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있어서 자전거 라이딩은 아니하고 거닐었던 날이네요.
포항과 경주로 가는 국도네요.
바람이 있었지만 오후는 햇살이 조금은 있어서 다행히 움직였네요.
걷다가 하나로 마트에 잠시 들려서 간식거리 조금 구매를 했었답니다.
요즘은 가격들이 높아서 약간만 구매해도 지출 하는게 많아지네요.
다시 돌아 오는 길은 맞바람이 있었던 ....
집으로 와서 장비 좀 챙겨서 밭으로 가서 나무에 필요 없는 것을 자른....
2시간 정도 그렇게 밭에 있다가 왔네요.
지는 노을은 언제나 황금빛으로 내려 앉네요.
집에 와서 좀 씻고 나서 요렇게 살포시.... 다나와를 둘러 보네요.
바람이 차가운 저녁이네요.
뜨거운 커피 한 잔으로 여유로움을 갖는 이 시간이네요.
따끈한 국물이 있는 저녁 시간이면 합니다.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