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이 영화관이 되는 마지막 과정. 브라켓 시공.
천장이 합판이라면 드라이버로 충분히 시공가능하지만, 콘크리트라면 힐티가 필요한데 공구가 없다면
주민센터에 문의하여 대여가 가능합니다.
장착 프로젝터 : PF50KA
장점이라면 우선 브라켓은 튼튼하고 볼 베어링(?)으로 각도조절이 자유자재로 가능하여 천장과 벽면에 모두 설치 가능.
단점은.. 단점이랄것 까진 없고, 프로젝터 분리시 핸드스크류로 풀어야 하는데 원터치 기능도 있으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
rekordbox와 Serato DJ Lite를 모두 지원
마이크 입력 오디오와 메인 마스터 오디오가 USB 케이블을 통해 하나의 신호로 믹스되어 출력 할수 있어서 좋고
스마트 페이더 크로스페이더를 움직이는 것만으로 트랙 볼륨, 베이스 볼륨, BPM을 자동으로 조정하여 곡과 곡을 부드럽게 믹싱할 수 있어서 좋네요.
영화,드라마 4K 컨텐츠는 넷플릭스 외 OTT로 시청이 가능하지만 제휴 컨텐츠에 한하기 때문에
개인소장용 블루레이, DVD나 비주류 컨텐츠, 비제휴 컨텐츠를 보고 싶다면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기기.
하지만 해외구매가격이 41만,
국내 정품은 185만. 말도 안되는 가격.
사운드바를 덤으로 주던지, 사운드바에 내장해주던지 해야 이런 제품이 있구나 할 정도입니다.
FiiO KA13은 작고 가벼운 동글형 DAC에 듀얼 CS43131과 독립 OPAMP를 탑재해 50만 원대 포터블 앰프급 출력과 음질을 제공할 예정이라, 휴대용 오디오 시장에 큰 충격을 줄 제품으로 기대됩니다. 데스크톱 모드에서 최대 550mW(32Ω)의 강력한 구동력과 4.4mm 밸런스 출력, 그리고 하드웨어 기반 볼륨 조절까지 갖춰 가격 대비 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줄 진정한 가성비 끝판왕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