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여행도 그렇고 대만여행도 진에어를 이용했습니다.
3월에 예약할때 대만으로 진에어가 최저가였거든요!


금액은 아래보는것처럼 왕복으로 246,400원! 15KG 수화물은 기본

월요일 새벽에 귀국이라 제일 편한 지니플러스 구입
근데 43A 비상구열? 어떻게 잡았냐구요?
탑승하기 24시간전 사전 좌석을 예약할 수 있는데 이때 좋은 좌석은 놓쳤어요
어쩔수 없이 51A 51B 를 잡았는데!

그런데 왠걸! 인천공항에 출발 3시간 30분에 도착
E탑승권 발권하고 수화물 부칠려고 체크인카운터 가니까
직원분이 비상구 좌석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
빨리 온것도 있지만 지니플러스도 구입해서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아 그리고 귀국할때 수화물이 3KG 초과되었는데 무료로 해줌!

지하에서 저녁식사 하고 출국 심사하러 GOGO!
체크인, 출국 수속까지 한 30분~ 40분 소요
거의 2시간이 남아서 잠시만아 면세점 2층에 위치한 식당에서 휴식
이곳에서 머 빠진건 없는지 체크 하면서 잡담~




#LJ232 탑승구232 10시 40분 정각에 출발!
비상좌석 좋더라구요! 매우 널널해요! 친구녀석은 다리 꼬면서 편하다고 ㅎㅎ


대만 첫 방문이라 얼마나 걸릴까 내심 걱정했는데
새벽에 도착해서 그런가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출구 하는데까지 대략 40분 정도 소요?

새벽에 도착하고 출출해서 편의점으로 간단하게 식사~

다음날 아침 시먼딩 거리 핫스팟을 미리 방문~




저도 대만은 처음 온건데 분위기가 동남아와 일본이 섞인듯한 느낌이랄까?
특히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일본어를 하는 대만분들도 많더라구요.








의외로 바빴습니다 제가 계획 일정을 짜긴 햇는데 잘 따라와준 친구
주요 랜드마크인 예스폭지 타이페이 101 등등



















우리나라와 흡사하면서 지하철보다 버스가 편한 대만 대중교통






그 유명한 라오허에 야시장



대 가면 절대 놓치지말고 꼭 가라는 딘타이펑!







참 자고로 대만 면세점은 12시면 거의 문 닫으니
새벽 비행기 타시는분은 선물 미리 사두세요!
자고로 타이페이 출국장 안에 무료 샤워실도 있으나 사람 꽤 있더라구요
그리고 흡연실은 딱 1곳만 있음

먼저 입장할 수 있는 지니플러스의 힘!
지니플러스는 말 그대로 제일 앞좌석이면서 LJ734 퍼스트클래스 느낌입니다
입장 창구가 별도로 있어서 그쪽으로 입장하시면 되는데!
안된데요! 엇? 지니플러스인데? (타이거에어 직원)
그냥 일반 줄 서라고 안내하더라구요

그냥 일반줄에 서서 입장하고 착석 후 진에어 직원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봣어요
"저 지니플러스인데 먼저 입장 가능하지않나요?"
"네 맞습니다 고객님"
"밖에 있는 타이거에어 복장하신분이 일반 줄 라인 줄 서라고...."
"그럴리가 없을텐데 잠시만요"
"고객님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미처 타 항공사 직원이 파견으로 나와 도와주는건데 몰랐던거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기분 좋게 넘어갔습니다

좌석 간 거리는 비상좌석 느낌으로 매우 널널하구요!


이륙 후 안정권에 도달해서 처음으로 사람도 없겠다 제 좌석 뒤 텅텅비어서 처음으로 비행기에서 눕방하면서 왔슴다!
부모님과 함께 여행하신다면 귀국 할때는 지니플러스 꼭 추가 하세요!

저번 일본 여행할때도 우연히 진에어를 선택하고
이번 대만 여행도 진에어! 만나게 되었는데
항상 좋게 시작해서 좋게 끝난 여행으로 항상 남았습니다. 정시에 이륙, 정시에 도착!
직원들도 친절하고~ 특히 수화물 15KG 초과하더라도 무료 서비스로 넘어가주고
일본여행떄도 그렇고 이번 대만여행에서도 좌석도 업그레이드 해주고 #진에어 좋은거 같아요!







