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는 단상4극 모터인듯 하고 단상 모터의 단점도 그대로 드러나서 rpm이 1000 정도만 넘어가도 소음과 진동이 느껴질 정도로 올라오기 시작하고 2000RPM인데도 6W나 처먹는 이유가 단상이 아니면 설명이 안됨. 데이지체인 써봤자 일반적인 중저가형 메인보드 팬 헤더는 1A밖에 감당을 못하기 때문에 2개씩만 연결해서 써야함. 실수로 전면 3팬을 이걸로 달고 3연속으로 연결해서 꽂아놓은 채로 풀RPM 조지면 해당 팬 헤더나 담당 IC칩이 타버려서 고장날 수 있으니 반드시 나눠서 꽂거나 12V를 공급받는 팬 허브를 써야함.
아틱 P12 Pro가 3000RPM에 0.33A를 쓰는데 이 제품이 RPM이 더 낮은데도 소모전력이 50% 이상 높고 풀RPM으로 돌면 당연히 시끄러움
하지만 싸니까 큰 문제는 아님 값싸게 팬 추가하고 싶다 or 공랭 팬이 고장났다 같은 경우에 사서 끼워놓으면 나쁘지 않음
똥파워 덕에 풍량은 확실히 나옴 내구성이 얼마나 갈지는 아직 의문
GIGABYTE B650M K는 가격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라이젠 특유의 긴 소켓 유지 장점을 활용해 향후 CPU 업그레이드까지 바라볼 수 있어 실속파 조립PC 유저들에게 딱 맞는 보드입니다. 그러면서 요즘 인기있는 9800X3D도 무리없이 장착 가능하다는 점이 좋은거 같습니다.
쿨링팬을 ARCTIC P12 PWM 팬으로 바꿔서 장착해보고 싶은데 커뮤니티에서 찾아보니까 보통 클립이 팬 위쪽에 걸게 되어 있는데, RC750N 클립은 팬 아래쪽에 걸리게 되어 있어서 구조가 다른팬은 쓸수가 없고, 클립도 (분해, 재결합시) 잘 안걸린다는 글을 보았는데 장착이 가능할까요?
AM5 시스템 맞추려고 알아보다가 구매했는데 가격 대비 구성이 꽤 괜찮은 메인보드인 것 같습니다.
DDR5에 PCIe 4.0 지원이라 최신 시스템 구성하기에도 부족함 없었고, BIOS 플래시백 지원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조립하면서 느낀 건 슬롯 배치가 무난해서 초보자도 크게 어렵지 않게 세팅 가능하겠다는 점이었습니다.
M.2 슬롯 2개 지원이라 저장장치 확장하기 편하고 발열 히트싱크 기본 제공되는 것도 좋네요.
2.5기가 랜 들어간 것도 생각보다 체감이 괜찮았고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느낌입니다.
ARGB 헤더 추가된 리비전 제품이라 튜닝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괜찮아 보였어요.
고사양 게이밍이나 작업용 입문 AM5 보드 찾는다면 가성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