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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pro 탐내다가 결국 970evo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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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0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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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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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pro 사전판매한다는 소식에 달려가보니


속도가 무려 7000에 5000..


기존 pcie4.0제품들을 훌쩍 뛰어넘는 성능에 혹해서


지를까하고 거의 충동구매 할뻔했는데


좀 뒤적여보니 예상대로 역시나 게임로딩속도에서 크게 차이없다는 걸 확인하고 그냥 접고 970evo를 질렀습니다.


20만원 나갈뻔하다가 10만원에 그쳤고 보드도 안바꿔도되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네요ㅋㅋ


근데 그래도 상품권 행사중이기도해서 가격 자체는 좋은듯합니다.

상품권 가격 빼면 512기가짜리 16만정도에 살 수 있더라고요.

1테라짜리도 26만정도고요.

대용량 파일 입출력에는 표기속도만큼 성능향상 있으니 그런분들께는 유용할듯해요.


저는 아마 다다음 cpu바꿀때쯤 4.0으로 넘어가지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그때쯤 3.0버전 ssd가격이 더 낮아진다면 그걸로 또 다시ㅋㅋ


사타ssd 쓰다가 바꿔보는거라 기대되는데 너무 기대하면 안될라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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