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해초와 물고기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해초와 물고기

IP
2025.01.02. 08:12:43
조회 수
893
27
댓글 수
1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해초와 물고기




어느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던 아버지와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해초가 많아서 물고기를 잡는 데 방해가 되었습니다.
아들이 투덜대자 이 말을 듣고 있던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그렇게 투덜거리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아라.
바다에 해초가 없으면 새우도 없고, 새우가 없으면
결국 물고기가 있을 수 없단다."



우리의 삶도 살다 보면 장애물이 꼭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우리 삶에도 해초 같은 존재가 있었기에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해야 할 까닭입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파노백작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폴란드, 실종된 2살 아이를 찾기 위해 만들어진 인간 사슬
지난 주 주간 랭킹보다 13계단 내려가서 27위네요. (3)
습도 높고 선선한 날씨에 일요일이네요. (1)
3주건너 4주만에 된 활동순위 48위 (4)
늦잠 자고 싶은.... (3)
자식은 부모의 마음을 알아주기만 해도 됩니다 (4)
저희 집은 밤마다 모기와의 전쟁인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10)
[지나가는 타임] 지난주 랭킹. ~ (5)
이번주는 15위로 마감했네요. (8)
포켓몬이 함께하는 유산균 세트! (3)
연휴 마지막날입니다. (5)
10월 10일 박스오피스 (4)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버렸습니다 (4)
토요일도 가는군요 (4)
토요일 오후네요 (6)
체다치즈, 두툼하게 돌아왔다 (5)
변기세정제때문에 누수 (10)
긴팔 저녁에 몇일 입고 다닌 후기 (5)
롯데 야구잘하네요 (8)
겨울 오기전에. (7)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