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세대 인텔 빌드를 DDR4로 알뜰하게 구성하고 싶은 분들한테 딱 맞는 보드예요. 기존에 쓰던 DDR4 램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으니까 업그레이드 비용 확 줄일 수 있는 게 제일 현실적인 장점이에요 Wi-Fi는 인텔 AX210 칩셋이라 Wi-Fi 6E 지원하는데 무선 연결 안정성이나 속도가 꽤 만족스럽더라고요 M.2 슬롯이 2개에 히트싱크까지 있어서 NVMe SSD 발열 걱정 없이 쓸 수 있고, SATA3도 4개라 저장장치 구성에 여유가 있어요. 후면에 HDMI랑 DP 둘 다 있어서 모니터 연결 선택지가 넓은 것도 소소하게 마음에 드는 포인트였어요 딱 필요한 기능만 군더더기 없이 챙긴 보드라 가성비 중심으로 인텔 빌드 고민 중이신 분들한테 부담 없이 추천드릴 수 있어요
최신 메인보드 제품들이 지원하는 PCIe 5.0 x16 확장 슬롯과 PCIe 4.0 x4 M.2 슬롯을 지원하여, 최신 지포스 RTX 50 시리즈나 라데온 RX 9000 시리즈와 같은 그래픽 카드, NVMe M.2 스토리지 등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네요. 뿐만 아니라 USB 3.2 Gen2 Type-C 포트를 비롯한 USB 3.2 포트를 여러 개 제공하여 연결성에도 문제가 없겠으며, 이제는 통신 환경의 기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무선 환경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서 Wi-Fi 6E 및 WIFI EZ-Plug를 지원하여 편의성도 확실히 챙긴 모습을도 매력적인 제품 같습니다.
게다가 인텔 B760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 중에서도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기 때문에 6+2+1 페이즈의 전원부와 좌측 전원부 방열판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인텔 14세대 i5 중에서도 논K 프로세서에 적합한 제품이라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일상 업무와 멀티태스킹에 초점을 맞춘 구성을 갖춘 제품으로 프로세서는 인텔 코어 5 120U가 탑재되었고 2개의 P코어(Performance Core)와 8개의 E코어(Efficiency Core)로 구성된 10코어 12스레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 5.0GHz 클럭 속도를 지원하는 구조라서 문서 작성, 웹 브라우징, 화상회의,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효율적인 성능을 제공하며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설계로 전력 효율성과 성능의 균형을 맞춘 점이 눈에 띄네요.
디스플레이와 PC 본체를 하나로 결합한 올인원 제품이군요. 저전력 cpu에 내장그래픽을 그대로 사용하다 보니 고사양 게임이나 전문 3D 작업은 어렵겠지만, 일반적인 업무용 PC로는 충분히 활용 가능하겠네요. 이런 올인원 제품에서 갠적으로 제일 궁금한 것은 확장성인데 관련 기사를 보니 메모리 정도는 추가 확장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