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크기가 굉장히 작군요.
워낙 스펙이 꽉꽉 차 있어서, 당연히 ATX보드인가 했는데, 크기가 너무 작아서 많이 놀랬음.
개인적으로는 AI를 통한 손쉬운 오버클러킹이라는 게 너무 끌리네요.
워낙 오버클러킹은 1도 모르는 문외한이라, 복잡하고 머리 아픈 오버클러킹을 한방에 해준다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쉽게 조립, 제거할 수 있는 EZ-Latch와 고장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EZ Debug Zone도 너무 맘에 드네요.
기가바이트. 좋네요.
산지 1년 됏는데 원인 파악이 힘든 증상이 발생중입니다. 와우클래식을 하다가 갑자기 게임이 팅기고 나면 재부팅을 하고 나면 다시 정상이 됩니다. 한동안 겪다 알아낸것이 게임도중 갑자기 팅기면 특정 폴더 - 애드온이 깔렸던 폴더를 액서스 할수없다면서 팅기는것이었음. 그래서 지금은 게임을 SATA 1테라 디스크에 깔아서 하는데 일주일동안 그 문제가 발생을 안함 SSD 가 불량인가 테스트를 해도 정상적이라고 나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이런증상 처음
음 제가 잘못 질문 한거 같네요. 구체적으로 얘기 하자면. non rgb 쿨링 팬 ( 140mm 2개 + 120mm 2개 )를 팬 허브 thermalright tl-fan hub x4 (무 전원)에 4개 팬을 허브에 연결 해서 메인 보드 시스템 팬1 헤더에 사용하려 하는데 파워 서플라이에서 전원을 공급 받아서 연결하는 팬허브가 아닌 메인보드에 연결 하는 팬 허브라서 이 4개의 팬을 감당 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같은 팬 허브 더 구입해서 arctic p12 pro팬 4개를 팬 허브에 연결해서 메인보드의 나머지 시스템2 팬 헤더에 연결 하려고 합니다.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을까요? 8개팬 모두 non rgb입니다 두개의 팬 허브를 따로구성한건 흡기용. 배기용 구성의 팬 허브로 팬속도 rpm 다르게 주기 위해서 입니다
DDR4 지원으로 시스템 빌드 비용은 낮추면서, PCIe 5.0 슬롯을 탑재해 최신 그래픽카드의 대역폭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는점이 큰 장점이네요 10만 원 중반대에 Wi-Fi 6E와 블루투스까지 기본 제공되어 무선 환경을 중시하는 유저들에게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전원부 히트싱크와 M.2 방열판까지 갖춘 탄탄한 기본기 덕분에 인텔 가성비 시스템 구성에 최적의 보드라고 생각합니다
24GB 대용량 램과 120Hz 고주사율 덕분에 사무 작업부터 OTT 시청까지 끊김 없이 쾌적한 성능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본체 없는 일체형이라 책상이 깔끔해지는 것은 물론 Wi-Fi 7과 윈도우 11 기본 탑재로 설치와 사용 편의성까지 완벽히 잡은 제품 같습니다 세련된 화이트 디자인에 화상 회의용 팝업캠까지 갖춰져있어 홈오피스나 인강용 PC로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