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모니터 정리하고 서브로 쓸 거 찾다가 27M2N5800 삼
설치 자체는 별거 없고
처음 켜서 유튜브 4K 영상 몇 개 돌려봤는데 생각보다 화면 괜찮음
색감은 기본 상태에서도 꽤 쨍한 편이고
사진이나 영상 볼 때는 확실히 보기 좋음
특히 파랑 빨강 초록 이런 원색 계열이 꽤 진하게 나옴
물론 OLED 옆에 놓고 보면 명암이나 블랙은 비교할 게 아니긴 한데
그냥 IPS 모니터로 보면 충분히 괜찮은 수준인 듯
그리고 내가 중요하게 본 게 반사인데
글레어처럼 거울되는 느낌은 아니라 이건 만족함
듀얼 해상도라 이것저것 띄워놓기도 편하고
27인치라 책상에서 쓰기에도 부담 없음
사진은 폰카로 찍어서 실제 화면이랑 색감 좀 다를 수 있음
아직 오래 써본 건 아니라 잔상이나 세부 세팅은 좀 더 봐야겠는데
첫인상은 생각보다 괜찮다 정도
52g 으로 무게가 가벼운 유선 마우스네요. 손으로 잡기 편한 대칭형 마우스 핏을 가지고 있고, 마우스 피트가 기본 제공되어 부착해서 쓰면 좋겠군요. 12,000 dpi에 최대 스피드 300 ips, 35g 가속이 가능하여 게이밍용 뿐 아니라, 작업용으로도 좋겠네요. 선은 파라코드 재질로 되어 있어 잘 엉키지 않을 듯 하고, 웹 간편 설정이 가능한 Gear Link 가 마음에 듭니다.
52G의 초경량 무게와 대칭형의 쉘 모양, 최대 12,000 dpi와 35G 최대 가속으로 성능 좋은 센서와 3만 원대의 가격으로 가성비 좋은 유선 게이밍 마우스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ROG Paracord 케이블로 유연하고 가벼운 케이블로 걸림을 최소화해서 유선 마우스 사용 시에 최대한 거슬림 없이 사용할 수 있게 신경 쓴 점도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