면에서도, 신속함 측면에서도 알파스캔이 가장 좋았기에 혹시 모를 고장에도 부담이 적네요^^ 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