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H810M H GEN5 피씨디렉트 메인보드는 요즘 나오는 최신 인텔 CPU와 DDR5 메모리를 지원하면서도 가격대가 합리적인 편이라서 꽤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특히 PCIe 5.0 슬롯을 갖추고 있어서 앞으로 나올 그래픽카드나 고속 SSD까지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단순히 지금만 쓰기 좋은 게 아니라, 몇 년 뒤에도 확장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전원부도 4+1+2 페이즈 하이브리드 VRM 설계라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고, 엔트리급 보드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성과 내구성을 챙긴 부분이 기대돼요. HDMI, DP, D-SUB 같은 다양한 영상 출력 포트가 있어서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꾸리기에도 편리하고, USB 포트도 넉넉하게 제공돼서 주변기기 연결에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아요.
이 보드는 “가성비와 미래지향성”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게이밍 PC를 꾸리려는 사람이나 영상 편집,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준비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실제 사용 후기가 나오면 더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기대감이 꽤 크다고 말할 수 있네요.
이거 구입한지 몇달만에 전원 꺼도 전자파 소음 원룸을 울릴 정도로 나길래 as 보냈더니 거진 한달 걸림. 보낸지 한참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 했더니 as 센터 전화 안 받음. 키친아트 본사로 전화했더니 우린 모르겠으니 as센터로 전화해서 해결하라함. 전화 안 받는데 어떻게 해결을 하냐고 했더니 그 쪽에서 전화 하라고 하겠다고 함. 그리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전화옴. 이건 as하청 업체가 손님 전화는 무시하고 갑인 키친아트의 전화만 받는다는 거임. 아무튼 연결된 as 접수 받는 여직원 왈 'as규정상 15일 이내 처리해야 하지만 일이 많아서 어쩔수 없음.' 이딴 대답을 한달 동안 2번이나 들음. 그 이후로도 몇 주 지나서 연락온 as 기사 왈 '소음이 나는건 나도 들림, 근데 이건 원래 이렇게 태어난 놈이라 이건 결함이 아님. 대신 택배비 꽁짜로 보내주겠음' 키친아트 제품은 아무리 싸도 사는게 아니다. 중국 회사 보다 못한 사후서비스의 대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