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KOBIS
'왕과 사는 남자'가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휴민트'는 순위 변동없는 2위로 손익분기점까지는 갈길이 머네요.
3위인 '넘버원'은 설 연휴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와 같이 흥행 경쟁을 기대했는데 아쉬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의악단'은 4위로 작년 마지막 날 개봉했음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단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센티멘탈 밸류'와 '만약에 우리'가 순위를 맞바꾸며 7위와 8위를.
개봉 56일차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10위권에 남아있는 '만약에 우리'의 저력도 만만치 않네요.
오는 3월 4일 개봉하는 염혜란 주연의 '매드 댄스 오피스'가 언론배급시사회 등으로 박스오피스 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폭풍의 언덕'이 한계단 상승한 10위로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재진입했습니다.
오늘 개봉하는 '너자 2'가 박스오피스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