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980pro 탐내다가 결국 970evo질렀습니다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980pro 탐내다가 결국 970evo질렀습니다

IP
2020.09.28. 00:24:57
조회 수
3630
24
댓글 수
2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980pro 사전판매한다는 소식에 달려가보니


속도가 무려 7000에 5000..


기존 pcie4.0제품들을 훌쩍 뛰어넘는 성능에 혹해서


지를까하고 거의 충동구매 할뻔했는데


좀 뒤적여보니 예상대로 역시나 게임로딩속도에서 크게 차이없다는 걸 확인하고 그냥 접고 970evo를 질렀습니다.


20만원 나갈뻔하다가 10만원에 그쳤고 보드도 안바꿔도되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네요ㅋㅋ


근데 그래도 상품권 행사중이기도해서 가격 자체는 좋은듯합니다.

상품권 가격 빼면 512기가짜리 16만정도에 살 수 있더라고요.

1테라짜리도 26만정도고요.

대용량 파일 입출력에는 표기속도만큼 성능향상 있으니 그런분들께는 유용할듯해요.


저는 아마 다다음 cpu바꿀때쯤 4.0으로 넘어가지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그때쯤 3.0버전 ssd가격이 더 낮아진다면 그걸로 또 다시ㅋㅋ


사타ssd 쓰다가 바꿔보는거라 기대되는데 너무 기대하면 안될라나요?ㅋ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동네 뒷산에 갔다가 쪽제비를 맛났네요.
물 끓일 때마다 소리가 달라지네요
무료배송 맞추다가 산 것들 (1)
국물이 자꾸만 생각나는 점심 (5)
파워뚜껑 열려고 별형 드라이버를 샀네요. (2)
태극기 게양 사태 <조직위와 자위대의 합작품?>
<F-35A 부품 홍콩으로 오배송 = 물류 업체 직원의 실수> (3)
튼튼한 폰 보호 케이스를 썼는데 액정이 파손 되었네요ㅠㅠ (4)
배민 광고 속 냉장고가 너무 익숙해요 (1)
검색 쇼핑몰에서 쿠팡이 사라진것 같네요. (4)
네브라스카 주에서 목격된 초대형 뇌우 (10)
중국인들이 걸린다는 신종병 (10)
KFC의 새로운 시즈닝 대공개 (5)
사람을 바꾸는 진짜 힘 (8)
추웠던 추워지고 있는 .... 한로 (寒露) (7)
출석도 꾸준히 하다보니 이게 되긴 하네요. (22)
행복이란 (4)
습도 높고 기온 낮아서 쌀쌀한 날씨에 목요일이네요. (5)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 '한로(寒露)'입니다. (8)
10월 7일 박스오피스 / 암살자(들) 250만, 타짜: 벨제붑의 노래 150만 돌파 (6)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