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폰으로 사용 중인데 칩셋은 사용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고, 클로나 브롤도 잘 돌아감. 카메라는 그냥 ‘사진이 찍힌다’ 정도이고, 스피커는 모노지만 소리가 나쁘지 않음. 디스플레이는 정말 언밸런스할 정도로 좋음. 다른 부분은 딱히 흠잡을 만한 게 없는데, 가장 크게 와닿는 문제는 후면이 플라스틱이라 그런지 소리를 켜면 진동이 심하다는 부분. 거치해서 쓰면 괜찮지만 손에 들고 쓰면 진동 때문에 손이 저릴 정도. 그래도 A1*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잘 나온 모델이 아닐까 싶음. 추가로 기본 날씨앱 켜면 렉 겁나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