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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몸이 가벼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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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8. 23: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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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했네요.


연비는 중간에 차가 막혀서 좋지 않았네요.


오늘 점심은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국밥을 먹었네요.


점심 먹고나서 커피 한잔을 했네요.


퇴근길에 비가 엄청 쏟아졌네요.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는데 오늘 날씨에 딱이었네요. 그리고 에어프라이기로 만든 감자구이도

너무 맛있었네요.


쉬다가 운동을 갔는데 오늘도 몸이 가벼웠네요. 러닝머신, 윗몸일으키기, 하체운동을 했네요.


운동후에 오늘도 프로틴 단백질을 챙겨먹었네요.


커피 한잔하면서 다나와에서 하루 마무리하네요. 내일은 당직이라 하루가 짧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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