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 원대에 가성비 좋은 어항 케이스네요. 측면과 정면이 유리라서 내부의 RGB 튜닝을 연출하기 좋은 케이스 같습니다. 여기에 RGB 쿨링팬 3개가 포함되고 측면과 하단부에도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어서 내부 공기 순환에 유리할 것 같네요. 특히 하단의 쿨링팬이 그래픽 카드의 발열 해소에도 어느 정도의 도움을 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케이스 상단에 팬 컨트롤 버튼이 있어서 쉽게 팬 속도와 RGB 모드를 변경할 수 있어서 좋네요.
다크플래쉬에서 가성비와 성능을 모두 잡은 매력적인 싱글 타워 공랭 쿨러가 나왔네요. 쿨러 본연의 목적인 안정적인 쿨링 성능은 기본이고, 화려한 CORE RGB 감성까지 더해져서 시스템 튜닝 효과로도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 설치 방식도 간단하다고 하니 초보 조립 유저들도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은 표준 공랭 쿨러의 정석이 될 것 같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 모두 깔끔하게 잘 뽑혀서 어떤 시스템 콘셉트에도 매칭하기 좋겠네요!
원래 asus xt9를 사용하다가 이사하면서 복층이 있어 mesh로 사용하기 위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어차피 기왕 사는거 wifi7 지원하는 것으로 구매했습니다. 디자인은 아주 깔끔하구요. 거실에 메인을 설치하고 복층에 메시로 설치했습니다. 유선 속도는 아주 잘나오구요. 복층 쪽 PC가 구석에 있어서 무선은 속도가 조금 낮네요. 집에 있는 IOT 기기를 전용 주파수로 묶을 수 있어서 그것도 아주 편하네요. 설정은 처음에 앱으로 했지만 공유기에 wps 버튼이 없어 (프린터를 무선으로 연결해서 사용) 피씨에서 설정페이지에 들어가 진행했네요. 제 기준에선 앱 보다는 PC쪽 웹페이지가 조금 더 편했습니다.
파노라마 뷰 디자인으로 탁월한 튜닝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고려한 설계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추어 가성비와 심미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시스템 빌더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깔끔한 내부 공간 구성과 화려한 RGB 조명 연출이 가능하여 데스크테리어와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려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보급형 어항 케이스입니다.
확실히 기존의 어댑터보다 절반정도 작고, 200그램정도 가벼움.
이것저것 배낭에 싸들고 다니는 노마드들한테는 이정도 갭도 유용 할것임.
3000원정도 싼 비슷한 다른 중국회사 제품도 있는 것 같은데, FSP가 안정적일 것 같아서 선택함.
전원 케이블(클로버케이블)은 안 들어있으니 구입시 제품 구성에서 꼭 확인.
120mm RGB 팬과 화이트 히트싱크 조합으로 깔끔한 튜닝 감성을 제공하는 싱글 타워형 공랭 쿨러이며, 4개의 히트파이프와 PWM 팬 기반 설계를 통해 준수한 발열 제어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군요. 특히 올화이트 시스템과 조합했을 때 존재감이 꽤 좋겠고 주소지정 RGB(ARGB) 연동을 지원해 메인보드 소프트웨어와 함께 조명 동기화도 가능하며, 가격대 대비 소음과 쿨링 밸런스가 무난한 쿨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