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체형에 딱 맞게 맞춰 8단계 높이로 조절할 수 있어 장시간 작업 시 최적의 자세를 유지하기 좋아 보이네요.
앞뒤 구분이 없는 양방향 상판 설계라 케이블 정리도 쉽고 상판 방향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게 매력포인트군요.
1600x800mm의 넉넉한 와이드 규격에 스크래치에 강한 카본 패턴 LPM 상판과 단단한 이중 지지대 구조라 정말 견고해 보이네요.
블랙과 레드 색상 조합이 깔끔하고 일반적인 1600x600 크기의 책상보다 세로 폭이 20cm 더 넓어 듀얼 모니터와 본체, 키보드, 마우스를 다 올려놓고도 앞뒤 공간이 여유로운 점과 볼트 고정 방식을 통해 최소 675mm부터 최대 810mm까지 8단계로 세밀하게 높이를 바꿀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좋네요.
화이트 색상에 디자인이 깔끔하고 방 구조에 맞춰 하나의 책상으로 ㄱ자 형태로 좌우 전환 배치하여 코너 공간을 극대화 하거나 일자 형태로 길게 연결해 2400mm 크기의 2인용 책상으로 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 좋네요. 그리고 내구성과 마감도 준수하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