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했지만 외주를 주는 거라고 관여 1도 안 하려는 시츄에이션.....!
사람 목숨이 위험할 뻔 했음에도 자기네들은 사람을 자르고 말고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해당 업체에 내용은 전달했다가 끝이 였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신고한 게 없냐고 물으니 안 그래도 신고가 많이 들어왔었다...;;;
그 사건 있고 그 다음 날 그 버스 타러 갔더니 버스 기사가 바뀌어 있길래 그래도 조치가 되었구나 싶었는데~ 그리고 그 다음 날, 다시 그대로 ;;;;;
사람 한 명 죽어나가야 바뀌나 봅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이 다른 노선 버스를 타고 뱅뱅 돌아서 집에 귀가했네요.
진짜 욕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