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쓰다보면 꼭 한번씩 부팅이 안 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 때 비프음 뜻이 뭔지 일일이 검색해서 알아보고, 일일이 고칠 때 정말 시간 낭비, 노력 낭비, 쌩고생을 함.
그런데 얘는 Debug LED로 한 눈에 어디가 고장인지 알려주니까, 한번에 쉽게 파악하고 단시간에 고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좋음.
얘 화이트 색감에, 깔끔한 디자인에, 가격도 착하고, 스펙이랑 성능도 좋고.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 Debug LED 때문이라도 구입하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저번에 요청했었는데, 제품 설명에 Debug LED와 멀티 키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나마 추가되서 좋네요.
'GIGABYTE B650M K 피씨디렉트'는 M-ATX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전원부와 폭넓은 확장성, 합리적인 가격을 갖춰 고사양의 AMD 라이젠 프로세서와 찰떡궁합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4개의 DDR5 메모리 슬롯을 탑재했으며, 최대 192GB 용량의 메모리 구성이 가능하며 오버클럭을 통해 최대 6400MHz까지 속도를 높일 수 있어 고성능 메모리에 최적화된 점이 눈에 띄네요.
고품질 부품으로 구성된 8(VCORE)+2(SOC)+1(MISC) 페이즈의 전원부를 탑재했으며, DDR5 전압 잠금 해제 기능을 통해 메모리의 오버클럭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DDR5 자동 부스터 기능으로 시스템이 과부하 상태일 때 클릭 한 번으로 기본 DDR5 주파수를 5000MHz로 자동 부스트하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화이트 감성의 깔끔한 ICE 디자인에 강력한 전원부를 갖추어, 차세대 AMD 프로세서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이끌어내는 최고의 메인보드입니다.
뛰어난 가성비의 B850 칩셋임에도 고속 WIFI6E와 기가바이트만의 내구성을 아낌없이 담아내어 조립 PC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